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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향우회 가평 운악산 힐링 앤 낭만스토리 쓰다...산자樂보다 한가樂에 더 재미, 시원한 군서로 퐁당!
사람이 자연이 된 야유회
군서가 산세가 된 운악산
여행의 힐링이 된 이야기
닭과 인삼의 환상적인 커플 수삼 선물
삼계탕으로 복달임, 건강한 여름나기에
물고기 보고 물놀이하고 힐링까지...가평에서 특별한 여름
운악산 출렁다리~현등사 답사~계곡물놀이~오찬
“향우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심에서의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두고, 맑은 공기와 조용함이 가득한 가평 운악산으로 떠난 이번 여행, 야유회는 정말이지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펜션이 있는 가든에서 보내는 시간은 단순한 야유회를 넘어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출렁다리를 거쳐 현등사까지 산행을 가볍게 하고, 하산한느 길에 계곡에서 발을 담그면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점심때는 가든에서 마련한 맛있는 닭백숙과 닭도리탕 파티를 즐길 수 있어 모두가 모여 함께 준비하고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산행 중 자연 속에서 맛보는 골뱅이무침과 족발은 정말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준비해온 수박과 오징어무침 음식을 즐기거나, 조종천 등 풍경을 바라보며 이야기 나누는 순간이 또 신을 찬양하는 듯한 축복의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계곡물에 발을 담그거나, 몸을 퐁당하는 재미는 시원함을 넘어 추여요! 할 정도로 운악산에서 흘러들어온 차가운 중생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안개처럼 뿌옇게 내리는 비를 뜻하는 ‘무우(霧雨)폭포’ 와 백년을 두고 변함없이 흐른다고 하여 붙여진 ‘백년(百年)폭포’ 등을 만들어내는 물줄기는 오싹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 여름을 잠시 잊었네요.”
“시원한 군서로 퐁당! 물과 군서의 만남,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낼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물과 군서로 만남은 시원함을 넘어 일상의 공간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을 활용한 군서를 만나보세요” 라고 하기에 “햇볕 쨍쨍, 열기 후끈한 날엔 밖으로! GO! 가평으로~ 하면서 떠났던 야유회, 물과 군서의 만남은 평범한 도심을 새롭고 즐거움 가득한 공건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올여름 무더위에 시원한 군서 한 사발 어떠세요? 하며 현등사 위쪽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한방을 맞은 물과 군서로 만남을 한 재경 군서면향우회, 무더위에 꿀잼, 쿨잼 여름나가 나눔으로 시원함 선물로 행복한 하루가 됐습니다.”
“이번 여행 앤 야유회를 통해 일상의 피로와 시름을 내려놓고, 오롯이 자연이 주는 위로와 평온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향우가족들과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다시 한 번 이곳에서의 편안함과 휴식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도심에서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 맑은 공기,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순간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보냈다는 것이 축복이면서 행복이 됐습니다.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듯한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가평 계곡펜션 여름이 중반으로 접어드는 순간...스마일가든/펜션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락 앤 락 군서야유회 Home Up
재경 군서면향우회는 군서산악회, 군서골프회, 달구지회 주관으로 지난 12일(토) ‘가평 운악산 굿락 군서 야유회 꿀팀, 자연 그리고 사람’ 이라는 주제로 군서 홈 모듈을 위한 굿락 군서야유회 ‘Home Up’ 을 활용한 홈 화면을 감성 있게 꾸미는 홈 스크린을 감각적으로 만들어내고자 ‘2025 재경 군서면향우회 야유회’ 란 제목으로 가평 운악산과 조종천이 있는, 산과 강이 어우러진 경치 좋은 곳에서의 하루를 보냈다.
운악산에 자리한 출렁다리와 현등사를 들러본 후 점심을 먹는 복달임을 하면서 여유를 부렸다. 그러면서 최인철 산악회장 인사말, 최연심 산악회고문(초대회장), 최장용 고문(전 향우회장)과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이계용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장 등 건배사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것이 무엇이여 술이여! 이것이 무엇이여 정이여! 이것이 무엇이여 군서여!” 라고 복창하게 했다.
최인철 산악회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많이들 심신이 지쳐있고, 힘들어할 텐데,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을 달래고, 위로와 응원을 해주고자 여름을 잊을 만한 가평으로 야유회를 떠났다” 며 “군서 행사에 많은 분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고 감사할 따름” 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어 “오늘 산행은 짧게 현등사까지만 했지만, 오늘 우리가 걸었던 코스는 운악산의 자연 명소와 사찰 등 역사.문화가 서려져있는 곳으로서 의미가 있고, 무우폭포, 백년폭포 등 시원한 계곡이 있어 힐링 장소로 제격이 아니었는가본다” 며 “현등사에서 정진의 마음을 채우고, 계곡에서의 피로의 몸을 달래고, 음식점에서의 보양의 건강을 만드는 이런 씻음과 비움과 채움으로 진행했던 야유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한다” 면서 “기다리던 야유회, 기대하던 복달임의 가평 운악산에서 시원한 여름나기가 값진 추억으로 남았으면 한다” 고 덧붙였다.
