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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속상해~~
캔디하니 추천 0 조회 140 12.01.03 17:2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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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03 18:10

    첫댓글 아고~ 배변때문에 힘드시겠어요 ㅠ 이럴땐 아가들 배변치우는거에 희열을 느끼신다는 메리님을 알바로 쓰심이... 허허허

  • 12.01.03 18:13

    음.. 싸려고 냄새맡고 돌아다니는 제스쳐를 보일때! 아가를 안고 화장실로 데려가서 문을 살짝 닫고 쉬~ 해보세요~ 그리고 쌀때까지 기다렸다가 싸면 간식과 함께 폭풍칭찬! 시간을 갖고 계속~~!! 하시다 보면 원래 가렸던 아가들이니 다시 잘할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 작성자 12.01.03 18:27

    그렇게 했죠... 폭풍칭찬도 했고.... 근데 그것이... 사람이 보면 그래도 눈치보고 하는데 안보면 아주 작정을 한다니깐요... 아마도 둘이서 이사한거에 불만을 갔고 시위하는건가??? 휴, 메리님 전번좀 갈켜주세요, 아마도 알바로... 근데 비싸겠죠? 하시는일이 많으신분이라 혹시 튕길지도.... ^^ 어째든 계속하다보면 되겠죠... 문제는 제가 집에을 자주 비원다는거... 에효~~~~~~~~

  • 12.01.03 20:39

    시간이지나면 해결됩니다~~^^

  • 작성자 12.01.03 21:06

    ㅉ.. 그러게요.. 저두저지만, 애들도 어리둥절해하며 소극적인모습이 더 보지 않좋아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는데..그게 보기맘이 아프네요.... ㅠ

  • 12.01.03 20:44

    새집으로 이사가면 아이들이 느끼기에 자기네 체취가 느껴지지않아 더 심하게 그럴수 있어요~~시간을 좀 두고 여유를 가지시구여 그후엔 육각장을 활용한 배변훈련이 좋을듯 합니다. ^^

  • 작성자 12.01.03 21:17

    그러게요... 육각장 생각도 했는데, 갑자기 애들이 갇히는걸로 알고 더 주눅들지 않을까요? 워낙에 뭐든지 함께했던아이들이라... 잠도 침대에서 같이자고 사람들 식사할때도 식탁의자 한자리차지하고 했던지라... 휴~~ 강쥐 여러번 키워봤지만 이렇게 어려운적은 없었네여, 아마도 두마리는 처음이라 이것들이 작당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예전 부터 요놈들이 일저질를때 나름대로 담당이 있더라구요,ㅋ 참~ 웃겨요..ㅋ) 요즘은 차라리 그때가 그립네요.

  • 12.01.03 21:25

    하루종일 육각장에 가둬두진 마시구여 배변할때가 되었다 싶으면 그때마다 넣어놔 주세요. 첨엔 좀 번거롭고 귀찮은데 일,이주일정도 바짝 신경쓰시면 많이 개선될거예요. 그다음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나면 육각장 문을 열어두세요. 베란다 배변하던 아이들이라 화장실 공간을 따로 만들어 주는게 좋거든여~~^^

  • 작성자 12.01.04 08:45

    그렇군요, 오늘당장 육각장 구입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2.01.04 15:58

    저도 처음에 이사해서는 패드나 화장실 사용하던 아이들이 거실 여기 저기를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문앞을 기준으로 공간을 좀 넓게 해서 육각장으로 막아줬어요.. 육각장안에 방석이랑 물그릇도 넣어주고요
    그렇게 하고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오면 해방시켜주고.. 3일하고 화장실 배변했습니다.
    지들 쉬어야 하는 공간이어서 그런지 좁은 곳에 방석이랑 밥그릇 물그릇까지 있고, 화장실 문은 열여 있고... 하니 화장실로 가더라구요.. 그렇게 3일만에 화장실 배변했어요...육각장을 동그랗게가 아니라 화장실 문을 가운데로 빙둘러서 쳐주었어요..저는 화장실 다닐때 넘어다니고요...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2.01.04 18:44

    감사합니다, 한동안 안쓰러워도 그렇게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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