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들꽃처럼 살고 싶어라
새해엔 한 폭의 들꽃
들꽃처럼 살고 싶어라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
이슬로 닦고 또 닦아
들꽃처럼 맑게 살고 싶어라
들꽃아!
나도 너처럼 우주의 순리에 따라
바람이 떨어뜨려주는 곳에서
비 오면 비 맞고 바람 불면 몸 흔들며
순수하고 순수하게만 살아가고 싶단다
길가에 야생초 피거든
뽀뽀해 주어라, 축복을 건네 주어라
그리고 그 고운 마음 본받아
우리도 꽃처럼 살아가자
들꽃처럼 살고 싶어라
삶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들꽃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라
사람들아!
들꽃처럼 살아가자
들꽃의 마음 본받아
세상의 아름다움이 되어가자
첫댓글 감사 합니다 올한해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는 우리
송천시인님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해도 수고하셨어요 여기까지
감사에 마음을 많이 드린답니다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
가만히 드려다 보면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꽃이지요
우리의 삶이 시기 질투 욕심을 버리고 서로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들판에 아무렇게 피어가는 들꽃의 마음으로 순수하게 살아 간다면
이 겨울도 더욱 따뜻한 사랑 그리고 행복한 새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송천님의 고운 글 향의 머물다 갑니다
새해애도 더욱 힘차게 달려 가시는 행복하신 새해가 되십시요~
시인님 !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트는아침님, 터프가이님, 노을풍경님, 마리아마리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