巖下流水歸海意 窓前翠竹拂雲心
암하유수귀해의 창전취죽필운심
바위 아래로 흐르는 물은 바다로 흘러 돌아오고
창앞에 푸른 대나무는 운심(無欲:욕심 없음)을 떨친다
출처 : 小錦 禹相洪 선생 작품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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