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기반으로 AI 시대가 열렸습니다..이 변화를 잘 인지하지 못하는데..미국이 군사기술에선 앞서가지만 우리가 이미 한 단계 앞서있네요.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최고였고 대졸자가 가장 많았으며 속도가 가정 빨랐기 때문입니다.
특징적인 차이가 무엇이었을까..언제든 4차원 영상화가 가능한 핸드폰이 탁월하게 발달한데다가 사용자 역시 가장 많고..이를 교란 시키거나 정지 시킬 방법이 없었다는 점이지요. 완벽하게 민주화가 되어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일 사용량이 현격하게 딸리고..나라가 커서..종합된 소식을 정확히 전달받기도 어렵습니다..단 한 가지..양자컴퓨터까지..첨단의 방식들이 소수 계층에게 보급이 되어있고 국방시스템에 도입이 되어 있다는 거지요. 대중화 되어있질 못해서..
민주당이 안되고 공화당이 된 것이네요. 그것도 강성 극우가..트럼프의 전 시절이나..인기가 하락하는 싯점까지는 인권탄압도 극심했어요..그리고..경제의 다양화나 다각화를 실현하지 못한 채로 관세에만 집중을 해서...
빚은 줄어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스테그플레이션이 진행이 되어 금리를 두고 연준과 재판에까지 가게되는 격론에 휩싸여 있기도 하였습니다..그 때 이란이 위험한 모사를 하기 시작한 것이고..이건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비정상적인 알라주의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을 때...
180도로 정책을 변경하기 시작한 것입니다..이 배경에는 상무장관 러스크처럼 더 강성 우위론자도 있었지만...나머지 장관들이나 측근들이 정통 공화주의 자들었던 것입니다..그래서 설득을 당했고..강그리치 일당은 배제가 되기 시작했네요.
지금은 완전히 돌아 서 있네요..무지하고 이기적인 마가들로 부터...그리곤 그린란드서 유로연맹에 까지 혼이 나고 나서야 거룩한 회전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현 우리 대통령도 마찬가지지요..둘이 동시에 반대로 리턴을 하더니 죽이 잘 맞는 게 이상해서 살펴봤더니..
AI 라는 거센 물결이 가장 민주화된 브레인스토밍의 결과물이라는 게 발견이 되었죠..진화된 휴먼로이드들이 까불다가 국제법까지 생겨났고..미 전략회의에서 따지다가 퇴짜를 맞아서 미래까지 확실하게 교통정리가 되었습니다..트럼프가 어린 시절을 회고할 때마다..
고지식한 독일인 부친의 맹렬한 교정을 이야기하는데..그렇지 못했으면 인간이 못되었을 거라고 합니다..학교에서 말썽을 부리고 오면..자기 작업장으로 끌고 가서 고철을 주워다 팔게 했고..학교도 뉴욕 군사학교에 넣었으며..정신 차릴 때까지 학비조차 주질 않아서..
직업군인을 하며 와튼 경제학부를 졸업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 버릇을 남주게 된 건데 아직도 철은 덜 들어 있지요..그면에선 헤그세스가 낫습니다..어뢰로 8백명의 이란군을 수장시킨 후..그들은 조용히 생을 마감하였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그는 아직도 대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정심없이 이야길 하는데..언론은 나쁜넘들 하고 떠들지요..우리도 마찬가지 이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의 변경 후..양쪽다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AI 시대에 맞출 줄 아는 효율적 인간들이기 때문입니다..자본주의도 교정을 받고 있네요.
이름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쥬 ..만약에 이란의 핵이 완성되었다면 지금쯤 세계가 어찌 되었을까요..더더군다나 마하 15의 대륙간 탄도 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데..여기에 무슨 논리가 낄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란의 비참한 인권조차 핑계거리인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먼저 씨가 말랐고..나머지 시설마저 타격을 할 것이며..민주화 운동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심어주고 빠지게 될것인데 호르무즌 오늘 이미 확보가 된듯합니다..더군다나 에너지의 다양성 추구에 까지 인류가 눈을 돌리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새만금에도 수소에너지 발전시설이 들어올 거 같은데..2년 내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더군다나 이란 내 피의 살육이 있는 타락한 군부는 제거가 되어야 하는데..동아시아에서 5천명이 급파된 걸 보면 ..연합세력을 형성하려는 것 같습니다.
마가들은 벼르면서 떠나가는데..중도 좌우파가 지지를 보내기 시작합니다..어느 나라던 인구의 70% 지요..더군다나 요즘같은 세상에..일편단심 민들레가 어딨겠어요..잘못하면 조용히 가야합니다.
그게 AI 시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