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planetruthblog.files.wordpress.com/2020/09/one-world-tartarians_int_092120.pdf
타타르인은 누구였나?
1800년대까지 존재했던 강대국
역사는 1800년대까지 존재했던 강대국을 숨기고 있다. 타타르는 자체의 국기, 정부 및 지도상의 위치가 있는 국가였다. 그 영토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세계를 덮고 있었지만, 어쨌든 러시아와 다른 일부 국가로 소리 소문없이 축소되었다. 1700년대의 Tartary Muskovite는 790만 평방키로미터가 넘는 면적을 차지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였다. (현재 호주의 면적과 비슷)
타타르는 하나의 국가였으나 페타이트 타타르, 이스턴 타타르, 러시안 타타르/무스코비트 타타드, 차이니스 타타르, 몽골 타타르와 같은 지역으로 분할된 것으로 보인다.
그들에게 있어서 타타르는 제거해야 할 치석
1979년 웹스터 사전에서는 타타리 또는 타타리아와 같은 곳은 없으며, 타타러스라는 단어가 등장할 뿐이며 그 뜻은 가장 나쁜 범죄자를 위해 예약된 지옥의 장소로 설명되어 있다.
웹스터는 소스(양념)의 일종인 "타타르" 소스는 인정했다. 그러나 타타르라는 단어를 타타리 원주민 또는 거주자로 정의한 다음 아프거나 폭력적인 성격의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치아에 끼어 충치를 유발하는 치석(타타르 tartar)을 제거하는 것처럼 모든 역사에서 치석(타타르)을 제거하려는 의도가 있었음이 분명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타르타로스(Tartarus)는 사악한 자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지하 감옥이며, 거인족에게는 감옥으로 사용되는 깊은 심연이다.
공기로 연명하는 거인족도 있었다
타타르 영토 전역에 잘 확립된 거인족이 있었다. 타타리안들은 공기로만 연명하는 종족으로 생각된다. 소화 및 음식과 물의 칼로리 연소에 의존하지 않고 대신 식물과 마찬가지로 에테르로부터 직접 에너지를 받는다. 에테르는 일부 사람들이 전자, 바람, 성령, 대기 및 산소, 질소, 수소와 같은 대기의 가스와 연관시키는 시공 연속체의 바로 그 구조로 생각된다.
타타리안들은 우리의 소화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소화 방식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욕실에 화장실이 필요하지 않았다. 또한 하수도 시스템이나 폐기물 처리 시설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들은 어떻게 몸을 그렇게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었고 서낭비가 없었을까?
타타리안들의 기술
타타리안들은 석조, 벽돌 세공, 스팀 펑크 스타일 기술, 보편적인 프리 에너지 및 웅장한 건축물의 대가였다. 그들의 로마 및 고딕 양식의 건축물은 수도관, 시청, 은행, 급수소, 대성당, 교회, 병원 및 이와 유사한 공공 및 도시 작업 유형 건물과 같은 현재 모습을 여전히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의 건물은 구조적으로 튼튼했으며 많은 건물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수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성들은 농경지가 거의 없었는데 어디서 식량을 재배했을까?
타타르 제국의 흥망
북반구 전체를 덮었던 타타리아 Tartaria(원래 첫 번째 "r"이 없는 "Tataria"로 발음됨)는 몽골 제국 이전에 존재하던 제국이다.
그레이트 타르타리아는 그 당시 가장 큰 제국이었고 남아 있었다면 오늘날에도 여전히 가장 큰 제국일 것이다.
타타르 제국은 액화 진흙 홍수 사건, 지진, 화산 및 DEW(지향 에너지 장치)를 사용한 기상 조작 중으로 인해 묻히고 전멸되었다. 월력(Moon calendar)는 1582년에 로마 가톨릭의 태양 그레고리력으로 대체되었다.
