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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 찬양대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 마지막 기도입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여러분 아주 짧은 이 기도문. 그중에서도 이 짧은 한 문장 이 안에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어떤 곳인가 또 우리가 싸워야 되는 영적 싸움의 대상은 누구인가 그리고 그것을 이길 수 있는 방법 비결은 무엇인가 이런 내용들이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이 한 문장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기도를 통해서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이 중립적인 공간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좋게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지 않으면 눈 감으면 코베가는 그런 아주 무시무시한 세상이라는 거예요. 조금 더 신학적으로 말하면 하나님 나라와 악의 세력이 실제로 충돌하고 있는 현장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스콧 라토렛 박사는 기독교를 이렇게 설명했어요. 기독교는 악의 권세에 대한 하나님의 개입을 통해서 확장되었다. 복음이 시작이 되고 그 복음이 세상에 전파되는 그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니까 어떤 일이 있었느냐 이 악한 악의 권세가 다스리고 있는 이 세상에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사건이었다는 거예요. 그 선교 현장 자체가 랄프 윈터도 말하기를 기독교 문명은 악의 구조와 싸운 하나님 나라 운동의 역사였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이라 이 세상이 그런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저와 여러분들이 사명,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명,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내가 하나님께 쓰임 받아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할 수 있게 됐다. 얼마나 기쁘고 낭만적인 일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이 진행되는 그 현장에는 매우 치열한 영적 충돌, 영적 전쟁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신앙생활이 우리가 살고 있는 문명과 사회의 구조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늘 깨어 있어야 되고 늘 영을 분별해야 되고 늘 준비하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씀이에요. 그것이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기도 안에 함축적으로 담겨져 있는 메시지입니다.
첫째로 세상에는 악한 영과 그들이 만들어 놓은 거대한 악의 구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악이라는 말 오늘 본문의 악이라는 말은 포네로스라는 헬라어에서 나왔는데 이건 개인의 도덕적 영역 우리는 흔히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나쁜 짓하고 하는 이제 그런 도덕적 영역을 그 부분을 다루는데 여기서 말하는 악은 그 개인의 도덕적 영역을 훨씬 넘어선 악한 영의 실체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감정이 어떤 일을 경험할 때 우리의 감정이 통제가 안 돼서 지켜야 되는 개인적인 죄의 정도가 아니라 이 악이라고 하는 것은 그 뒤에서 매우 집요하게 체계적으로 사람의 마음과 우리의 환경과 사회와 문명을 지배하고 있는 악한 영의 실체가 있다는 거 그 악한 영의 실체를 여기서는 악이라고 말합니다.
기독교 신학을 집대성한 사람은 5세기의 어거스틴입니다. 성 어거스틴누 아우구스티누스 이 어거신이 정말 삼위일체론까지 포함해서 최고의 신학을 집대성했지만 한 가지 우리에게 남긴 아쉬움이 뭐냐 하면 이 악에 대한 부분이에요. 이분은 원래 철학 철학자였어요. 그리고 만이교에 빠져서 만이 교회 이원론을 극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세상에 악이 존재하거든요. 그 질문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면 악이 어디서 나왔나 이 세상에 하나님이 창조하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악은 어디서 나왔는가 그게 이제 그 당시에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어요.
그때 어거스틴이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하나님은 악을 창조하지 않았다. 다만 하나님이 만드신 선이 결핍된 그것이 악이다. 이 약간 말장난 같지만 그 당시로서는 이 일원론적 신앙으로 악을 설명하는데 최상의 설명이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 하면 그러다 보니까 그때부터 기독교 신학의 그래서 악이 어떤 영적 인격성 실체를 부인하기 시작한 거예요. 악은 감정이고 악은 어떤 영적 실체가 없는 우리 속에서 일어나는 어떤 잘못된 일들 정도로만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교묘한 사탄의 술수이기도 해요. 그 어거신의 탁월한 설명을 타고 마귀가 자기를 감춘 거죠. 악은 그냥 관념적인 거야. 악에는 영적 실체가 없어.
그러나 성경은 뭐라고 말합니까?
모든 악의 근원에는 영적 실체가 있다.
그게 누구냐?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던 루시엘 그가 하나님께 도전하고 그가 마왕이 되고 사탄이 되고 마귀가 됐고, 그가 타락할 때 하늘의 천사의 3분의 1이 따라서 타락을 하고, 그래서 세상에는 사탄이 있고 그리고 그 안에는 악한 영들의 조직이 있고, 사도 바울의 말에 의하면 통치자들, 권세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다양한 영역을 가지고 지배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제일 하부 구조의 귀신들이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 귀신들은 가장 계급으로 말하면 이 낮은 계급으로 우리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악한 영들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가장 먼저 자기들의 정체가 폭로되면서 쫓겨나기 시작한 것들이 바로 귀신들입니다.