최연심 고문은 “계곡물소리 바람소리를 맞으면 걸었던 운악산 산행이 힐링 그 자체였다” 며 “산의 기운이 가슴을 어루만지며 파고들었고, 마음을 움직이었는데 그건 사랑을 하게 만들었다” 고 가평 운악산 산행에 오랜 기억으로 남을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최장용 향우회고문은 “산이 부르면 언제든지 찾아가는 게 우리 군서다. 산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우리 군서는 두 달에 한번 산을 찾아 아름다운 메아리를 친다” 며 “오늘 가평 운악산에서의 울림은 아름다움을 넘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는 메아리, 고요한 숯 속에서 들려오는 메아리는 단순한 소리의 반복이 아니라, 숲이 간직한 이야기들을 담은 신비로운 선물 같고, 깊은 산속, 조용한 숲길을 걸으며 나뭇잎의 속삭임, 새들의 노랫소리, 계곡물의 흐름까지 모든 소리가 메아리쳐 마치 숲이 직접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처럼 신비롭고 고요한 숲의 메아리에 우린 몸과 마음의 치유가 됐던 힐링 산행을 한 것 같아 행복하다” 고 말했다.
최 고문은 “숲의 교요한 메아리, 자연과 내면의 소리의 메아리는 마치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해준 감각을 깨우는 듯한 느낌을 줬다” 며 “고요한 숲의 메아리,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경험, 함께하게 돼 감사하고, 오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고 산행소감을 밝혔다.
양점승 구림교둉문회 고문은 "이 여름을 즐기는, 가평 운악산으로 떠난 야유회가 폭염이 기승을 부릴 만큼 무더운 날씨였지만, 우리의 열정과 힐링에는 바람이 새가 물이 자연이 우리의 편에 서서 함께했던 즐거운 하루가 된 것 같다" 며 "의미 있고 값진 추억을 고이 간직하길 바라고, 오늘처럼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하며 관계를 끈끈히 하여 보다 다는 삶으로 이어지게 하자" 고 말했다.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은 “자연의 속삼임과 평온의 메아리, 운악산이라는 자연과 환상의 만남이 참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며 “함께한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우린 이런 일을 두고 아름다운 동행이니 행복한 동행으로 여기고, 함께, 같이 이런 수식어로 만나고 진행한다. 오늘도 하계야유회란 제목으로 떠난 가평 운악산에서 가진 군서 산행에 자연과 사람 어우러진 산행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 같아 행복했고, 그런 마음을 갖게 만든 주최, 주관자 측에 무한한 감사함을 전한다” 고 말했다.
이계용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화장은 “이미 빛이 되어버린 아름다움의 언덕 너머에서 하얀 꿈들의 숲이 우리에게 오니 가평 운악산 힐링, 그 무한한 사유의 공간에서 하루 일기가 운악산 메아리 속에 찾은 나, 그리고 당신이 멋져 라고 말해주고 싶은 날이었다” 고 매력을 발산한 군서산악회 산행에 함께한 기쁨, 다 같이한 즐거움 낳는 것에 산자락, 식도락 좋을시고 했다.
이번 가평 운악산 산행에 최인철 산악회장을 비롯해 최연심 초대회장, 전동렬 고문, 최장용 고문, 김성균 자문위원, 유석연 자문위원, 고광원 자문위원, 최길서 수석부회장, 배철인 총대장, 신안숙 여성국장, 오현희 총무국장 등 임원진과 회원, 그리고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및 박병인 부회장, 이계용 재경 영암중고동문산악회장 및 최두안 총대장 등 31명이 함께 아름다운 울림을 했다.
樂, 락의 붐은 다시 오다...군서인의 락 향연 군서 오브 락 가평은 즐겁다
행사는 ‘樂, 락의 붐은 다시 오다.’ 올해는 근본 있는 군서 야유회를 즐기기에 좋다 라며 “다들 많이 즐겨주시고, 댓글 많이 해서 다른 카톡도 내한시킵시다. 힐링 공간으로도 최고! 문화생활에 기여하는 당신! 너무 아름답다! 엉 나는 가평 운악산 야유회 함께하는 걸” 했다.
