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창작회복을 위한 국민 위원회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변경한뒤 이후의 궁금함,호기심에대해 답하는 의미에서
확정된 방향과 활동을 알려드립니다
-------------------------------
카페 9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이제 직업영화인 영화지망생 그리고 평범한 다른 직업과 생활인까지 포함된 활동을 계획 해야할 시점이다
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교류의용광로를 회복 하는 차원 에서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려합니다
당시 9년전 고등학생이 이제는 가족을 거느리는 가장이 되었더군요
그렇듯이 이제 가족 과함께 참여하는 방식도 필요하고 공창작위의 목적 에도부합되기에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공창작위 월 정기모임 을 매월 노는 토요일 일요일
가지려합니다
영화인 ,영화애호인 ,지역주민들이 매월 영화를 감독과 함께 보고토론 하고
가족 끼리 가족영화를 만들어 시시회를 하는 내용으로진행됩니다 (이 모임은 방송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서
모케이블에 방송 예정)
사실 가족 영화 보고 가족 추억 백번 만드는 것보다 한번 만들어보는 것이 아이들에게나 부모들에게도
천번 남는 것이지요
-가족 영화만들기 ,
-감독 초대전 ,
-영화제
공창작위 지지 회원에게는 1인당 1만원 (당일 식부터 숙 ,식 기제 제공 )
---------------------------------------
홍천에서 전문 스텝들과 지역 주민 (3개마을) 공동 영화제작프로젝터가 7월 부터 시작됩니다
시나리오작가부터 촬영,감독 ,음악 ,미술 ,연기자 까지 동비례로지역 생활인들 이 결합한 영화제작 프로젝터로
7월부터 시나리오작업과 지역주민 미팅에 들어가면서 9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1달간의 제작기간을 거치면서
만들어집니다
최소의 진행비 는 확보되었기에 돈 걱정 없는 지망생분들 참여필요합니다 (숙식 만 제공 )
이후 이결과에따라 평범한 주민들이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이 되는 공중파 방송을 위한 제작위원회를 구성 할 예정이다
소위 나도감독 시민 영화류들이 가지는 한계가 오히려 창작 력 부재,전문성 부족으로 시민 방송 같은 곳에서만 틀어지고 생활인중심의 vj 프로그램이 엄청 많지만 HD+ 분장 +조명 +개인 코디 로 이미지업 하는 드라마와
디지털 카메라 +노분장 ,노조명 +노캐런티 로 인해 오리혀 이미지양극화 조작 를 가하고있다
평범함이 최고의 아름 다움이다라는 가치는 전혀 전달 되지 않는다
대중들은 이러한 이미지조작으로 오히려 평범함의가치나 시골 스러움속에 갇히고싶어 하지 않는다
이 프로젝터는 이전과는 다른 지역주민과 영화인이 만들고 한계성 있는 작품방식의과정에 반성 하고 보다 큰 반향을 내기위한 과정이다
-----------------------------------------
7월 생태영화 프로젝터
최소소수의 전문 스텝과 학생들과의 한달간의 숲에서 제작되는 영화제작
피로 얼룩진 영화들 살인 복수 안나오는 영화없지만 탓할수없다
그러다고 캠페인류의 환경영화 일수도없다
생명,생태 ,공동체성을 담보하는 과정을 통해 고어영화만큼 생태영화들도 제작되어져야한다
(물론 다큐멘타리가 아니라 드라마 )
인도 12세 꼬마감독은 20억의 영화를 전문 스텝들과 찍었다
그것은 아이의감성과 예술성이 40년이상의 직업성인보다 더 나을수 있음에대한 메세지로 받아들인다
우리들에게도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
노숙자가 감독이되고 이주여성이 감독이 되는 예술에대한 진실한 사실과 반영 으로서의 영화
청소년영화제 에 청소년 없다 어린이영화제에 어린이없고 시민영화제에 시민 없는 현황에대해 공창작위는 아이들과
평등한 작업을 통해 생태영화를 제작한다
소위 독립영화....소수자들의 직업 입지를 위한 개인적인 발악들이다
두고보면 그들이 얼마나 투기자본과 스타를 염원하는지는 이미 상식이지 않은가
제작방식에서도 철학과 가치 새로운 동반성이 필요하다
사실 미디어 교육은 전문 성 없는 강사들의 자기 책임 회피 너거들이 만들어봐라 너거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소중한 거여 하면서 살려주지 못한다 그러면서 교훈을 던진다 예술은 힘든거야 땀흘려야 되는 거야 휼륭한 관객이 되어야 혀
그러면서 그들의 충실한 관객의자리에 앉히는 역활이다
80세노인들도 영화만들수 있고 10세 꼬마도 영화만들수있다 단 뛰어난 히딩크적인 조련사와창작적 훈련을 거친 전문가들과의 굳건한 결합이 전제되어야한다
----------------------------------
달빛영화제
전남 ,경북 ,가평 ,태안등 5개지역 마을에서 농촌 주민들과의 영화+연극만들기 프로젝터
짧은 시간이지만 대중의 창작력을 드러내는 작업이다
여튼 이전 천막 극장 시대와는 다르다
그냥 표현 하고싶은 기회를 제공하는 시대와도 다르다
혜화동연극을 장소이전헤서 공연하고 문화나눔일수없다
헐리우드 영화 아프리카 에서 공짜로 보여준다고 문화나눔아니듯이
(그런데 아직 한국에는 이런 배급 회사 있다 버젓이 대기업 홍보차원에서 문화나눔이라는 타이틀로 ...)
------------------------------
지역 주민들,아이들과 영화+연극 공연
양평 한마을에서 4월부터 아이들이 연극 연습 하고있다
최근 칠레 연극 신상그레 라는 영화와연극이 결합된 독특한 작품을 보았다
물론 우리 나라에서 영상 간혹 쓰지만 장난 수준이고 영역별 크로스오버 필요할것 같다
차후 노는 토요일 영화축제 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착작위는 영화(드라마 ,극)를 중심으로 방송,연극 의영역에서의 진정한 대중성을 모색하고연구하려합니다
따로 연구소를 만들어 영역간 교류를 모색하려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메일 주세요
첫댓글 정기모임 빨리 추진해주세요..감독님 잘 지내시죠..멕이주고 재워주고..해주신다니..애들이랑 가야겟어요
이번달은 27,28일 비공개사전 리허설로 진행됩니다 (사진 올릴께요)너무 빠르지요 7월달 에는 함 오세요 대구라 차비가 더들텐데 여튼 오시면 대접확실히 하겠습니다 ㅎ
낼은 비가와서 연기해야할것 같습니다 혹시 싶어서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