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아라연꽃 &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1번 G단조 Op. 26 - II. 느린 악장
◎ 인생(人生)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인생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 해야한다.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저절로 온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면 언젠가는 화가 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날엔 조용히 노래를 불러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연꽃 꽃말 : 배신, 청결, 침착, 신성,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쌍떡잎식물 미나리 아재 비목 연꽃과 연꽃 속의 여러해살이 식물.
오래된 연꽃이 발아한 사례로는 한국에서는 아라홍련이라고
이름 붙은 종류가 유명하다.
이름의 어원은 구 아라가야 터인 함안에서 난 홍련이라 아라홍련이라 부른다
함안 성산 사적(사적 제67호) 연못터 발굴 현장에서 수습된 700년 전
고려시대의 연꽃 씨앗. 2009년에 발아에 성공하였고, 이를 아라홍련이라 이름 지었다.
아라홍련은 일반 연꽃과 달리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에서 시작해
꽃잎 끝이 짙은 홍색을 띤다. 강인한 생명력과 신비로운 스토리를 품은,
오로지 함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