‘젊음의 열정, 그리고 군서인들의 락의 향연...군서 오브 락 가평은 즐겁다.’ 선배님의 제대로 된 노래실력을 들을 수 없지만, 뮤지컬 같은 개그 몸짓은 좀 더 드라마틱하게 공연이 이루어지는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가 있었다. 꿈잼이다.
비디오 같은 테이프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기에 더욱 가치 있는 CD로 군서의 한편의 코미디 락 뮤지컬 역작 ‘군서 오브 락 야유회’ 를 그냥 지나치지 말자며, 군서 락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글로벌 스탠더드로 도약할 군서를 그리며, ‘군서 트렌드...글로벌 스탠더드, 과연 Best인가?’ 신선한 문화와 경영 환경을 갖춘 군서향우회로 2025 하계 야유회를 개최했다.
〇개요: 2025 가평 운악산 힐링 앤 낭만스토리
〇타이틀: 재경 군서면향우회 2025 하계야유회
〇주최: 재경 군서면향우회
〇주관:군서산악회, 군서골프회, 달구지회
〇장소 가평 운악산 스마일가든.펜션
〇일시/시간: 2025.7.12.(토), 07:20(출발)
〇주제: 산행, 그리고 여흥의 풍류를 즐기다
〇부제: 계곡 가에서 한가락 풍류를 즐기다
〇슬로건: 군서랑 함께 떠나는 자연으로의 여정
가평 운악산, 자연으로 떠나는 여정은 자연주의를 주장하는 많은 사회단체 속에서 군서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야유회 신뢰도를 높이면서 회원들이 공감하는 진정성 있는 야유회로 거듭나기 위해 ‘군서랑 함께 떠나는 자연으로의 여정’ 을 슬로건으로 하여 가진 2025 가평 운악산 힐링 앤 낭만스토리를 진행한 완전히 새롭고, 전혀 다른 그 무언가 완전히 새롭고, 완전히 다른 빅 아이디어를 찾아 유일한 존재로 향우회 문화를 장악하려는 군서향우회다.
전혀 다른 차원에서 경험하고, 몸으로 받아들이고, 가슴으로 느끼고. 차별화된 행동만이 차별화된 야유회 문화와 서비스와 맛을 낸다. 최대치의 경험과 임계점까지 행동해본다. 그러한 지세와 행동이 감동의 문화가 되어 선사한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Differentiated Fruits-WHAT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면, 분명히 그 결실 또한 전혀 다른 차원임을 알기에 군서향우회의 깊은 생각과 진정성 있는 행동이 커다랗고 알찬 열매로 나타난다.
그 열매를 나누고 싶다면서 올바른 산행 문화 정착과 확장을 위해 업무제휴나 개설문의에 군서향우회 경험과 생각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나누고자한다.
‘디퍼런트, 진정한 경쟁은 다른 사람과의 차별화다’ 라고 군서향우회만의 색깔과 모양으로 운악산 산행 들樂날樂 및 음식점 마당 오樂가樂 시간을 가졌다.
시원한 군서로 퐁당...짜릿한 행사로 빠짐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보내자. 즐기자. 느끼자. 남기자 하며 ‘계곡 가에서 한가樂 풍류를 즐기다’ 라는 부제로 천천히 호흡을 내쉬고 들이쉬면서 초록의 숲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면서 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숲이 주는 치유를 몸소 느끼는, 청아하고 시원한 물줄기 속으로 다가가 귀를 기울인 채 한 걸음 내딛는 ‘한가樂’ 으로 흥미를 느끼는 순간의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평 운악산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산이 주는 청량함을 느끼면서 청명한 여름의 숲과 계곡, 하늘과 산의 경계에 서서 깊이 숨을 내쉬어봤다.
‘산행, 그리고 여흥의 풍류를 즐기다’ 주제로 가진 산행은 ‘힐링 앤 낭만스토리’ 라는 표제를 붙여 운악산 부근과 조종천에 위치한 가평 조종면 와곡길 ‘운악산 스마일가든.펜션’ 에서 쉼과 여유, 즐거움+성장+힐링+꿀쨈의 실제적 도움이 된 행복+경험+실속+께달음+단합을 기했다.
숲, 물, 꽃으로 녹여보는 마음...산행에서 조금 고되었다면, 이후에는 긴장된 몸을 녹일 차례인 음식과 함께 술잔을 부딪치는 소리가 있는 한가락에 여유를 즐기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고즈넉한 햇살아래서 여유를 만끽하며 느리게 가는 숲과 계곡에서의 시간을 느꼈다.
