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 게시글
초과학/외계 / 숨겨진 진실 타타리안들은 누구인가? 제1부
jump 추천 8 조회 2,314 22.04.25 12:49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2.04.25 13:04

    첫댓글 1776년. 미국 독립일이기도 하고 일루미나티가 창설된 해이기도 합니다.

    같은 해에 있었던 이 두 사건이 서로 연결된 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미국 수립에도 일루미나티 창설자인 프리메이슨 아담 바이스하프트가 관여되어 있네요.

    참고로, 아담 바이스하프트는 로스차일드의 사주를 받았습니다.

  • 22.04.25 13:05

    정말 대단하네요 200년 전 역사를 없애버리다니…

  • 작성자 22.04.26 12:52

    그 즈음에 천재지변 대재앙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획된 1,2차 세계 대전.
    이틈에 역사를 완전히 다시 쓴 것 같습니다.

  • 22.04.25 13:40

    타타르왕조에 대한 숨은 이야기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2.04.26 12:53

    반갑습니다. 가우리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4.25 14:46

    평평지구는 저도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우리는 전체의 역사를 모르고 100 % 중에서 진실이 있고 그중에 허구가 있다면
    허구는 뗴어네고 그중에 진실을 맞춰나가는 노력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평평지구가 적혀있다는 사실 하나로 타타르 문명의 이야기 전부를 거부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성서도 왜곡되어 있는 판에
    타타르 이야기도 그중에 일부는 진실, 일부는 허구가 섞여 있을수도 ~

    평평지구만 떼어내고 나머지는 받아들이면 됩니다.

    성서가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성서 전체를 폐기하진 않자나요
    성서 안에서 그중에 진실도 있고 왜곡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진실이라 여겨지는 부분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 작성자 22.04.25 15:06

    안녕하세요, 루미너리님.

    제가 올리는 글은 텔레그램 방에서 떠도는 이야기가 아니라, 330페이지짜리 서적의 일부입니다. 이 서적에 담긴 내용이 모두 진실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최소한 저들이 온 힘을 다해 숨긴 것들을 폭로하려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역사학자도 아니고, 표현이나 논리적 전개에 있어서도 미흡한 점이 눈에 많이 띄며, 그 또는 제3자의 주장을 소개하면서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알려진 역사가 전부가 아니라는 메세지"를 간절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 소개를 시작할 때, "생소한 내용을 화두로 던져주고 있다"고 전제하고 시작하였듯이, 타타르 역사는 이제 막 우리들의 토론과 고찰 대상이 되었습니다.

    타타르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를 쓰고 역사에서 삭제하고 왜곡했을까 싶은 강한 의구심이 저로 하여금 이 책을 소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제가 번역 소개하는 정보의 진위 여부에 대한 판단은 읽으시는 분들의 몫으로 남겨 두겠습니다.

  • 22.04.25 15:54

    @마키 https://t.me/SpaceForceGalacticFederation/26025
    강력한 평평한 지구 프레젠테이션

    평평한 지구 연구 • 모두가 평평한 지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놀라운 진실을 깨우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이 단순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연구하면 진실이 당신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격려만 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고 있습니다. 당신을 비웃거나 놀리려고 하지만 그건 자존심과 자존심이 방해가 됩니다. 진실 커뮤니티는 평평한 지구를 연구하는 당신을 환영할 것이고 진실은 당신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 #CBKNEWS @SpaceForceGalacticFederation 와 동맹
    ====
    영상이 나오는데 한번보세요 .링크만 걸어둡니다 평평한지구가 진실이라고 하는데 🤔
    진실은 모르겠네요

  • 작성자 22.04.26 12:54

    @똑순이 이 책에서도 평평설은 자세히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이런게 있다고 소개하는 수준입니다.
    저도 평평설 주장의 근거가 궁금합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려구요.

