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보내면서 /노을풍경(김순자)
엊그제 내린 잔설
옷 속을 파고드는 찬 바람으로
또 한 해가 저물어 가며
언제나 이맘때면
많은 생각들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며
비워내고 놓아야 했었던 굴절된 시간들
때론 아프고 시리게 했었던 나날들을 지나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머물러있는 시간
또 하나의 인생의 나이테를 더해가는
조금은 허전한 마음에
작은 모닥불 하나 짚이며 남은 여백에 날들
후회 없는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 소중한 시간이고 싶습니다
2025년에도 사랑으로 함께해 주셨던
여러 문우님들 고운 인연님들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보내야 하는 시간은 아쉽지만
마지막이란 언제나 또 다른 희망이 있어
우리 앞에 놓인 날들을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지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다시 밝아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벅차오르는 새로운 날들에
우리님들 늘 건강하시고 희망(希望) 기쁨 행복(幸福)으로
더욱 힘차게 달려가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祈願) 드립니다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엊그제 같던 다사다난했던 이 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언제 이렇게 빨리 가버렸는지 세월이 빨리 가지않는다고 앙탈을 부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 여기까지 왔네요 무탈하게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수 있어 하늘 우러러 감사할 뿐입니다 ㅡ 노을풍경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보람된 평안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에 놓아주신 기차를 탓습니다 삑~~~~~ 괴음을 내며 달려주던 저 기관차.... 지금도 저 모습의 열차가 달리는곳은 다정하고 행복한 날들이 있는 곳이겟죠. 왜그런지 그당시가 더 아련하게 사람들 웃는 모습이 밝았고. 이웃과.. 동네가 밝았던듯 합니다 지금은 문 잠그고 창닫고....지내는...ㅎㅎㅎ 올한해 노을 풍경님 있어서 반가웠고 기뻣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신 우리
노을 풍경시인님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에
인사로 같이하여 보네요
수고많이 하셨어요
감사에 마음을 많이 드린답니다
터프가이 방장님 오늘도 기쁨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12월의 끝자락 또 보내는 마음 아쉽지만
다시 돌아 올 새해로 기쁨 희망을 맞이할 수 있는 행복한 기다림을 해 봅니다
오늘도 더욱 즐겁고 따뜻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엊그제 같던 다사다난했던 이 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언제 이렇게 빨리 가버렸는지
세월이 빨리 가지않는다고 앙탈을 부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 여기까지 왔네요
무탈하게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수 있어 하늘 우러러 감사할 뿐입니다
ㅡ
노을풍경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보람된 평안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靜岸 황아라님 오랜만에 찾아 주신 따뜻하신 발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떠난다는 것은 아쉽지만
또 새로운 날들을 희망으로 기다려 볼 수 있음이 있어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올 한해도 이만큼 잘살아 왔음에 감사했습니다
靜岸님 다시 마중하는 행복하시고 건강하신 새해 마중이 되십시요~
이미지에 놓아주신 기차를 탓습니다
삑~~~~~ 괴음을 내며 달려주던 저 기관차....
지금도 저 모습의 열차가 달리는곳은 다정하고 행복한
날들이 있는 곳이겟죠.
왜그런지 그당시가 더 아련하게 사람들 웃는 모습이
밝았고. 이웃과.. 동네가 밝았던듯 합니다
지금은 문 잠그고 창닫고....지내는...ㅎㅎㅎ
올한해
노을 풍경님 있어서 반가웠고 기뻣습니다
노을풍경 시인님의 건강과 맑은 새날에 더욱더 행복하시길
논길 구영송님 올 한해 함께 걸어온 길 참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많고 많은 날들 웃고 울고 했었던 모든 날
삶의 이야기 나누며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논길님 내년 에도 더욱 행복으로 힘차게 달려 가시는 새해 2026년이 되십시요~
사랑천사님 늘 찾아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행복하신 날만 가득하신 새해가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 늘 찾아 주시며 빌 것 같은 무대를 채워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이틀남은 12월도 잘 마무리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새해맞이가 되십시요~
노을풍경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노을풍경님이 올린 글을 대 하니
감회가 새롭군요
무엇이든 맞을때 보다 보낼때가 마음이 虛 하고
아쉬움이 큰대 나이 더해 갈수록
그 마음이 더해 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걸 받아 들이는 연습도
늘어나는 나이 만큼 더 해야겠지요
저는 시력이 안좋아 글을 자주 못올리지만
노을풍경님과 靜岸황아라님은 오래된 정든 문우님들이라
새해에도 좋은글 자주 감상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새해에도 좋은 기운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정말 반가웠습니다.
