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1~4
쪽수 : 1463p (누적 쪽수 : 24896p)
이책은 내가 한비야 작가님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를 읽고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을 찾아보다가 이책을 빌리게 되었다. 이책을 읽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이 한비야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아마 나라면 이런 힘든 순간들을 잘 참지 못할것 같다.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 언어와 문화와 종교와 풍습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제 맺음 준비때문에 책을 못 읽을텐데 마지막(?)을 좋게 끝낼수 있어서 좋았다.
첫댓글 손을 뗄 수 없는 멋진 책! 한국 여행기의 고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