그런데 그 귀신이 악한 영들이 여러분 그전에는 실체가 없는 것처럼 생각을 했지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면서부터 악의 배경에는 영적 실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10일 하에 드러내신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무너뜨리고 타락하게 하고 병들게 하고 죽이는 그 악의 실체들과 주님은 대화까지 시도하셨어요. 그들이 정체를 드러내면서 주님과 대화합니다. 왜 나를 멸하러 왔느냐 아직 내 때가 되지 않는데 왜 멸하러 왔느냐 예수님께서 떠나가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세상의 문헌이 보여주지 않는 성경만이 보여주는 게 뭐냐 악의 실체입니다. 오늘 예수님의 기도는 바로 그 악의 실체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하는 기도를 드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탄의 세력이 일으키는 악은 세 가지로 나타납니다.
첫째는 개인적인 악이에요. 이 마귀가 마귀의 세력이 우리를 부추겨서 개인적인 악, 탐욕, 미움, 거짓 음란 살인, 교만, 수많은 개인적 인격과 어떤 도덕성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사회적 악을 만들어냅니다. 불의한 제도, 인종차별, 성적 착취, 빈부 격차 노동 착취 또 아동학대, 이 세상의 수많은 사회적인 악 그 배경에는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사탄의 세력입니다. 그냥 우리 병들게 하고 우리 좀 화날 때 화나게 하고 조금 개인이 어떤 저지른 그런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마귀는 이 사회를 지배하면서 아주 치밀하게 이 세상을 병들게 만드는 거예요.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는 이 부분까지 기도해야 된다는 거 더 나아가서 문명적인 악이 있어요. 이건 굉장히 치명적인 겁니다. 우상 사상 제국주의적인 폭력, 전체주의 집단 학살 이런 거대한 구조 제약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런 유는 이런 이데올로기 이런 정치 이런 이데올로기들은 대개 그 그룹 안에 그 문명권에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이게 사실은 가스라이팅이거든요. 이게 하나님 차원에서 볼 때는 대단히 위험한 건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 세뇌를 당하면서 마치 그것이 옳은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다는 거 그 사회에서는 그 문명권에서는 그게 합리적인 거예요. 아주 정당한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떳떳해지는 거 여러분 나치 시대에 그 나지의 통제를 받던 그 독일 사람들이 그걸 막 죄의식을 느끼면서 그렇게 그 시간을 보낸 줄 알았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게르만 민족주의에 빠져가지고 그 오히려 나지를 칭송하고 교회까지도 축복하고 교황도 축복하고 계신 교회도 축복하고 그래서 소수의 깨어 있는 몇 사람이 아 이건 아니다.
저 히틀러가 메시아가 될 수 없다. 우리의 주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다 하면서 고백 교회를 만들었어요. 그 사람들 체포돼서 히틀 이 보네퍼라고 하는 목사님은 바로 히틀러가 무너지기 바로 바로 직전에 그는 형틀에 형장의 이슬로 죽어야 순교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안에서 그 문명 또는 거대한 사회적인 그런 시스템이 굴러갈 때는 그게 악인 줄 모르고 거기에 합류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짓을 저지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것까지도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문명 속의 구조 악이라고 부릅니다. 사탄은 단지 한 사람의 마음속에서 발생하는 죄만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시대와 문명 전체의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하루를 시작할 때 다만 악에서 나를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거대한 기도입니다. 사탄과 맞서겠다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들은 매일 이와 같이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저 개인의 죄를 넘어서 우리가 속한 가정과 도시와 문화와 문명 이 세계 속에서 역사하는 저 악의 힘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드리라고 주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로 이 거대한 악의 세력을 이기는 힘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면 악을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내게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 를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악에서 구하옵소서 이렇게 가르치셨어요. 이 말씀은 여러분 우리는 사단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결단하고 아무리 돌을 닫고 아무리 노력해도 사탄과 싸이의 싸움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같은 거예요.백전백패하게 돼 있어요. 이게 악의 세력의 힘입니다.