산행 후 계곡 부근음식점의 의자에 앉아 풍류를 즐기자니 마치 조선시대 선비 노름이 따로 없었다. 이후 즐기는 자유 음식까지 힐링을 위한 다양한 체험 속에 숲, 계곡 여행의 하루가 저물어갔다.
더위에 지칠 요즘, 기력이 떨어진 여름, 위안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평 운악산 숲과 천을 소개하며 숲이나 계곡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치유라고 생각이 되어, 지식적인 것을 주입하기보다는 숲과 계곡에서 오감으로 직접 듣고 느낄 수 있도록 하려고 복달임아르는 의미를 두며 7월 정기산행을 기획했다.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 등 모든 것이 충족되는 산자樂, 한가樂인 곳 같다며, 특히 숲 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을 맞으며 숲을 걷는, 천을 걷는 것이 가장 좋았다고 했다. 이외에도 지연을 벗 삼아 향기로운 꽃향기를 마시니, 음식을 즐기니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어 정말 좋았다.
WITH 숲.천, 그리고 힐링
‘가평 운악산 숲과 계곡에서 풍류를 즐기다!’ 에 한가로이 한가득, “우린 산자락에서 했던 그 이상으로 한가락씩 興을 즐겨요.” 하며 우리 군서향우회만큼 여유로운 미소와 밝은 표정이 향우회를 환하게 빛내고 있다면서 어느 향우회나 산악회처럼 산행만 고집하지 않고, 한가락도 곁들어 진행하는 멋으로써 한가락쯤은 멋들어지게 쭉쭉 뽑아내게 한다.
가평 운악산의 자연과 문화와 사람을 만나면서 숲에서 천에서 한가락에 빠져들었다. 산새도 이직 깨어나지 않았는데. 숲길을 걸어본 적 있느냐며, 환한 아침햇살아래 숲 기운을 듬뿍 느꼈다.
“재미있게 놀다오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오겠습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겠습니다.”
~등등 저마다의 기대와 설렘으로 두 달에 한번 가진 군서산악회 7월 정기산행 날짜에 맞춰 아름다운 동행하겠다며 동참했다.
산행도 산자樂이었지만, 음식점도 한가樂이었지만, 차려진 음식이 먹어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만큼, 멋스럽고 맛깔스러운 음식이 함께한 회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갖가지 음식들이 어찌나 보기 좋게 예쁘게 펼쳐놓았던지, 눈으로 또 입으로 그 맛과 향, 색을 즐기며 행복한 호사를 누렸다. 식도樂이었다. 한마다로 꿈잼!
가평 운악산은 화악산, 관악산, 감악산, 송악산과 함께 경기 5악에 속하는데, 그 중에서도 산수가 가장 수려한 곳으로는 운악산의 망경대가 꼽힌다. 망경대를 중심으로 높이 솟구친 암봉들이 구름을 뚫고 있는 산이기도 하다. 산은 높되 하늘 아래요, 물은 맑되 공기보다 못하다. 제아무리 물소리가 청아하게 흐른다고 해도, 〈숲과 천에서 즐기는 한가락〉 에는 못 미쳤다. 새소리, 바람소리, 계곡물소리가 멋진 연주를 들려줬다. 여기에 화음을 더한 옛 선비들처럼 풍류와 멋을 회원들도 잠시 누렸다.
음식이 정갈해 집에서도 생각날까봐 추가 주문한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맛도 최고였다. 어쩌면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는 이 숲과 계곡에서의 시간이 아까워서 저를 비롯한 몇몇 분들은 함께 숲길과 계곡 길을 거닐었다.
건강밥상으로 몸을 채웠다면, 댄스테라피로는 마음을 채웠다. 댄스테라피는 말 그대로 몸짓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치유하는 방법이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쭈뼛거렸던 사람들이 어느새 음악에 자신을 맡기는 경지까지 체험했다.
한가락 하는 ‘가평 운악산에서 시조로 풍류 한가락 즐긴다’ 라고 하기에 너도나도 군서산악회, 군서골프회, 달구지회가 주관한 군서향우회 가평 운악산 산자樂, 한가樂에 마음을 열었다. 한~ 한~ 한~ 한가득, 락~ 락~ 락~ 한가락에 한가로이 보내는, 마음을 채운 소리 한잔과 계곡 한가락 내게 준 또 다른 선물로 가슴 뭉클했다.
술 한 잔 마시며 알딸딸하게 취하면 노랫소리 같은 대화가 한가락처럼 이어지고, 또 소리가 이어지면 함께 술 마시는 사람들과 덩달아 추임새가 이어졌다. 여름날의 야유회, 멋진 장소에서 젓가락 장단 한가락...풍류에 취해 더위를 잊었다. 이럴 때 계곡에서의 물장구치는 광경이 어찌나 멋을 더해주는지, “신바람 분다. 불어온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고, 몸은 더 흔들어 됐다. 물고기들이 꼬리를 치듯이...