이전 문명보다 줄어가는 평균 신장
타타리안의 세계는 말 그대로 우리 세계 아래의 세계이다. 타타리아 제국은 노아의 아들들에 의해 설립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타타리안 중에는 키가 평균 2.4미터 ~ 3.6미터나 되는 사람들이 있었다.
평균 키가 3.6미터, 15미터, 3 km 이상인 이전의 문명과 같이… 각각의 선행 문명은 그 이후의 문명보다 평균 키가 컸고 각 후속 문명은 이전보다 키가 작았다. 대홍수와 새로운 점성술 시대에 들어갈 때마다 키가 줄어들고 있다.
모스크바 타타르를 패망시킨 로마노프 왕조
모스크바 타타르는 19세기 중반에 로마노프에 의해 정복되었다. 독립 타타르의 수도인 Samarkand는 1868년에 로마노프 군대에 의해 점령되었다. 1700년대 지도에 따르면, 모스크바 타타르의 국경은 모스크바와 매우 가까웠다. 이는 모스크바의 로마노프에게는 커다란 위협이었다.
표트르 대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더 멀리 떨어진 핀란드 만의 늪지대 해안으로 수도를 이전하기로 결정한 이유였을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New World Order의 새로운 수도인 세인트 피터스버그가 세워졌다. 이 위치는 로마노프에게 유리했다.
수도는 'Great Horde'로 알려진 Hordian Tartary와 거리가 멀었다. 그리고 "hoarding"은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가져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단지 더 많이 돌려준다"는 타타르의 사상과는 완전히 반대였다. 시베리아계 미국인 호드의 침공의 경우 모스크바보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서쪽으로 도피하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푸가초프 농민전쟁
'푸가초프'를 물리치고 나서야 로마노프는 죄수들을 추운 시베리아로, 더 나아가 극동, 태평양 연안, 사할린 섬으로 유배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모스크바 타르타르는 우랄, 시베리아, 중앙 아시아, 극동, 알래스카 및 북미에 걸쳐 있습니다.
모스크바 타타르와 로마노프 러시아(원래 규모가 작음) 간의 갈등은 18세기 후반에 '농민'으로 알려진 유명한 '푸가초프'에 대한 전쟁으로 끝이 났다. 로마노프는 터키와 별도의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대타타르를 물리치는 데 성공했다.
북미 지역은 타타르의 영토였다
이 후에야 북미 대서양 연안에 정착한 유럽 이민자들이 대륙을 가로질러 내륙 서쪽으로 모험을 떠났다. 수십 년 동안 그들은 정부의 권한 없이 남겨진 모스크바 타타르의 북미 지역을 점령했다. 오늘날 이것은 헐리우드 영화에서 '매우 고귀한' 백인 개척자와 '매우 나쁜' 인디언에 대해 아름답게 설명되었지만 잘못 설명되었다. 사실, 아메리카 원주민은 Tartary의 몽골 후손이었다.
로마노프의 역사 조작
오늘날 알려진 '푸가초프'에 대한 전쟁의 역사는 승자인 로마노프가 지어낸 것이다. '푸가초프의 반란'은 로마노프 러시아와 시베리아계 미국인 러시아 국가 간의 잔혹한 전쟁이었다. 이 왕국은 오래된 러시아-호드 관습을 유지하고 토볼스크에 수도를 두고 자체 차르를 두었습니다.
시베리아 황제는 로마노프를 러시아 서부의 불법 통치자로 간주하여 적대적이었다. 로마노프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시베리아 Muscovy를 소유하려고 노력했다. 그들은 러시아 국민들이 전반적으로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로마노프 가문의 상트페테르부르크보다 토볼스크 체제를 선호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이것이 로마노프가 시베리아 이웃의 존재 자체를 국가 비밀로 바꾼 이유이다. 이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악명 높은 비밀 경찰이 만들어졌으며 사형 집행관은 '너무 많이 아는' 사람들을 고문하고 교수형에 처했다.
