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에프앤비 육가공품 (닭 가슴살)두 번째 후원 하남지구협의회 800kg 지원 취약계층에 전달
10월 26일 (월) 하남지구협의회 (회장 안동분) 김봉순 총무부장 강금덕 서기 덕풍2봉사회 홍명섭 회장 문연자 고문 석미란 회원은 교촌 에프앤비 지원한 육가공품 (닭,가슴살) 800kg 수령하여 분배하기에 바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서 배송한 꽁꽁언 닭,가슴살을 수령하는 데 온 힘을 다한 봉사원은 "힘들지만, 어려운 이웃 건강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강금덕 서기는 팔과 다리에 멍이 여기저기 비지땀을 흘렸다.
하남지구협의회 안동분회장은 닭,가슴살을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하며 기부 물품 수령증을 받았다.
교촌에서 기부한 닭,가슴살을 장애인 단체협의회 100kg 지역아동센터 100kg 장애인 복지회 20kg 소망의 집 120kg 미사강변 복지관 200kg 나그네 집 100kg 종합 사회복지관 30kg 작은 프란스코의 집 20kg 장애인 복지관 10kg 하남지구협의회 100kg이 전달됐다.
강금덕 서기는 우리 유통 박혜숙 대표가 두 달에 한 번씩 후원하고 있는 우엉을 15봉지 후원받아 왔다. 우엉은 오는 28일 수요일 어르신 밑반찬 나눔에 쓰인다.








첫댓글 고맙고, 수고하셨어요. ^^
더욱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교촌 에프앤비에서 지원한 닭가슴살이
소외계층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셨겠습니다.
하남지구협의회 봉사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