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6월 8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공포의 코로나 시대에 섬기시는 교회에서 안전하게 예배 잘 드리고 큰 은혜와 사랑을 많이 받으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둘째 주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이제 새로운 한 주간 삶의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감사와 찬송으로 힘찬 출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 재발과 확산 위험성이 있다고 하지만, 잘 극복해 나가며, 7대 규정을 잘 지키며 공적 예배가 온전하게 드려짐을 감사드립시다.
- 이번 한 주간도 주어진 일들을 감당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미련 해 보이는 일지라도 주의 말씀 안에서 선과 의로 정도를 걸어가고 있음을 믿어진다면, 결코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사명 감당 해 나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시편115편 1- 18절}
1.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2..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3.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4.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0.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 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2.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16.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17.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 제 목 ◑◑◑◑
◗◗ 주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115편에서는 이방 나라의 우상들은 무가치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신이심을 선언하고 있기에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직 그분만을 섬길 것을 요청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 여호와는 하늘에 계시며 천지를 지으시고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선포합니다.
- 특히 많은 민족 중에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을 생각하시며 지켜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합니다.
- 이스라엘이 의지해야 할 하나님이시고 당신을 경외하며 의지하는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고 특별히 아론지파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 이제 각 절의 의미와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절에서 철저하게 모든 영광을 하나님이 받으시길 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당신의 영광과 명예를 위해서 허락 하심이었습니다.
- 그리고 2절에서 불신자들은 우상을 숭배하고 너무도 쉽게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습니다만, 3절에서 무소부재 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눈동자처럼 주목하여 돌보시고 계십니다.
- 또한 4-7절에서 우상숭배는 인간의 미련함과 어리석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일이며, 8,9절에서 인생은 무엇을 의지하느냐에 따라 그 미래가 결정됩니다.
- 그리고 9-11절에서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세상을 향해 거룩한 영적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한편 12절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관심은 늘 자기 백성을 향해 머물러 있으며 복 주시길 원하십니다.
- 그리고 13절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모든 자에게 차별 없이 복을 내려주십니다
- 또한 14절에서 축복의 기반을 유산으로 남기는 믿음의 선조가 되어야 하며, 16절에서는 땅은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잘 가꾸어 번성케 하라고 맡기신 위탁물입니다.
- 마지막 17,18절에서 인생을 가장 가치 있게 보내는 방법은 살아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높여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그러므로 이스라엘에게서 홀로 영원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잘 드러내는 시입니다.
- 이 시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많은 위기와 어려운 처지에 놓일 때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그들의 믿음을 잘 지키게 하는데 적절하고 유익한 시편이라고 봅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인간처럼 어떤 틀에 예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우주를 통치하시며, 그 어떤 것으로부터도 방해받지 않으십니다.
- 따라서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는 것은 바로 이런 뜻을 나타내며 온 세상이 하나님의 뜻 아래 있고 영광 가운데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 또한 하나님은 주권적 의지에 따라 자유로이 심판도 행하시며, 절대적 위기에서 구원도 베푸십니다.
- 때로는 하나님의 개입하시는 손길이 지체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으나 이 경우마저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에 달린 것이므로 찰저히 의지하는 자에게 복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 하나님은 순식간에 모든 상황을 전격적으로 뒤바꿔버릴 수 있는 분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가장 적절한 시기까지 침묵하기도 하십니다.
- 또한 성도의 가장 크고 급한 일은 살아 있어서 숨쉬고 있는 동안에 여호와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죽은 자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기 때문이며, 죽음은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찬양하는 것은 역으로 영원한 생명을 보장 받는 유일한 길이기도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믿음은 선한 영향력으로 인정 된다. (시편115편 9-11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세상을 향해 거룩한 영적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 9-11절을 살펴보면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 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 공동체를 향하여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라 그리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언제나 돌보아주심과 대적들의 방패가 되심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 시인이 앞에서 우상에 대해서 장황하게 말한 것은 사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인생이 진정으로 의지할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여기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의지하는 자의 도움과 방패가 되심을 삼중적으로 강조하며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 보면 시인은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촉구하는 대상을 9절에서‘이스라엘’, 10절에서‘아론의 집’, 그리고 11절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로 지명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이스라엘’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라는 말이 이스라엘에 속한 불특정 다수를 지칭하는 말인 데 비하여 ‘아론의 집’은 특정한 가문과 직책을 염두에 두고 구체적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 이 아론의 집이란 레위 지파 중에서도 아론의 후손들만이 담당할 수 있었던 제사장들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러면 시인은 왜 이처럼 제사장들을 특별히 지칭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일까요?
- 그것은 당시 그들이 이스라엘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 지대했기 때문입니다.
- 레위 지파는 특별히 이스라엘 가운데서 하나님께 온전히 드린바 된 구별되게 거룩한 지파였습니다.
- 그들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분깃만으로 생활하는 직분 자들이었고, 특별히 분할 받은 땅이나 유업이 다른 지파에 비하여 따로 분깃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그리고 모든 절기 때마다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성전에서 속죄하는 직분을 감당하는 자들이었습니다.
- 그렇게 볼 때, 시인이 특별히 아론의 집을 지칭한 이유는 이들이 이스라엘 백성 전체에 미칠 영적 영향력이 실로 대단히 중요하고 지대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 실제로 이스라엘 역사를 볼 때, 이들의 영적 신앙적 상태가 이스라엘 국가 공동체 전체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쳤고, 나아가 나라의 흥망성대를 결정짓는 기준이 되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 그렇기에 시인은 특별히 이들 영적 지도자들을 향해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할 것을 촉구하였던 것입니다.
- 그래서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도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지도자인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을 부여받았음을 인식합시다.
- 말라기 2장 7절에서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라고 하였습니다.
- 이것은 곧 죄 많고 어두운 세상 가운데서 빛과 소금이 되어 구별 된 삶을 살면서 영적인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5장13,14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이런 구별 된 삶을 통해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을 세계 열방에 드러내며, 이 지구촌을 중보 기도하고 수많은 영혼들을 죄에서 구원케 하는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믿음으로 신뢰하는 순종 도는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하고 있는지? 동시에 절대 위기에 주의 말씀들이 불안한 내 마음에 방패가 됨을 경험하고 있는지? 그리고 거룩한 직분 앞에 부끄럽지 않는 사명과 책임을 묵묵히 감당하고 있는지? 그리고 오늘 이 시대 앞에 내가 무엇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채점과 자문자답 해 봅시다. 온전한 믿음은 영적 영향력으로 결정됩니다.
- 베드로전서2장 9절에서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런즉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가진 성도들은 이 귀중한 직분을 가진 자로서 지금 우리 자신을 항상 말씀과 기도로 경건한 생활로 구별되게 거룩히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고 드림으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처럼 변화시켜 나가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가 되기를 결단합시다.
-마태복음5장 16절에서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는 하나님의 일을 앞에 놓고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복음 즉 나와 내 말을 듣고 겸손히 순종함”이 얼마나 경건하게 사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성도 각자의 사명과 책임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하였습니다.
- 마가복음8장 38절에서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주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진실하게 의지하고 말씀과 기도로 경건한 삶을 반드시 살아내야 세상 사람들도 예수를 영접하고 예수 믿는 우리를 통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 구원을 받도록, 세상에 대하여 거룩한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의식을 가지고 거룩히 구별 된 삶을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