江 月님 오늘도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저물어가는 한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이맘때 늘 이런 저런 생각 그리고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이만큼 잘살아 왔음에 감사한 시간들 였습니다
그러게 말 입니다
시력도 안 좋으신데 늘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셔서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맞이하시는 2026년이 되십시요~
노을 풍경 시인님!안녕하세요
"2025년을 보내면서"
다사다난 했던 한해도 벌써
종 착역에 도착 했습니다
한해동안 순간 순간 안 좋았던 기억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지만
그래도 얼굴 없는 카페의
아름다운 인연이 있어서
때론 행복 했습니다
3일 남은 이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언제나 건강 유의 하시고
소중한 날들이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추천5-
드리고 갑니다.^^
맑은맘님 어느날 이쁜 이미지방에 맑은맘님을
처음 마주하고 예쁜 이미지들 그리고 아름다운 글들에
금방 마음 뺏기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더없이 좋으신 인연이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2026년에도 더욱 예쁜 작품속에
행복으로 펼쳐 가시는 아름다운 나날들이 되십시요~
안녕 하세요..노을풍경시인님
오늘도 소중히 담아 주신 글..
2025년을 보내면서
함께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일 많은 2026년 맞이 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6 드립니다
핑크하트님 오늘도 따뜻하심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트님의 늘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에
올 한해도 많이 행복으로 함께한 한해 였습니다
핑크하트님 오늘도 12월이 끝자락에
함께해 주셔서 더욱 감사를 드리면서
다가오는 2026년에도 더욱 아름답고 빛나시는 새해가 되십시요~
며칠이 나아 있네요.
결국 아쉬운 날들이지만 보내야 하겠지요.
지나간 날들을 돌아봅니다.
남는 건 아쉬움 뿐이네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몸의 변화가
자꾸만 거울을 보기 싫게 만드는 것을 보면
숫자에 불과한 것은 아닌가 봅니다.
한해 행복하셨는지요?
그러셨길 바래봅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린두님 오늘도 12월의 끝자락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맘때 다시 돌아 보는 시간들이 도기도 하지요
네 맞습니다
나이는 숫자의 불과하다지만
얼굴에 그려진 나이테는 세월을 비껴가지 않지요
올 한해도 웃고 울었던
모든 날에 늘 함께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다가오는 새에도 더욱 행복한 미소 가득하신 건강하신 2026년이 되십시요~
언제나 아름다운 시를 올려주신 노을풍경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송천 시인님 이렇게 저물어 가는 12월의
사랑의 따뜻하신 마음으로 함께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시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행복하시고
빛나심으로 펼쳐 가시는 2026년 새해가 되십시요
시인님
25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야 생화님 고운 인연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또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더욱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넘치는 행복으로 가득하신 2026년이 되십시요~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늦은 인사합니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시간이, 계절이, 세월이
서로 협동하여 우리를 재촉하고
세월 밖으로 몰아가는 듯 합니다.
탈도, 말도, 사건도 많았던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을사년의 한 해가 넘어갑니다.
새해에는 조금 더 나으리라 기대합니다.
노을풍경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淸詞 김명수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해 였습니다
이 또한 우리네 사람사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다시한번 올 한해도 함께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건필하시고
행복하심으로 펼쳐 가시는 멋진 2026년이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