악의 세력은 영적 차원과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모든 차원의 곳곳에 자기의 시스템을 구축해 놨어요. 이길 수가 없어요. 그냥 내가 단단히 마음먹고 돌을 닦았다고 해서 이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 빠져나가면 저기서 다 걸리게 돼 있어요.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길은 단 한 가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그분만이 악의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고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주님의 구원의 손길이 비칠 때 비로소 우리는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단이 정교하게 만들어 악의 구조를 이기는 것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개입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우리 가정과 문명에 친히 개입하실 때 비로소 이길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이 오셔서 개입하심으로 우리를 악에서 구원하시는 사건을 뭐라고 하느냐 미시오데이 하나님의 선교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선교라고 하는 것은 그냥 어디 여행이나 갔다 오는 선교 여행이 아닙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이 악의 세력,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사건이고, 그 사건을 세상에 선포하는 일이 바로 선교입니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면 하나님의 아들도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실 만큼 매우 치명적인 사건이에요. 하나님의 선교는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희생시킬 만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사건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선교고, 오늘 이 기도문 하나에 하나님의 선교가 들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 이 악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세요. 우리 가정을 구원해 주세요. 이 파리 땅을 구원해 주세요. 유럽과 아프리카를 구원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하나님의 선교입니다. 선교는 십자가에서 악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일이에요. 피 묻은 복음 십자가의 승리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교회가 피 묻은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선포하지 않습니다. 문화적인 복음, 우리를 그저 위로해 주는 복음,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복음 그러나 성경은요. 성경으로 깊이 들어가서 보면 볼수록 매우 치명적인 사건들이에요.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도 당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도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됐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 복음을 우리는 또 세상에 전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너무 쉬운 길을 찾습니다. 예수 믿고 조금 평안하게 잘 먹고 잘 살다가 가면 좋겠다.
그러나 성경은 그 길을 얘기하잖아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협작한 길로 가라. 거기에는 환란과 박해가 있다. 그러나 거기에는 승리가 있다. 우리가 이 복음을 붙들고 선포하기 시작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도무지 되지 않는 일이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피 묻은 복음을 우리가 입술로 말하고 우리가 들고 나갈 때 여러분 사탄이 매우 치밀하고 견고하게 만들어 놓은 그들의 진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선교는 이 사건을 일으키는 역사입니다. 단순히 전도 여행이 아니라 우리는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탄의 세력을 흔들고 진을 파괴하고 그들의 통치를 무너뜨리며 그곳에 하나님의 거룩하신 통치를 세워나가는 일이에요. 단기 선교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우리가 두 주간 갔다 두 팀이 갔다 왔고 이번 주에도 한 팀이 비전 트립으로 가지만 그냥 여기는 선교라고 할 수 없으니까 비전 트립으로 하고 가는데 그냥 여행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나운 그 소식을 들고 가는 거예요. 우리가 그곳에 가서 밟는 순간부터 그 땅의 영적 지형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선교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에 하나님 나라가 진격해 오는 영적 전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교라는 말을 꺼내기 시작할 때부터 사탄은 안달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거 참 신기해요. 우리가 그냥 날라리로 그냥 나이롱 신자로 살 때는 뭐 별일이 안 일어났는데 금년 이번 달부터 좀 열심히 좀 믿어야 되겠다.기도해야 되겠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되겠다. 거기다가 심지어 내가 진짜 이제 선교적인 인생을 살아야 되겠다고 결정하는 순간부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요.
우리 마음에는 좋은 일이 일어나면 좋겠지 막 안 되던 일도 되고 막 길도 팍팍 열리면 좋겠는데 성경을 아무리 봐도 그런 일은 거의 없어요. 그때부터 환란이 시작이 되고 적대자가 생기고 길이 막히고 우리 1차 2차 갈 때도 다 갈 때 어렵든지 아니면은 온 다음에 또 어렵든지 뭔가 그런 일들이 있고 저도 이제 30년 선교사로 우리 교단 선교사로 살았는데 많은 분들을 만났잖아요.
저분은 참 기도도 많이 하고 저분은 야 참 아주 전설적인 선교를 했으니까 뭐 하나님이 팍팍 밀어주셨나 보다. 근데 만나서 얘기해 보면 거의 100이면 100 죽다 살았어요. 어떻게 그 시간들을 견뎠을까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어요. 특히 이 영적인 일은요. 왜 사탄이 지금 자기 나라를 공격해 오는 우리가 복음을 들고 갈 때 그렇게 그들은 보는 거죠. 그러니까 더 일어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를 낭만적으로 생각하면 실패해요.
그렇다고 뭐 이렇게 처음부터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각오는 해야 됩니다. 영적 전투는 여러분 필연적입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앞으로 승리할 것이다가 아니라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께서 저와 여러분과 함께하신다 이런 말씀이에요.
특별히 선교의 현장에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하리라. 그 주님의 약속은 복음 들고 나가서 열방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과 그 길을 따르는 교회와 수많은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요한복음 16장 33절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요한일서 5장 4절에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떠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 있느니라 믿음이 세상을 이긴대요.
