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6.23]
잔뜩 흐리다가 오후부턴 빗줄기가 굵어진 날씨 속에 '07 풍빠모 회원전'이 열린
대전 '평송 청소년 수련원'의 전경 실내에 들어서자 아직 회원들이 많이 도착하지 못하여 빈 자리가 많고 축하 프랑카드가 눈에 띕니다 울산풍란회에서 기증한 축하 얼음 조각 독수리상...시원하고 특색이 있군요. 이윽고 북적거리는 전시회장은 성황을 이루고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청주의 박상국 회원님 대상작 수상작품인 '도음(桃陰)'의 예쁜 자태입니다.
첫댓글 황홀합니다..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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