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하 10도는 우습게 넘기는 최강 한파로 인해 온몸을 감싸는 롱패딩이 크게 유행했다.
하지만 롱패딩과 목도리로 온몸을 감싸도 얼굴을 강타하는 찬바람은 막을 수 없다.
그래서 늘 코 끝이 빨개진 채 길거리를 돌아다니기 일쑤이다.
이 때문에 최근 해외에서는 ‘코도리’가 유행하고 있다.
‘Nose Warmer’, ‘Nose Puff’ 등으로 불리는 이 코도리는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대략 9천원에서 2만원 정도이며, 장식이 달릴수록 가격이 더 비싸진다고 한다.
코도리는 이미 아마존에서 별 다섯개를 받은 바 있으며, 많은 구매자들이 “귀여운데다가 너무 따뜻하다”는 상품 후기를 남겼다.
(후략)






첫댓글 긁적,,,
엥 음.... 난 괜찮아...
도입 돼도 하고 다닐려면 용기가.....
마스크를해
부랄자 같아
귀여워ㅠ
내가 아무리 관종이라지만 저건좀
난 안할래..
숨쉴때 이슬맺혀서 축축해질듯 윽
??
일단 지디가 하는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기엽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를쓰지 굳이 저걸...
차라리 마스크를 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행해도 나는 못쓸듯..
이거 직접 떠서 착용해보신분 말씀이 화장이 벗겨진다. 마스크를 쓸 수 없다.오래쓰면 축축해진다. 코에 털들어가서 간지럽다고 함
아이유야 제발 착용해줘 ...
(조용히 뒤로가기)
존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스크를 쓸게
ㄹㅇ 끼고싶다 요새 코 너무 시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