미국의 탄생
그 결과 1776년('푸가초프' 패배 직후)에 1776년 5월 1일 프리메이슨 아담 바이스하우트가 영유권 주장을 펼친 미국이 탄생했습니다. 참고 - 아담 바이스하우트는 1776년 일루미나티를 창시한 자이기도 함. 미국 독립과 일루미나티의 창설 년도가 1776년으로 같음
로마노프는 역사를 탐욕스럽게 다시 쓰고 러시아, 우랄, 시베리아, 극동을 포함한 모스크바 타타르의 광대 한 영토를 분할했다. 미국에서는 1819년 알래스카, 워싱턴, 오리건이 로마노프에게 양도되었고 나머지 북미 지역은 미국에 양도되었다. 지금까지 미국의 토착 러시아인들은 그들의 언어와 과거를 잊도록 끊임없이 강요받고 있다.
사진 설명 - 1800년대 미국에 존재했던 모스코바라는 이름의 도시들
2부에서 이어집니다
첫댓글 1776년. 미국 독립일이기도 하고 일루미나티가 창설된 해이기도 합니다.
같은 해에 있었던 이 두 사건이 서로 연결된 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미국 수립에도 일루미나티 창설자인 프리메이슨 아담 바이스하프트가 관여되어 있네요.
참고로, 아담 바이스하프트는 로스차일드의 사주를 받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200년 전 역사를 없애버리다니…
그 즈음에 천재지변 대재앙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획된 1,2차 세계 대전.
이틈에 역사를 완전히 다시 쓴 것 같습니다.
타타르왕조에 대한 숨은 이야기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가우리님.
삭제된 댓글 입니다.
평평지구는 저도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우리는 전체의 역사를 모르고 100 % 중에서 진실이 있고 그중에 허구가 있다면
허구는 뗴어네고 그중에 진실을 맞춰나가는 노력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평평지구가 적혀있다는 사실 하나로 타타르 문명의 이야기 전부를 거부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성서도 왜곡되어 있는 판에
타타르 이야기도 그중에 일부는 진실, 일부는 허구가 섞여 있을수도 ~
평평지구만 떼어내고 나머지는 받아들이면 됩니다.
성서가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성서 전체를 폐기하진 않자나요
성서 안에서 그중에 진실도 있고 왜곡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진실이라 여겨지는 부분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루미너리님.
제가 올리는 글은 텔레그램 방에서 떠도는 이야기가 아니라, 330페이지짜리 서적의 일부입니다. 이 서적에 담긴 내용이 모두 진실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최소한 저들이 온 힘을 다해 숨긴 것들을 폭로하려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역사학자도 아니고, 표현이나 논리적 전개에 있어서도 미흡한 점이 눈에 많이 띄며, 그 또는 제3자의 주장을 소개하면서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알려진 역사가 전부가 아니라는 메세지"를 간절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 소개를 시작할 때, "생소한 내용을 화두로 던져주고 있다"고 전제하고 시작하였듯이, 타타르 역사는 이제 막 우리들의 토론과 고찰 대상이 되었습니다.
타타르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를 쓰고 역사에서 삭제하고 왜곡했을까 싶은 강한 의구심이 저로 하여금 이 책을 소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제가 번역 소개하는 정보의 진위 여부에 대한 판단은 읽으시는 분들의 몫으로 남겨 두겠습니다.
@마키 https://t.me/SpaceForceGalacticFederation/26025
강력한 평평한 지구 프레젠테이션
평평한 지구 연구 • 모두가 평평한 지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놀라운 진실을 깨우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이 단순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연구하면 진실이 당신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격려만 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고 있습니다. 당신을 비웃거나 놀리려고 하지만 그건 자존심과 자존심이 방해가 됩니다. 진실 커뮤니티는 평평한 지구를 연구하는 당신을 환영할 것이고 진실은 당신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 #CBKNEWS @SpaceForceGalacticFederation 와 동맹
====
영상이 나오는데 한번보세요 .링크만 걸어둡니다 평평한지구가 진실이라고 하는데 🤔
진실은 모르겠네요
@똑순이 이 책에서도 평평설은 자세히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이런게 있다고 소개하는 수준입니다.