수초 잎 조각조각 물빛이 가득차고
가평에 여름바람 한낮 내내 이는데
물장구치는 모습 꿈속의 모습 같네
맑은 물 흘러내려 돌 틈에 여울지고
운악에 치는 물결 하루 종일 치는데
유영을 한 물고기꼬리는 춤춘듯하네
젊은 날 숲에 취해, 꽃에 취해 올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아름다운가? 시방이 꽃으로 향기가 가득했던 운악산, 숲으로 싱그러움이 가득했던 운악산, 청아한 물소리로 가득했던 운악산...
후배에게 카톡이 왔다.
“선배님 이 여름을 어쩌면 좋아요.”
무슨 사정이라도 생긴 걸까? 취해 우는 그 앞에서 나는 현실적인 사람이 돼 있었다. 후배는 다음날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자연을 찾아 쉼과 여유를 부리는 시간을 가져본 일 없는 자신이 떠올랐다 했다. 아름다운 상처를 건드린다. 이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시간이 오면 그 마음도 단단해지리라...
다행히 향우회에서 산악회랑 산자락이라고 하면서 한가락에 흥의 풍류를 즐긴다고 하니 막 피어오르던 꽃향기가 바람에 흩날려 싱그러운 계절의 향기와 지연을 제대로 못 본 것 같아, 나비에 향기를 빼앗겨 버린 꽃들은, 새들에게 훔친 당한 숲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올해는 너무 향기롭다. 싱그러운 자연이다. 여기저기 눈길이 가는 곳에는 꽃이, 숲이, 바람이, 수리가 있다.
올해처럼 완벽한 여름을 보는 일은 큰 행복이다. 가평 운악산이 주는 고귀한 선물에 그만 눈시울을 적시고 말았다. 왜 이리 설레는가? 4~5월에 핀다는 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것도 보이고, 봄에 남긴 꽃향기는 지금도 남아있고, 봄에 꽃을 피었을 듯한 저 나무들의 싱그러운 녹색 빛이 너울거리고 있다.
가평 운악산에는 여러 야생화들이 피어있다. 이름 모를 꽃은 곧 터질 것 같은 봉오리를 지어올리고 있다. 산길을 걷다가 꽃 피운 풀을 밟지 않았다. 그것도 여름 한가락에 음악의 한 곡조가 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어디 그것뿐인가. 물속에서 노니는 물고기들이 물장구치며 추임새를 올리지 않을까하고...
“선배님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그는 취해 있었다. 아마도 술에 취하고, 계절에 취해 산행을 하는 길에 내게 물었던 것이다. 봄에는 남자가 가을에는 여자가 취한다고 듣긴 했지만, 그에게 무슨 절박한 사정이라도 있는가? 나는 그것부터 걱정했다. 그만큼 나는 현실적이 되어버렸고, 아직 그는 싱그러운 계절에 취해 울었던 것이다.
꽃은 지고 신록이 눈부시다. 녹음으로 변하고 검푸른 녹음으로, 짙푸른 녹음으로 변하면서 회원들도 마음이 단단해지리라 생각한다. 군서산악회 산행이 있는 날, 싱그러운 자연 위를 걸으며 자연에 취하고, 술에 취해 한번 울었다는 것, 아름다운 일이라고 나는 말해주었다.
꽃이 지고 그것을 쓰레기봉투에 담을 때도 한바탕 나에게 행복을 안겨준 그 사랑 때문에 빈자리를 견디어낸다. 고맙다고 말하면서 기다림을 배우면서 지금은 꽃의 계절이다. 싱그러움이 기득하다. 군서향우회 모든 회원들이 예쁜 꽃처럼 피어나고, 싱그러운 잎처럼 돋아나는 생의 계절이 오기를...
“회원들이 자연에 취해, 술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노래 한가락 뽑으면 숲속에 있는 새가 춤을 추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새처럼 춤추고 즐기는 인생, 산수가 빼어나 새가 춤추며 즐겼듯이 군서사람들도 계곡에서 발을 담구며, 물소리를 들으며, 물장구를 치며 바라본 하늘,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라는 아름다운 강산 노래 가사를 절로 읊조리게 한 풍경에 빠져들었다.
