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거제도 가는길에 고 노무현대통령 생가 들렀다 왔어요!
일부러 오려고 해도 힘든곳인데 이런기회에 들렀다 왔네요.

고 노무현대통령 생가

방들이 엄청 작더라구요.

고 노무현 대통령 발자취.


공사중이라 임시로 만들어 놓은곳.

공사중인 묘역, 뒤로보니는 바위가 사고가 있었던 바위인데 바라보고 있자니 가슴이 찡하더군요.ㅠㅠ

신거제대교~~~

해금강 가는 길목

유람선 매표소에서 바라본 해금강

독수리 바위. 태풍 매미인가? 로 인해 부리쪽이 부서졌다고 하네요.



아랫쪽 십자동굴과 뚤린곳


십자동굴. 반대편과 뚤렸다고 하네요.

외도 선착장. 유람선을 늦게타서 외도에는 못가봤어요.


낙타와 원숭이가 마주보고 있는 바위

거제도 동백꽃
첫댓글 아름다운 해금강다녀오셨네요, 외도가 참예쁘게 단장되어있는 조그만섬이예요,대통령생가는 작년에 못봤는데요,
작년 대통령님 돌아가셨을때와 49재 지냈던 그 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던지...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부엉이 바위라고 하신 바위는 그 바위가 아니고 절하고 계신 사진에 왼쪽에 있는 바위가 부엉이 바위입니다 그 바위에 가면 동굴이 있는데 노대통령어머니께서 기도하시던 바위였다고 합니다. 이 사진 보니 또 눈물이 나려합니다. ㅠ.ㅠ
가슴이 찡하네요 고 노무현대통령이 보고파지네요^** 봄나들이로 함 가고픈곳인데...
.... 안타까운....
저역시~몇칠전에 김해봉화 같다왔지요...부엉이 바위에 저역시 멍하니 바라만 보았습니다..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심정은 오직할까아 저역시 눈가에 눈물이 나더군요...
저도 한번 뛰내리고 싶었던 마음이였죠...
해금강 모습 잘 보고..노대통령생각만 하믄 정말 가슴 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