저도 평평설 주장의 근거가 궁금합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려구요.
타타르 제국은 액화 진흙 홍수 사건, 지진, 화산 및 DEW(지향 에너지 장치)를 사용한 기상 조작 중으로 인해 묻히고 전멸되었다. 월력(Moon calendar)는 1582년에 로마 가톨릭의 태양 그레고리력으로 대체되었다.
======
가끔 여기가 전설의 무대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래 한 덩어리로 붙어있는 대륙인데 인위적으로 해수면 상승시켜 섬처럼 보이게 만든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구 그래픽도 나사가 인위적으로 편집한 공상의 그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지구의 모습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곳 자체가 거대한 수용소라는 사실이 끔찍하기만 합니다.
그 안에서 모든 가능성을 배제당하며 내면의 강함을 잃어버리며 살았다는 거죠.
특정 기억을 트리거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단어들은 밴 시켰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농락한 매국노 파충류들은 절대로 살려두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원본 서적에 무대륙, 아틸란티스, 레무리아 등도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귀한 정보,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본향으로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십자가의순례자님.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reelee님
로마노프와 미국탄생배경이 흥미롭습니다 사실이라면 바로 잡아야겠죠
사진 속 밑부분이 스타포트 구조이군요
원본 역사 서적이 어딘가 남아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게 취미로 지니고 있는
이백여년 전쯤 지도에 그레이트
타타리아 가 정확히 표시돼 있음니다.
우리나라 국경도 지금보다 좀더
위쪽 이고요. 이지도도 위작일지도
모르겠음니다만 시대가 변할때
수많은 서적 기록물 들을 태웠다는
것은 무언가를 감추기 위한것 같아
더듬어 역사를 추적하는
노력은 필요한것 같음니다.
오 귀한 소지품이군요 ~
저들이 써준 역사는 모두 거짓.
우리가 찾아나서야겠습니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타타르 몽골의 후예들이었네요
미국지역의 토착 러시아인들이라니...
미국탄생배경이 타타르 제국의 사라짐과 관련이 있겠군요
오늘도 소개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마키님.
원본 서적에는 미국 흑인의 유래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소개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계 정혜님
거대한 과거 많은 건축물들을 축조했다는 타타리아...
진실이 궁금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루라기님.
점프님 귀한 정보
감사히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세상님.
점프님이 애써 번역해주시는 타타르에 대해 잘 읽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들의 역사 조작뒤에 숨겨진 부분들을 보는것 같아서, 현재는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Juni님.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 메세지 감사합니다. marie님.
점프님! 반갑습니다. 님이 올린 글 다는 아니지만 거의 읽어 보았습니다.
타타르라는 나라가 있었던건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숨기기엔
너무나 많은 자료와 증거가 있는 것도 맞는 것이지요, 제가 님의 글을 읽다가
생각나는 게 있어, 님에게 권해 보고자 하는 책이 있어 소개 드립니다.
그것은 "사라진 아메리카 대조선(大朝鮮)" 이라는 책입니다.
저자는 상고사학회 상임이사로 계시는 박인수 입니다. 그 책에는 대조선이라는
나라가 아메리카 대륙에 있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책입니다. 저는 다 읽고도
아직도 믿기지 않아 한 번 더 읽고 그와 비슷한 또 다른 책을 구입해 읽어보려 합니다.
님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 자리를 빌어 읽어보시길 하는 마음에 권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응원 메세지 감사합니다. 흔희작약님.
많은 분들이 까페에 박인수 선생의 대조선 역사 영상을 소개해 주셨는데 양이 많아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소개해 주신대로 서적으로도 나와 있음을 알았으니 구해서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흔희작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