새는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고 했지만, 꽃도 춤추고 강물도 노래해 됐다. 춤추고 싶어지는 가평 운악산의 자연, 물소리, 새소리 클래식 음악 모음으로 클래식 음악에 고나한 모든 고정관념을 싹 깨어줄 정도로, 엉덩이가 들썩일 정도로 춤추고 싶을 정도로 운악산 자연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군서인들을 초대했다.
기쁜 날, 즐거운 날 춤추고 싶은 날...모든 군서사람들은 손에 손을 잡고 행복을 빌었다.
생기는 삶을 춤추게 하는 빛, 생기가 깃든 터 공간은 명당자리 기쁨이 춤추고 행복이 넘친다고 했는데, 가평 운악산은 삶을 춤추게 하는 삶이 즐겁고 아름다운 선율이 흘렀다.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위로와 건강한 여름나기의 야유회이지만, 가평 운악산의 생기는 강했다. 생기는 태초의 첫 숨결처럼 모든 생명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빛이요. 지친 마음에 내리는 한 줄기 생명수 같고, 어두운 골짜기를 비추는 따스한 햇살과 같다고 했듯이 가평 운악산의 생기는 움직이는 생명, 멈추지 않는 흐름이었다. 인연과 자연, 마음과 행동 속에서 생기는 스스로 싹트고 피어났다. 긍정의 생각, 궁정의 말씨에 담기고 행동에 실리며 나눔 속에서 빛을 발했다.
생기가 깃든 터 공간으로 기쁨이 춤추고 행복이 넘친 운악산, 군서사람들의 생기는 곧 희망의 삶이다. 생기는 사랑과 희망으로 길을 열고, 믿음과 정성으로 빛을 세운다.
“가평 운악산으로 떠나요” 라고 할 때 망설임 없이 “네!” 라고 하면서 관광버스에 몸을 실었던,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기를 맏이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기를 즐기자. 생기의 노래 축복의 노래 생기를 즐기고 나누는 세상은 유토피아라며...
내가 꿈꾸는 인생이란 군서사람들의 물놀이 하고 여유를 부리고 휴식을 취하는, 야유회를 가지며 깨달은 것들, 가평 운악산에서 써낸 모든 것들을 기록한 인생노트는 군서사람들의 꿈과 희망과 미래, 그리고 행복한 삶을 기록했다.
난, 내 인생노트에 무엇을 그리고 있을까?
인생은 마치 한 권의 노트와 같기에 매일매일 그 노트에 새로운 페이지를 채워갔다. 가평 운악산에서 가진 야유회에서 남긴 일들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군서사람들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금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는 중요한 도구로서 군서인생노트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명확히 하고자 군서인생노트를 작성했다. 야유회 같은 중요한 시간들은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 순간들로 이를 기록함으로써 그 순간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느낄 수 있게 이러한 기록은 단순한 추억을 넘어 군서사람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 되게 했다. 여행 앤 야유회 노트를 통해 군서사람들은 새로운 곳에서의 경험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게 향우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들도 기억할 수 있게 기록해두었다.
느낌표를 찾아 떠난 가평 운악산 좋을 시구였다. 가평 운악산 힐링 앤 낭만스토리는 촉박했던 삶에 여유를 선물로 주고,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다. 더운 날씨였지만, 울창하게 번성한 나무 그늘을 거닐면서 마음이 정화됨을 느꼈다. 간간히 뺨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오랜만의 여유를 선물로 가져다주었다. 막혔던 가슴마저 뻥 뚫리며 걸음거음을 옮겼다. 힐링과 여행을 한꺼번에 다 한 셈이다.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여행에서 그동안 잊고 살았던 자연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숲, 천, 새, 꽃 등의 넉넉하고 풍부한 풍경과 예술성이 떠올랐다. 오는 길에 한강이 반겨주었다. 온 회원들이 환호하며 무사히 서울에 도착했다.
쉼표가 없는 인생에서 느낌표를 찾고 싶다면 잠시 가평 운악산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지...
산자樂~한가樂
이렇게 야유회의 후기를 써내게 한, 기억되게 한, 추억으로 남게 만든, 값진 시간을 안겨준 군서향우회에 감사할 뿐이다.
“군서향우회 사랑합니다.”
“주최를 한 박태홍 회장님 감동했습니다.”
“주관을 한 최인철 산악회장님 감사했습니다.”
“주관을 한 서정훈 골프회장님 행복했습니다.”
“주관을 한 박성경 달구지회장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산악회 초대회장인 최연심 전 회장님을 비롯해 군서향우장을 역임한 최장용 전 회장과 원로이신 김셩균 자문님, 유석연 자문님, 그리 김성범 영암군향우산악회장, 이게용 영중고산악회장 등도 가평 운악산 야유회에 함께했던 시간,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라고 ~라고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인생作 다시 쓴 순간...군서사람들 가평 운악산 야유회 힐링 앤 낭만스토리 여정 끝→새로운 군서 도전 신선했고, 군서사람들의 진심 어린 손짓은 마치 오랜 여정을 마무리하는 어른의 뒷모습처럼 깊은 울림을 품었다.
