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나무의 죽검
影士 윤기명
싱싱하게 겨울을 지켜주던
동민의 쉼터에 나무
오가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던
길가에 만들어진 커다란 화단에서
수년을 지내다가
이제는 지구 만큼
커다란 공이 되어서
위풍을 뽐내고 있었는데
아불싸
어느날 취객이 갈긴 오줌발에
시커먹게 죽어 갑니다
어쨋든 장사가 났으니
마음이 아파집니다
고얀 넘 소리가 막 터져 나오고
손쓸수 없는 죽음을 막을 방법조차
어디서 구할수 없으니
환장할 뿐이지요
나도 술꾼
그래도 직접 살포는 안하는데
나무가 좀 진화되면
거시기를 걷어차 겠죠
멋진 발상
종자개량해서 거시기를 혼내줄
경찰 나무를 심고 싶어요
남아 있는 생명 다 바쳐서 하면
될것 같아요
보이는 도장나무의 죽검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너무 빨리
다가와서 주신 정
감동 입니다
많은 복을
내려주실겁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심에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며 고마움에 인사로 같이하는
시간이랍니다
좋은 행복함에 시간 보내시고
감사에 마음을 많이 드리고
수고하셨답니다
모처럼 화단을 돌보다가
깜짝 놀라서
이렇게 하소연 했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다가와 위로를 주시니
정말로 감사 합니다
겨울 나무가 죽으니
더 삭막해진 거리
그래도 올해는 추리가 보이네요
한해를 포근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신사님
도장나무의 죽검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행복하세요
추천..2 드립니다
눈이 도장나무를 덮으면서
잠시 슬픔을 지울수 있군요
겨울을 앞 세우면서
한해를 보내는 시절
그동안 글벗들이
정말 고맙고
감사를 드릴수 있기에
큰 절을 드립니다
긴 겨울날들이
더좋은 글속에 녹아서
아름답게 주시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새해의 행복을 빕니다
아이쿠, 안타깝고 속상한 일이네요
동민 쉼터의 나무가
술꾼의 횡포에 변을 당했네요
경찰나무에게 많이 혼나야 합니다
안타까운 사연인데 잼나게 쓰셔서
웃음도 주셨어요 ㅎ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3 번째 추천 쿡~ 입니다^^
경찰 나무가
방범대가 되면
안심귀가
ㅎㅎ
좋은 글제가 되겠지요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을 나누는 세상
아름다워요
신사님 도장나무가 죽어 속상 하시군요,
도장나무가 뭔데요.
세상에 인간이나 동물 모든 것들이
영원한것은 없는줄 압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고마음을 푸세요,,ㅎ
신사님 2026년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되시고
저하고 약속 하세요.
요로케 되실거죠?ㅎㅎㅎ
신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 한해늘 다정하고 따듯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1년365일 .
달이면 달마다 날이면 날마다
발길 머무시는 곳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엘레나 (LA)
아침댓글 한 보따리를
받고 나니 괜찮구요
늘 건강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끔 조금 아파야
소중한 건강을 지키고
남이 하는 실언과 실수로
품행을 고치지요
그래서 용서하고 이해하고
융화를 배우면서
끝까지 살아 갑니다
새해에도 많이 배우기 위해서
베푸는 삶을
지속해 가요
사진 맨 오른쪽 키 제일 크신 분
신사님이십니다,ㅎㅎㅎ
이제 머리가 부족하네요
ㅎㅎ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30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