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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에 있는 분들과 인사 나눠볼까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네 이번 한 주간 무더위 속에서 얼마나 지치고 힘드실 텐데 오늘 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참된 쉼과 회복의 시간으로 더욱더 풍성한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믿죠 네 하나님을 믿죠 아멘을 안 하는 분은 네 또 하나님을 사랑하시죠?
아멘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알아가는 과정 속에 우리가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 예배에 대한 내용들에 대하여 지난주에 함께 말씀을 통해 나누었죠.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신앙인으로서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표현하는 두 가지의 방법 통로를 말하려고 합니다.
바로 기도와 순종이에요. 신앙생활하면서 기도가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분은 단 한 사람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다들 기도가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기도가 너무 힘이 되고 능력이 되고, 또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라고 다양한 표현들로 정의하지 기도에 대한 다양한 정의들 가운데 저는 가장 적절한 정의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하는 말이 정말 적절한 아주 맞는 정의인 것 같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고 또 그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직접 이야기하는 축복된 시간이 바로 기도입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 앞에 다 토해놓고 토해 놓는 과정 속에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바로 기도의 시간이에요.
여러분 이런 기도를 할 때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할지, 또 그 기도가 우리에게 어떤 축복을 허락하고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본문이 바로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먼저 기도의 자세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네 이 6절 말씀에서는 우리의 기도의 기본 자세를 아주 간략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해라 한번 따라 해볼까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근데 여러분 한번 이걸 뒤집어놓고 생각을 해보면 염려하고 불안함으로 기도한다고 하는 한번 생각을 해볼게요. 염려하고 막 뭐든지 염려하고 또 감사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뒤집어놓고 불안해하면서 걱정하면서 기도하는 그러면 이런 기도는 어떤 기도가 될까요?
지금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그랬잖아요. 내가 내 상황을 하나님께 아뢰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듣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것들을 받는 시간이 기도라고 했는데 오히려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 그러면 지금 대상이 이걸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겁니다.
내 기도를 지금 듣고 있는 대상이 내가 지금 이 하고 있는 기도를 응답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느끼는 것과 별반 다름이 없는 거예요. 그렇죠 물론 우리의 상황이 쉽지 않습니다. 참 각자 어렵고 힘든 상황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6절에서 말하는 이런 신앙의 기본적인 기도의 자세를 가질 수 있는 이유를 시편 131편 2절에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우리를 신앙을 생활하는 우리를 젖된 아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제가 이거는 몇 주 전에 설명을 드렸죠. 젖을 먹는 아이는 그저 그냥 자기의 필요에 따라서 엄마의 품을 찾는데, 젖을 뗀 아이는 젖을 먹기 위해서 엄마를 찾는 게 아니라 그 엄마의 품 안 자체를 즐기는 거예요. 엄마의 심장 소리를 엄마의 그 따뜻한 품을 즐기고 그 가운데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는 신앙생활하는 우리는 젖된 아이가 엄마 품 안에서 참된 평안함을 누리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 품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그 기도의 내용을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시고 하나님의 선한 뜻 가운데 응답하실 것이다라고 하는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기도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의 대전제는 이 이미지에서 이렇게 정리를 했죠. 완전하게 맡기는 겁니다. 갓난 아이가 엄마 품 안에 있을 때 근심 걱정할 게 있을까요? 두려울 게 있을까요? 그냥 이 엄마 품 안에 있기만 하면 이 아이는 모든 것이 만사 OK인 겁니다. 마치 그거예요. 그러니 염려하며 안달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지금 내가 기도하고 있는 그 기도의 대상이 어떤 분이신지를 정확히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고 그 관계가 어떠한지를 잊어버리고 투정하고 있는 나의 모습일 수도 있다라고 하는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보아야 합니다.
인생이 너무 고통스럽고 혼란스럽고 다양한 아픔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 앞에 토해놓듯 여러분들의 심정을 이야기할 때 그 기도를 듣는 분이 바로 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고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고 하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우리가 되길 원해요. 그래서 기도의 대전제는 하나님께 내 모든 것들을 맡겨드린다는 겁니다. 기도의 대전제 기도할 때 내 이 기도는 하나님께 맡겨드린다.
