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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grastim (Neupogen)
- 짧은 작용 시간, 호중구 생성을 촉진
- 매일 정맥주사 / 피하주사
Pegfilgrastim (Neulasta)
- Filgrastim의 변형 형태
- 지속 시간이 길어 1회 투여로 효과적
- 화학요법 후 24~72시간 이내 1회 피하주사
Tbo-filgrastim (Granix)
- Filgrastim과 유사하지만 약간의 분자 차이가 있음
- 매일 투여
Lipegfilgrastim (Lonquex)
- Pegfilgrastim과 유사하며 지속 작용형
- 1회 피하주사
G-CSF 적응증
화학요법 유발 호중구 감소증 (Chemotherapy-induced Neutropenia)
- 항암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를 예방 / 치료
골수 이식 후 회복 촉진 (Bone Marrow Transplantation Recovery)
- 골수 이식 후 호중구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해 사용
호중구 감소증 관련 감염 위험 감소
- 선천성, 특발성, 만성 호중구 감소증
조혈모세포 이식 전 세포 동원
-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 말초혈액에서 조혈모세포를 채취할 때 사용
방사선 피폭 후 호중구 회복 촉진
- 고용량 방사선 노출로 인한 골수 손상 치료\
1. 건강보험 적용 조건 (급여)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G-CSF 주제, 예: 뉴라스타, 롤론티스 등)는 항암제 투여 후 호중구 수치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거나 감염 위험이 높을 때 보험이 적용됩니다.
예방적 투여: 트로델비와 같이 호중구 감소증 발생 위험이 높은(20% 이상) 고위험군 항암 요법을 시행할 때, 첫 사이클부터 예방 목적으로 투여하면 보험이 적용됩니다.
치료적 투여: 항암제 투여 후 절대 호중구 수치(ANC)가 500/mm³ 미만으로 감소하거나, 발열성 호중구 감소증이 발생했을 때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 부담금: 암 환자 중증환자 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급여 적용 시 약값의 **5%**만 본인이 부담하면 됩니다.
2. 비보험(비급여) 적용 및 비용
보험 가이드라인에 해당하지 않지만, 의료진의 판단하에 선제적으로 투여하거나 환자가 원하여 투여하는 경우에는 비급여로 진행됩니다.
적용 상황: 호중구 수치가 급여 기준만큼 낮지 않으나 다음 차수 항암 일정을 맞추기 위해 미리 맞는 경우 등.
비용: 주사의 종류(1세대 매일 맞는 주사 vs 2세대 1회 요법 주사)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2세대 주사 (1회 투여형): 약 40만 원 ~ 80만 원 내외 (병원 규모 및 약제 종류에 따라 상이).
1세대 주사 (매일 투여형): 1회당 약 3만 원 ~ 6만 원 내외이나, 수치를 올리기 위해 여러 번 맞아야 할 수 있습니다.
NOTE:
항암 치료 과정에서 다양한 부작용 증상이 있는데 그 중에서 골수억제로 인한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감소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치를 잘 유지하는 것이 관건 입니다,
그 동안 많은 암 환우님과 대화를 하면서 이 부분에 관하여 강조를 드리지만 잘 실천 관리하는 환자도 있지만 매우 수동적으로 대처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현상을 체크 해보면 나름 모두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도 잘 관리를 하는 환자는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떨어지지 않아 무난하게 치료 과정을 마치는 경우도 있는데 담당 주치의 선생님도 놀라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특별하고 유별난 것도 아니기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잘 대처를 한다면 항암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부작용을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러한 정보를 환자분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여 힘들게 항암 치료를 받는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항암 치료 과정에서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합니다, 입맛이 없어도 먹어야 하고 구토 오심 증상이 있어도 음식을 먹어야만 합니다, 다양한 부작용 증상이 동반되지만 그에 따르는 적절한 대처 방법을 잘 강구하면 됩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010.721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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