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가의 큰 변동성을 지적하면서..주요 기사로 두 가지가 깔립니다..이란의 전선이 확대될수록 중국이 천문학적인 손실을 입는 다는 것과 호르무즈는 습관성이라..차차 벗어나야 한다는...그리고 이러한 충고는...없어서는 안될 파트너이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그래요...
6.25 때 170만이나 참전을 해서 가장 많이 죽었기 때문에 믿음의 전제가 깔리는 상태에서 필요한 OEM을 오차없이 수행해주고 기술도 가장 탁월한데다..조건도 없고 가격이 싸기 때문입니다. 언론사들이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중구난방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며칠 째 자세히 뜯어보고 있습니다..오바마 프로젝트도 폭로한 신문으로 영향력 또한 비교할 데가 없기 때문에 타국의 정책에도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건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북핵 때문에도 문제가 발생하면 메인으로 늘 우리에게 음유적인 메시지를 함께 보내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남북간 평화가 공존할 수 있었던 것도 수도없는 대화와 이산가족 찾기..공단..금강산..소 떼 등등...크고 작은 이슈들을 함께 해왔기 때문으로..어느 정부든 미국은 항시 북한과는 대화로 해결하려 한다는 점도 ...수시로 밝히곤 합니다..
뭐..우리 군인보다 더 많이 와 싸우고 원조를 해 주었으니..당연할 테지요..또한 우리 역시... 반미 정서를 버리고 민주당 정권서 더 가까워져 있기도 하구요..일본에 대한 감정은 여전히 좋질 않기도 하고..중국은 경제전쟁국이고...러시아는 메카시 국가이고...이란은 아무생각없이 핵을 날릴 나라라서...
우쿠라이나 드론도 패트리어트 요구 때문에 중단하고..우리 꺼로 대체하는 것 같습니다..중단 기사만 나오네요..근데..왜들 가장 손실이 많을 나라라고 우리들 스스로가 그러냐구요..특히 전 언론 모두 공히...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이게 뭡니까...
그렇다고 제가 유트버도 아니고...많이 좀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런 의미에서 사진과 차트..다시 한 번 올리고요..웰링턴에서 무릎을 꿇는 전쟁영웅 팀입니다..현 미국 정부가..그리고 거기엔 3만 6천명의 그 아버지들이 한국전에서 전사하시거나 동사를 하셨어요.
거기가 뉴욕주고 필라델피아이고..메이플라워호가 도착한 곳입니다..남부 사람이나 흑인들이 와서 죽은 게 아니고..잘난 가문의 아들들이라..연루가 안된 사람들이 한 명도 없어요..그들이 정치를 하는 것이고..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환장하것네요..열려라 참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