이게 가장 전제예요. 그러면 이런 기도가 어떤 축복을 가져다주는지 7절 말씀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아멘 이게 기도의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라고 말했어요. 아니 기도의 축복이라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야 그렇게 기도해 믿고 평안하게 감사함으로 기도해 그러면 응답해 줄 거야. 구한 대로 응답해 줄 거야 이렇게 말씀하시면 아멘 하고 그냥 우리 더 행복할 텐데 지각이 우리의 지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대요.
여러분 이게 무슨 축복입니까?
근데 여러분 신앙생활하면서 이런 경험들을 아마 많이 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기도 생활을 하는데 기도하는 과정 속에 내가 지금 바라는 내 상황, 내 어떤 형편들이 크게 변화가 급작스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필요할 때 여러분들이 기도한 내용들을 그대로 응답하시기도 하세요.
하지만 먼저 그것보다 먼저 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생각을 지키고 변화시켜 주신다는 겁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말할 수 없는 평안함으로 또 우리의 마음을 바꾸시는 은혜를 경험해 보셨죠?
예 이게 바로 기도의 놀라운 축복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상황이 바뀌는 것보다 더 먼저 되고 더 큰 축복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축복을 우리는 이미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기도에 대해 오해하는 몇 가지의 요소들이 있어서 그 몇 가지를 한번 짚어보자면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통해서 응답을 끄집어내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도를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끄집어내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 간절히 구해가지고 받아내는 시간을 기도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성을 다해 빌면 신이 감동해서 그 소원을 들어준다라고 하는 예전 우리 조상들의 그러한 마음처럼 성경에 에베소 사람들이 크다 아데이여라고 외치면서 소리 지르며 부르짖었던 그 기도처럼, 또 엘리야와 대적했던 그 바알의 선지자들이 자기의 몸을 헤하면서까지 자기들의 그 부르짖음을 들어달라고 간구했던 그 모습처럼.
근데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이미 우리의 기도의 내용을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신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께 그 응답을 부르짖어 가지고 그 응답을 구해내는 이끌어낸다라고 하는 이 생각을 일단은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가 기도하는 그 대상 하나님은요. 나를 너무나도 잘 아시고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가장 복된 길을 가기를 원하시는 그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또 잘못된 기도의 한 모양은 보험성 기도입니다. 미리 기도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그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래가지고 더 철저히 기도해야 된다. 저도 물론 이 철저하게 세부적으로 기도하는 구체적인 기도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건 너무 중요해요. 그런데 때로 우리가 막 나열해 놓고 적어놓고 어 사고나 어떤 어려움이 겪었을 때 내가 이 기도를 안 했네 막 이럴 때가 있어요. 마치 하나님이 내가 기도한 목록을 이렇게 체크하면서 이건 안 했네. 그리고 이건 안 들어줘야지 마치 이런 쪼잔한 하나님으로 만들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구체적인 기도하는 거 필요하지만 혹여나 놓친 기도가 있다고 하나님이 그걸 잊어버리거나 응답하지 않는 하나님은 아니세요?
또 어떤 분은 기도할 때 하나님한테 하나님을 교육하듯이 기도합니다. 막 내 상황을 하나하나 하나님한테 자세히 상황 설명을 합니다. 하나님 이러이러 이러이러이러한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들어줘야 되지 않습니까라고 하나님을 교육하듯이 기도합니다.
여러분 기도는 하나님을 교육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배우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지,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상황을 우리보다 더 자세히 아시고 그것을 간파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가 마음의 중심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먼저 점검하는 게 중요해요.
하나님 우리의 상황을 이미 아십니다. 하나님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요?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내야 됩니까? 어느 쪽을 가야 합니까?
무엇을 바라봐야 합니까?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에 대한 오해 가운데 가장 심각한 오해는 비인격적인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기도가 하나님과의 대화인데 쌍방 간의 대화가 아니라 그냥 마치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막 쏟아놓고 그리고 끝내는 기도로 우리가 기도 생활을 할 때가 참 많다는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목양실에 이렇게 앉아 있는데 어떤 분이 녹화하고 들어와요?
예 그러고 이제 들어와서 앉았는데 갑자기 막 이제 하고 싶은 말을 막 쏟아놓습니다. 딱 그렇게 말을 한참 동안 쏟아놓더니 이제 제가 할 말은 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인사하고 그냥 나가버 그러면 제가 어떤 상황이 되겠어요?