‘2025 가평 운악산 힐링 앤 낭만여행스토리...긴 여정 긴 여운, 긴 그리움, 긴 약속’ 은 지금까지 많은 추억들을 그려왔지만, 이번 행사만큼 모든 군서인들이 만들어놓고 보고 또 보고를 반복 한 적은 없다고 할 정도로, 장면 하나하나를 보며 아직 군서인들의 가슴은 식지 않았다는 걸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자연에 내 몸을 맞기며 지냈던 시간, 군서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동안은 영원히 이렇게 함께하여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했고, 선배가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옆에서 사진을 찍어대는 내게 “내 후배야” 하고 특 던지는 그 말이 왜 그리 고마운지 찍은 사진을 보여줘 모두에게 인사하며 기진맥진 축 처진 어께를 보이며, 떠나가는 선배를 다시 테이블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배웅하는 게 나의 도리를 다한 기분이었다.
야유회도 추억도 한 번 더...군서사람들로 마음을 적신다. 성장담은 힐링 앤 낭만여행스토리. 순수한 설렘이 깃든...군서사람들 그대로 있어주면 돼 뮤비→스윗 군서인들의 감정 연기.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손을 내민 군서인들의 모습은 짧은 영상 속에서도 긴 여운을 남겼다.
여운이 남는 야유회, 이 순간을 잊지 않을 게...가평 운악산 무대 위 여운→함께한 사랑 가득이다. 여정 끝에 남은 진심이...
벽을 뛰어넘는 꿈...군서인 푸른 무대 위→드림하이 여운, 여름의 열기만큼 뜨거운 무대 위, 진지함과 설렘이 마주 치환되는 순간이 포착됐다. ‘가평 운악산 사랑을 노래하다.’ 군서인기가요 무대→청량한 설렘의 순간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표정 연기와 서로 눈을 맞추는 순간마다 미소가 번졌다. 군서인들은 러블리하고, 상큼한 퍼포먼스로 흥의 무대를 한껏 살렸다. 강렬한 신시사이저 사운드는 무대 위에 청량한 아우라를 덧입힌 'LIKE YOU GUNSER' 의 풍성한 사운드가 어우러지면서 군서인의 에너지 역시 한층 빛을 더했다.
야유회를 마치고 미소 짓는 군서인의 모습에서 향우들과 나누는 진심 어린 교감이 오롯이 느껴졌다. 손끝에 머문 떨림, 행사장을 껴안은 청량한 공기, 그 안에서 피어난 사랑의 언어가 한동안 마음에 남는다. 군서인은 앞으로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과 이색 콘텐츠를 통해 향우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번 군서인기가요. 가평 운악산 힐링 앤 낭만여행스토리의 여운은 오랫동안 향우들의 기억 속을 환하게 밝힐 듯하다.
야유회를 가진 달이 마치 삼복더위를 이겨내려는 초복과 중복이 끼어 양기를 이기는 닭백숙과 닭도리탕 음식으로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 체력을 보충시키거나 영양식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을 했다. 또한 시원한 물가에서 발을 담그거나 물장구를 치거나 물멍을 하며 더위를 식히는 등 복달임을 하기도 했다.
이것이 무엇이여! 군서 정신이여!
이것이 무엇이여! 군서 문화이여!
이것이 무엇이여! 군서 전통이여! 해됐다.
군서향우회 강화물 유형을 고집해 똑 같은 진행은 없다
군서는 남이 걷는 길도 걷는다. 다만 그들처럼 똑 같이 하질 않는다. 뭔가 다르게 하고자하는 군서, 군서향우회가 같은 생각, 전혀 다른 행동으로 확실한 일로 극명히 다른 행동에 치중하여 조작적(操作的) 조건화(操作的條件化, Operant Conditioning)와의 작동적(作動的) 조건화(作動的條件化), 도구적(道具的) 조건화(道具的條件化), 그리고 내재적(內在的) 안정성(內在的安定性) 이론으로 군서향우회의 프로그램, 군서향우회 스케줄, 차별화 강화, 군서향우회 강화물의 유형을 고집해 똑 같은 진행은 없다. 향우회에서 차별화로 성공에 나서겠다며, 군서산악회.군서골프회.달구지회와 함께 야유회에 대해 다른 생각을 차별화된 행동으로 실행했다.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 개인이 설정하는 가치의 기준이나 사회적 기준, 혹은 제도적 표준 등이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사회적 책임, 글로벌 스탠더드를 실행하라. 군서사회가 제품 및 기술이 중심이었던 전통적인 표준에서 서비스, 프로세스, 시스템뿐만 아니라, 사람과 조직의 가치, 윤리, 책임 등이 중심인 표준을 만들어낸다. 군서만의 DNA, 정치, 사회, 문화, 경제, 교육, 예술, 체육 등 사회 전반에서 표준을 기초로 한 프로세스 및 시스템적 접근으로 혁신 촉진, 모든 조직에 동등한 기회 부여, 새로운 또는 업그레이드된 제품 및 절차의 개발 장려 등의 효과를 가져 온다. 장기적으로는 경제 성장과 문화 발전과 생활수준을 항상 시켜준다. 이런 의미에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표준(IS, International Standard)에 관한 일들을 선보이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일이며, 군서가 실무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게 한다.