  • 22.04.25 13:58

    타타르 제국은 액화 진흙 홍수 사건, 지진, 화산 및 DEW(지향 에너지 장치)를 사용한 기상 조작 중으로 인해 묻히고 전멸되었다. 월력(Moon calendar)는 1582년에 로마 가톨릭의 태양 그레고리력으로 대체되었다.
    ======
    가끔 여기가 전설의 무대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래 한 덩어리로 붙어있는 대륙인데 인위적으로 해수면 상승시켜 섬처럼 보이게 만든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구 그래픽도 나사가 인위적으로 편집한 공상의 그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지구의 모습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곳 자체가 거대한 수용소라는 사실이 끔찍하기만 합니다.
    그 안에서 모든 가능성을 배제당하며 내면의 강함을 잃어버리며 살았다는 거죠.
    특정 기억을 트리거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단어들은 밴 시켰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농락한 매국노 파충류들은 절대로 살려두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작성자 22.04.26 12:55

    원본 서적에 무대륙, 아틸란티스, 레무리아 등도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 22.04.25 14:02

    귀한 정보,고맙습니다()

  • 작성자 22.04.26 12:55

    감사합니다. 본향으로님.

  • 22.04.25 14:03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26 12:55

    감사합니다. 십자가의순례자님.

  • 22.04.25 14:37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26 12:55

    감사합니다. 타임님.

  • 22.04.25 14:3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26 12:55

    감사합니다. areelee님

  • 22.04.25 15:02

    로마노프와 미국탄생배경이 흥미롭습니다 사실이라면 바로 잡아야겠죠

    사진 속 밑부분이 스타포트 구조이군요

  • 작성자 22.04.26 12:56

    원본 역사 서적이 어딘가 남아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22.04.25 15:05

    제게 취미로 지니고 있는
    이백여년 전쯤 지도에 그레이트
    타타리아 가 정확히 표시돼 있음니다.
    우리나라 국경도 지금보다 좀더
    위쪽 이고요. 이지도도 위작일지도
    모르겠음니다만 시대가 변할때
    수많은 서적 기록물 들을 태웠다는
    것은 무언가를 감추기 위한것 같아
    더듬어 역사를 추적하는
    노력은 필요한것 같음니다.

  • 22.04.25 15:07

    오 귀한 소지품이군요 ~

  • 작성자 22.04.26 12:57

    저들이 써준 역사는 모두 거짓.
    우리가 찾아나서야겠습니다^^

  • 22.04.25 15:11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타타르 몽골의 후예들이었네요

    미국지역의 토착 러시아인들이라니...
    미국탄생배경이 타타르 제국의 사라짐과 관련이 있겠군요

    오늘도 소개 감사합니다 ~ ^^

  • 작성자 22.04.26 12:58

    감사합니다. 마키님.
    원본 서적에는 미국 흑인의 유래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소개 드릴께요.

  • 22.04.25 15:28

    고맙습니다

  • 작성자 22.04.26 12:58

    감사합니다. 계 정혜님

  • 22.04.25 21:19

    거대한 과거 많은 건축물들을 축조했다는 타타리아...
    진실이 궁금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2.04.26 12:59

    감사합니다. 호루라기님.

  • 22.04.25 22:37

    점프님 귀한 정보
    감사히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2.04.26 12:59

    감사합니다. 고운세상님.

  • 22.04.25 23:27

    점프님이 애써 번역해주시는 타타르에 대해 잘 읽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들의 역사 조작뒤에 숨겨진 부분들을 보는것 같아서, 현재는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26 12:59

    응원 감사합니다. Juni님.

  • 22.04.26 12:43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26 12:59

    응원 메세지 감사합니다. marie님.

  • 22.05.01 17:15

    점프님! 반갑습니다. 님이 올린 글 다는 아니지만 거의 읽어 보았습니다.
    타타르라는 나라가 있었던건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숨기기엔
    너무나 많은 자료와 증거가 있는 것도 맞는 것이지요, 제가 님의 글을 읽다가
    생각나는 게 있어, 님에게 권해 보고자 하는 책이 있어 소개 드립니다.
    그것은 "사라진 아메리카 대조선(大朝鮮)" 이라는 책입니다.
    저자는 상고사학회 상임이사로 계시는 박인수 입니다. 그 책에는 대조선이라는
    나라가 아메리카 대륙에 있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책입니다. 저는 다 읽고도
    아직도 믿기지 않아 한 번 더 읽고 그와 비슷한 또 다른 책을 구입해 읽어보려 합니다.
    님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 자리를 빌어 읽어보시길 하는 마음에 권해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2.05.01 23:29

    따뜻한 응원 메세지 감사합니다. 흔희작약님.

    많은 분들이 까페에 박인수 선생의 대조선 역사 영상을 소개해 주셨는데 양이 많아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소개해 주신대로 서적으로도 나와 있음을 알았으니 구해서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흔희작약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