이거는 뭐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무시받는 그런 표현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습니다. 근데 우리의 기도 생활을 보면 이 모습과도 비슷할 때가 참 많아요. 그렇죠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데 막 간구합니다.
그런데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에 대하여 귀 기울이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 말한 이 내용들을 정리해 보면 기도는 응답을 끌어내는 시간이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시간이 아니다. 기도는 일방적으로 내 말만 막 쏟아내는 시간이 아니라 기도는 하나님과 쌍방의 대화 시간이다. 이것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그러면 이 기도를 우리가 건강하게 어떻게 하면 건강한 기도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먼저는 나의 언어로 기도하는 습관을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나의 언어로 다른 사람의 기도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이렇게 모방하고 흉내내는 거 필요해요.
근데 여러분들 일상적인 기도 그러니까 대표 기도 같은 경우는 좀 여러분들이 전체를 대표해서 하는 기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배우고 훈련하고 또 따라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근데 여러분들 개인적인 기도는요 여러분들의 철저히 여러분들의 언어로 기도를 하셔야 됩니다. 유창한 기도가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과 내가 기도하는데 성경 구절을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기도하는 것, 우리가 너무 기도를 유창하게만 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는 나의 진심을 다해서 하나님께 표현하는 것입니다. 난생 처음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저 기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하나님 기도 들어주신다면서요?
저 하나님한테 이러이러한 거 좀 요청하고 싶은데요. 이런 기도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오히려 진심으로 하는 기도를 기뻐하십니다. 우리 다운이가 우리 교회에서 제일 어린 아이인데 갑자기 제가 여러분들 앞에 와가지고 어떻게 지체는 만강하시며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러면 우리가 아이고 얘가 막 뭔가 배웠나 보다 하면서 웃기는 하겠지만 그게 그렇게 대단하게 여겨질까요?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 상황 수준에 맞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기도하면 되는 거예요. 인격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내 기도의 언어가 성장하게 될 수밖에 없어요. 만약에 여러분 혹시 여러분들의 기도의 내용이 1년 전과 현재가 똑같다 그러면 이건 좀 지금 심각한 상황입니다. 기도가 굳어져버린 거일 수도 있어요.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과의 대화를 하는 과정 속에 아이들도 언어가 잘 어눌하지만 그렇게 자라가는 과정 속에서 언어가 점점점점 풍성해지고 넓어지는 것처럼 기도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깊어지고 넓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크게 두 가지로 좀 분류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는 사역의 기도와 또 친교의 기도입니다. 여러분 사역의 기도는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기도가 사역의 기도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일반적으로 하는 기도가 사역의 기도일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 보통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 있잖아요. 교회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또 내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그런 기도들이 바로 이러한 기도에 속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그게 바로 사역의 기도예요. 반면에 친교의 기도가 어떤 기도냐면 이 친교의 기도는 그 단어 그대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이 기도는 뭐를 요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뭐 이거 해 주세요 저거 해 주세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 자체에 감격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친교의 기도를 깊이 들이다 보면 그 기도만으로도 충분히 여러분들의 심령이 만족되고 그 기도를 끝날 때 하나님 제 상황 아시죠? 하나님 역사해 주세요. 이 짤막한 기도로도 사역의 기도가 대신 될 때가 있습니다. 수십 가지 조건을 하나하나 나열해야 하나님이 그것들을 다 들어주신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까지도 내어줄 정도로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분이세요.
여러분들 필요한 것을 하나님은 잘 아십니다. 먼저 하나님과 친교의 기도가 우리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교의 기도 예 이 기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우리는 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역적인 기도도 꼭 필요해요. 이 두 가지의 기도를 좀 한번 구분해서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기도가 더욱더 풍성하게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또 한 가지 기도의 좋은 방법은 기도의 말을 사용하는 건데요. 여러분 요즘 통독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통독을 하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는지 여러분들 한번 이렇게 말씀 가운데 발견해 보라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읽다 보면 전능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사랑의 하나님 또 공의의 하나님 또 때로는 인도하신 하나님 다양한 우리가 하나님의 어떤 속성들을 성경 속에서 발견하게 되잖아요.
근데 여러분 그런 하나님을 여러분 짧게 성경을 읽다가 발견되면 그 하나님을 한번 그 짧은 단어 그 하나의 문장을 가지고 하루 종일 묵상하면서 한번 하나님을 한번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종일 하나님을 품고 생각하다 보면 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어요.
