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을 읽고
“한권으로 조선의 왕들을 만나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기다렸던 역사 교양서,
“더는 쉬울 수 없다, 명쾌하고 핵심적인 콘텐츠”
“현재에 대한 진정한 통찰, 답은 역사 속에 있다”
조건 왕 27대 걸려 왕들이 살펴 본다.
영조; 백성들을 생각하면 검소한 삶을 강조 했다.
세종 : 백성을 위해 한글 창제했다.
광해군 : 백성을 고혈을 짜내는 병납 폐단을 막기 위해 대동법 시행했다.
정조: 걱쟁을 열어 백성을 억울한 사연을 들었다.
* 책을 읽으면서.
한나라의 장래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가 생각하게 만들어다.
딱 한가지. 성산문 세조 탈이 못하게 만들었다.
그 중에 배신자가 나온다. 김질.
그 때는 잘 살았지만,
나머지 500~~계속 욕먹는다.
요즘 전두환이 7년 동안 잘 살고
잘 먹고 하지만,
끝난 후에 계속에 욕 먹는다.
앞으로~~계속~~~~
일생을 살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 본다.
첫댓글 좋은글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