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란 이름으로 / 정 순준살다보면오늘의 상처가내일의 꽃이 되고오늘의 눈물이내일의 강이 되어 흐르듯삶은언제나 우리보다 먼저희망을 준비한다그래서 우리는다시 걸어 간다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기에20250425
첫댓글 그렇지요~삶이 있기에 인생 살아가다 보면 삶의 전쟁터에서마음에 상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항상 활짝 웃는 날로만 가득 한다면 좋겠지만 인생이 어디 그렇습니까 음식도 달고 쓰고 하듯이삶도 그렇게 좋은 일 궂은 일이 우리의 지난 날이나 다가올날에 함께 존재하며 따르겠지요.또바기 님의 글을 보고갑자기 생각이 났던 마음을부담 없이 전해봅니다.짧은 듯 하나 좋은 글귀에잠시 쉬어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
인생사가희로애락 총천연색시네마스코프거기에 돌비시스템아닐런지요정과 반이 만나 합을 이루듯인생사 모든 것이 마음먹기나름이닌지요.여행에.피곤 하실 터인데 여장 풀자마자 댓걸음하셨습니다고맙고감사한 마음 전합니다편한 쉼 하시고고운 꿈길 걸으소서서연 작가님
첫댓글
그렇지요~
삶이 있기에
인생 살아가다 보면
삶의 전쟁터에서
마음에 상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항상 활짝 웃는 날로만
가득 한다면 좋겠지만
인생이 어디 그렇습니까
음식도 달고 쓰고 하듯이
삶도 그렇게 좋은 일 궂은 일이
우리의 지난 날이나
다가올
날에 함께 존재하며 따르겠지요.
또바기 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났던 마음을
부담 없이 전해봅니다.
짧은 듯 하나 좋은 글귀에
잠시 쉬어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인생사가
희로애락 총천연색
시네마스코프
거기에 돌비시스템
아닐런지요
정과 반이 만나 합을 이루듯
인생사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이닌지요.
여행에.
피곤 하실 터인데
여장 풀자마자 댓걸음
하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편한 쉼 하시고
고운 꿈길 걸으소서
서연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