옛날 수사들은요. 극류을 베푸신 하나님이라는 이 하나의 단어를 수개월 동안 그 단어만 묵상하고 그 단어만 가지고 기도 생활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얼마나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을까요?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기도는요 신앙인들에게 주어진 의무가 아닙니다. 기도 우리에게 주어진 부담이 아니니 오히려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입니다. 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더 깊이 만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내가 무엇을 말해도 하나님은 다 들어주시고 또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고 새 힘을 주시고 그런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시간이 바로 기도의 시간이라는 거예요.
물론 여러분 기도가 잠깐 끊어지고 기도하지 않는다고 당장 여러분들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거나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과의 대화 시간인 이 기도가 줄어들고 우리의 삶에서 희미해지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메말라가고 결국 우리의 삶 가운데 위기의 상황이 닥쳐올 때 우리는 버텨낼 힘이 전혀 없음을 감지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매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도 특권인 기도를 더욱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려서 더욱더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두 번째 이제 순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과의 이런 쌍방의 교제 기도를 늘 하며 살아가지만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말씀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나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며
아멘 네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큰 특징이 바로 순종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 이 계명은 십계명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신 예수님의 새 계명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의 삶은요. 단순해요.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누리는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누렸으니 이제 나누는 거예요. 이게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우리의 진짜의 삶은 우리가 받은 은혜를 마음껏 누리고 그 은혜를 나누는 거예요.
그게 바로 순종의 삶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예배 시간에 찬양을 통해 기도를 통해 여러분들 막 하나님 앞에 고백하잖아요. 주님 사랑해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고백합니다. 하지만 입술의 고백으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열광적으로 예배하고 나서 밖에 나가서는 아무런 희생도 없이 살아가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나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것은 순종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지만 종종 그런 분들이 많이 계셔요. 그래서 나는 저 사람 때문에 교회 못 나가겠어 디딤돌이 아니라 걸림돌이 되는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교회 안에서는요 얼마나 열심히 헌신하고 봉사하는지 몰라요. 근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건 교회 안에서의 삶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밖에서 우리의 삶이 어떠한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참된 사랑은 우리의 입술의 고백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의 순종으로 완성되어 가는 거예요. 여러분 신앙의 성장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하나님의 뜻을 더 알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인간적으로도 그러잖아요. 어렸을 때 이렇게 자랄 때는 엄마 아빠가 어떤 마음으로 나를 키웠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우리가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이가 점점 들어가고 내가 부모가 되면 그 부모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것처럼, 우리가 신앙적으로도 영적으로 어릴 때는 나 중심적으로만 살아가다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 하나님의 뜻을 점점 깨닫게 되고, 그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나 같은 사람을 사용하고 계신다는 또 하나의 감격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사람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받은 것을 사랑으로 표현하는 표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걸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데 여러 가지 걸림돌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성경에서 보면 가장 큰 걸림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에 보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이 마태복음 6장 24절 말씀에서 예수님은 자신과 이 재물이라는 것이 물질이 라이벌 관계처럼 될 수 있다고 표현을 하신 겁니다. 여러분 정말 돈이라고 하는 것이요. 어쩌면 우리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이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돈으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돈으로 건강도 살 수 있어요.돈으로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할 수 없는 일이 없을 것 같다라고 사람들은 말할 정도예요. 그래서 돈이 있으면 안전하게 여기고 사랑합니다.
근데 여러분 이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세요. 우리에게 참된 평안함과 기쁨과 만족, 참된 것들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면에서 돈은요. 가짜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이 시대의 가짜 신 중의 신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하면서 헌금 생활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근데 헌금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이냐면 바로 이 물질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고 하는 것을 선언하는 거예요. 십일조에 대해서도 구약에 나와 있는 어떠한 형식이다 이거는 의무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지만 그런 것 이전에 이 모든 것들의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라고 하는 상징적인 고백입니다.