어떤 믿음입니까?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그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악의 권세를 십자가에서 파쇄하신 그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 그 믿음이요. 세상을 이기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믿음이 그 믿음을 하나님을 안 믿는 거예요. 자꾸 두려워할 때는 뭐 조그마한 일만 일어나도 두려워하고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십자가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거예요. 내가 세상을 이겼다 걱정하지 말라 말씀하시잖아요. 담대하게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이긴 사람들 세 번째로 오늘 본문은 기도를 좀 크게 하라고 가르쳐요.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크게 하라고 하는 큰 소리가 아니고 기도가 좀 커야 된다는 거예요. 기도가 우리는 너무 기도를 작게 해요. 진짜 하나님 오늘 교통사고 안 나게 해주세요. 오늘 돈 사기당하지 않게 해주세요. 오늘 병들지 않게 하시고 사고 나지 않게 하시고 재정적인 압박으로 또 건져주시고 이거 다 중요하죠. 그거 하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근데 맨날 그것만 한다 이거지 심지어는 하나님 오늘 재수 없는 그 인간 안 만나게 해 주시고 뭐 그런 유치한 기도까지 한단 말이에요.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커야 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예수님 제자들도 뭐 그런 문제로 시달리지 않았겠어요. 그러나 그런 기도도 때로는 우리가 감당해야 되니까 하지만 그 기도가 주를 이루면 안 된다고 크리스천은 조금 50% 아니면 더 많게는 70% 나를 넘어선 큰 기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뜻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다만 악에서 우리 가정을 우리 교회를 이 프랑스 파리 땅을 그리고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을 건져주시옵소서 못할 거 없잖아요. 그렇게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큰 기도 좀 더 크고 좀 더 넓은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하셔야 돼.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가장 기초 단위 사회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우리가 어떤 힘을 발휘하기가 힘들어요.
현대는 가정 해체의 시대입니다. 부부 갈등의 시대고 세대가 서로 단절되는 시대에 다 개인적인 부모 자식 부부도 다 개인인데 이렇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 뿔뿔이 흩어져버리면 우리 가정이 선교적 공동체로 설 수가 없어요. 힘이 없어요. 개인은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우리가 그 삶만 살다 갈 수는 없잖아요.
하나님이 우리 주신 우리에게 주신 소명이 있잖아요.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가정을 하나님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기도하시오. 교회를 악에서 구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오늘날 교회 안에 얼마나 많은 갈등과 파괴가 있는지 몰라요. 안 싸우는 교회가 없어요. 아니 우리가 밖에 하고 싸워야 되는데 우리 다 내부 총질하다가 끝나요. 서로 막 그러면 그건 100전 100패입니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웠어요. 우리가 하나라도 하나님의 영역을 더 넓혀가다가 우리가 주님을 만나야 됩니다.
지도자의 넘어짐 한순간에 교회가 무너져 교회 안에 존재하는 냉소주의 따뜻해야 되는데 쌩하단 말이죠. 그러면 안 돼요. 사랑이 식어가는 거 세속화의 불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선교의 전초 기지가 돼야 될 교회가 아무 일도 못하고 우리끼리 그냥 모여서 좀 사교하고 이러다 흩어지는 단체로 변하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나라의 선교에 전축 기조입니다. 여기는 그냥 사교장이 아니에요. 그 안에 사교의 그 안에 교재의 기능도 있지만 진짜 목표를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파리와 유럽과 아프리카와 열방을 악에서 구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열방을 세상을 돌아보세요. 하나님의 손길이 미쳐야만 세상이 잠잠해질 수 있어요. 다 미쳐 돌아가잖아요. 파리라는 아름다운 도시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도시 안에 과거부터 여러분 역사를 공부해 보면 과거부터 정말 참혹한 도시입니다. 막 그 살인과 그 피가 낭자했던 도시가 이 도시예요. 껍데기만 아름답지 오늘날도 마찬가지예요. 이 아름다운 도시 안에도 악의 구조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유럽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더 기도의 범위를 넓혀서 매일 기도할 때 이 마음을 담고 이 한마디를 하시라 이거예요. 하나님 이 파리 유럽, 그리고 우리가 품고 있는 아프리카, 브로권, 이슬람권에 거기서 그 악에서 그 영혼들을 구원하시고 그 문명을 세상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 기도가 바뀌지 않으면 여러분 앞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됩니다. 맨날 하는 기도가 우리가 하는 기도가 그 사람들이 가서 미신한테 비는 거나 똑같고, 우리가 늘 하는 기도가 그 사람들의 가치관과 다르지 않으면 교회의 가치를 그들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도를 크게 하셔야 돼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이것은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는 거예요. 우리의 힘으로 안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확실한 승리를 선포하는 기도이기도 해요. 하나님이면 됩니다. 세상 어떤 무기로도 권력으로도 안 되는 일이지만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한순간에 끝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강하십니다. 우리는 능력이 없지만 하나님은 강하십니다. 날마다 이 기도를 드리며 주님의 승리를 선포하심으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