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께 새 집 다오.
어릴 적 모래밭에 앉아 나뭇가지 꼽아 놓고 부르던 노래가 현실화 되면서
점점 높아만 가는 이웃 동네들.
고개를 직각으로 꺽어야만 볼 수 있는 하늘.
눈 앞은 온통 개발과발전의 상징 콘크리트 뿐 하늘은 없다.
젖혀진 고개 탓에 어지럽다.
첫댓글 공감합니다도심에서는 하늘 보기가 어지럽지요. 행복하세요
텃밭 가꾸며 사는게 로망인데...집높이만큼 사람들이 미쳐가는 것 같아요
사진만으로도 어지러워요~~***
첫댓글 공감합니다
도심에서는 하늘 보기가 어지럽지요.
행복하세요
텃밭 가꾸며 사는게 로망인데...집높이만큼 사람들이 미쳐가는 것 같아요
사진만으로도 어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