여러분 마음의 회심은요. 지갑에서 나온다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의 물질 사용하는 그 모습을 보면 내 삶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드러내는 삶을 살아간다는 거예요. 어떤 이들을 보면 돈 버는 것 자체가 삶의 목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우리 아이들도 미래의 꿈을 정하는데 그 꿈에 방향이 대부분 돈 많이 벌고 안정적인 직업 그 직업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다 보니까 신앙생활도 내팽개치고 가정생활도 내팽개치고 오로지 돈을 모으는 데만 목적이 됩니다. 근데 여러분 결국은 그 돈 때문에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못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신 것들을 하나님이 마음껏 여러분들이 누리기를 원하시고요. 그것을 통해 이웃과 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길 원하십니다. 돈이면 뭐든지 되는 것 같은 이 세상 속에서 돈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진정한 주인이십니다라고 하는 그러한 선언이 우리 안에 다시 한 번 회복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해 볼게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우리가 사랑으로 하나님 앞에 표현할 수 있는 기도와 순종 이것들을 우리의 삶에 온전히 잘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이 특권을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좋은 습관을 키우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여러분 이런 건요. 그냥 안다고 딱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아니 지금까지 기도가 중요하다는 거 모르는 분 계셨나요? 순종하며 살아가야 된다는 거 모르는 분 계셨어요?
없잖아요 그쵸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중요한 건 이것들이 나의 삶에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가 더 노력함이 필요합니다. 좋은 습관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특권을 마음껏 누리고 그리고 더 우리는 성숙해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한번 해보기를 원해요.
우리 여기 있는 동력자들 가운데 많은 분들은 이미 이 수준을 뛰어넘은 분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청소년 청년들도 있으니까요. 가장 기본적인 이제 내용부터 한번 점검을 해드리면 좋은 습관 한번 이걸 보십시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최소한 10분씩 한번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거예요. 아침에 보통 어떻게 일어납니까? 우리 청소년 청년들 일어나기 싫은데 엄마 아빠가 일어나라 그러면 짜증 내면서 5분만 10분만 이러고 있다가 눈 비비면서 그냥 엄마 아빠가 주는 음식 입에 머물고 차 타고 학교 가고 또 여러분들 삶의 터전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아무 정신없이 그냥 멍한 상태로 아이들만 그렇습니까?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10분이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드리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괜히 침대에서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시다가 또 늦잠 자지 마시고 좀 일어나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도를 하셔도 좋고 성경을 읽어도 좋고 찬양을 해도 좋고 무슨 방법이든 괜찮습니다. 10분 정도 한번 하나님 앞에 드리는 시간을 갖는 거예요. 그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한 말씀이 있거나 하나님에 대한 어떤 감동이 있다면 그걸 오늘 하루 종일 내가 붙잡고 살아가야 될 하나님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딱 붙잡아보는 겁니다.
그리고 하루 중 일과 중에 또 한 10분 정도는 시간을 내보는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담배 한 대 커피 한 잔이 아니라 찬양 한 대 찬양 한 잔 뭐 이렇게 한번 해보자고 했잖아요. 그것처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중간중간 그런 타임을 갖잖아요. 그렇죠 쉬는 시간 우리도 잠깐 쉬는 시간, 자투리 시간에 한번 이런 시간을 가져보자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여러분들의 일과 중에 10분이라는 시간을 내어서 그 시간에 하나님께 잠깐 집중해 보겠다 굉장히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하루 종일 쫓기다가 그 쫓기는 과정에서 잠깐 그 시간을 하나님께 내어 놓는다. 이거 정말 습관되지 아니하고 우선순위 삼지 않으면 정말 쉽지 않아요.그리고 마지막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면서 오늘 내가 살아온 삶을 하나님 앞에서 점검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살아왔는지 그렇지 않은지, 또 내일의 삶도 하나님 앞에 맡겨드리는 거예요.
여러분 10분 10분, 10분이라고 해서 텐텐텐이라고 이렇게 해놨지만 어떤 분들은 30 30, 30이 될 수도 있고 1시간 1시간 1시간이 될 수도 있고 다양할 수 있습니다. 또 도저히 시간이 안 되는 분은 이걸 좀 몰아서도 할 수 있어요. 근데 기왕 우리의 삶에 좋은 습관을 키우려면 이렇게 세 번으로 나눠서 한번 도전해 보자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 여러분 성경을 읽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순종하는 것 그건 내가 이걸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그 놀라운 사랑을 이미 받은 자로서 그 사랑에 반응하는 것이 바로 예배 생활, 기도 생활, 순종의 삶이라는 거예요.
이번 한 주간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면서 더욱더 기도의 특권을 누리고 순종의 특권을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