“군서를 글로벌 스탠더드로 키우고 싶다면 넓은 세상으로 향해라.”
‘더 큰 세상으로 향하라-Head to bigger world.’ 이것이 군서향우회와 산악회, 골프회, 달구지회의 정신철학이요. 문화의 군서관(郡西館)이며, 지향점이다. 글로벌 문화 양성의 산실, 국내외 글로벌 스탠더드 군서로 거듭나게 한다. 탄탄한 연구/개발 기반으로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드는 군서향우회, 향우회는 2025 하계야유회를 개최하며, 군서향우회의 정체성과 지향점이 명확하게 했다. 글로벌 스탠더드를 지향하는 문화체험 전문기관, 탄탄한 연구/개발에 몰두한 군서향우회를 중심에 두고 보수적인 기준과 절차를 지키며,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걸 당연하게 여긴다. 그리고 당연할 것을 당연하게 실천하며, 군서향우회가 오늘날 명실상부하게 글로벌 스탠더드로 우뚝 섰다.
영암 11개 읍면에서 군서향우회처럼 한해에 체육대회와 야유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향우들의 삶에 유익하게 해주는 것은, 유일하다. 명품답게...
항상 문화를 만들어 행사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와 즐김을 향유하도록 하겠다는 군서인의 정신이 변함이 없고 확고한 만큼, 그런 정신을 중심에 두고 모든 도전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며, 글로벌 스탠더드로 올라선 재경 군서면향우회, 이제는 글로벌 탑 티어(Top Tier, 해당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이는 상위 그룹)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Build-up 군서 야유회
야유회는 ‘빌드 업(Build-up) 야유회’ 이다. 군서만의 무언가를 쌓기 위한 작업이었다. 축구에서의 빌드 업은 공을 가지고 팀 동료에게 연결하며, 적진으로 나아가 공격하는 일련의 과정 중 기초단계를 의미한다. 향우회에서의 빌드 업은 ‘상대방 진영 안에서 최대한 군서의 수적, 질적, 양적 우위를 만드는 것이며, 보다 나은 삶을 유지하는 것’ 이다. 친목과 결속, 단합과 발전, 쉼과 여유, 힐링과 건강, 행복과 축복, 그리고 꿈과 희망을 낳는 군서 빌드 업 야유회이다.
군서 빌드 업 야유회는 ▲삶의 경쟁에서의 우위 확보 ▲생활에서의 효율적인 탈 압박 ▲생활 주도권 장악 ▲체력소모 관리 ▲향우공동체 및 팀워크 강화 ▲지역 활성화 기여 ▲우수성 확보 등에 중점을 두고 빌드 업 군서를 위한 ‘빌드 업 야유회-Build-up Picnic’을 개최한 것이다.
한편, 야유회에 참여한 분들에게 6년 근 ‘수삼(水蔘)’ 을 선물했다. 복날 찹쌀, 인삼, 대추, 생강, 마늘 등의 재료와 함께 고아 만든, 몸보신에 최고인 ‘삼계탕(蔘鷄湯)’ 에 넣을 재료로 쓰라는 의미에서다. 닭과 인삼의 환상적인 조합,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으로,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했다. 초복.중복.말복을 맞아 삼복더위를 이겨낼 복달임으로 삼계탕에 들어간 필수적인 수삼을 선물해 더위에 지쳐 허해진 몸을 보호하기 위해 보양식을 즐기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땀이 많이 나고 기운이 없는 것을 한방에서는 기가 허하고 한데,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과 활기는 기를 보호해준 약재이기에 수삼이 들어간 삼계탕을 들어 식은땀을 줄이고, 입맛을 되살리며 기운을 북돋게 하기 위해서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