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eunyoung, Jung on Twitter“대부분의 내 프랑스친구들은 크리스마스가 아주 큰 스트레스라 했다. 여기선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이라 가족을 만나러 가야하고, 선물을 사야하고 등등. 어떤 친구는 내앞에서 담배를 몰아피우며 부모님은 끊은 줄 알아서 미리 많이 피고 가야한다고 했다. 또 누구는 성탄조명 보면 토나온다고...ㅋ”twitter.com
첫댓글 개웃김 ㅋㅋ
사람 사는거는 다 똑같아ㅋㅂㄱㅋㅋ
ㅇㄱㄹㅇ 진심 우리나라 추석 설날마냥 가기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럼 우리 명절처럼 연휴를 좀 길게주나???
ㅇㅇㅇ 길어
회사마다 달라!
첫댓글 개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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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길어
회사마다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