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대단한 체력에 정열의 소유자이면서..기분파지만 냉정하고 그의 인생을 지배해온 철학은 매우 도전적이면서...전 시간을 할애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허리 띠 풀러놓고 쉬게 만들면서..
조조라고 하기엔 더 똑똑하고 제갈공명이라 하기엔 너무 건강하네요..
워낙 큰 규모의 일들을 많이 해 봐서 전혀 근심도 걱정도 없는데..전 세계 언론이 열심히 헛다리 짚으면서 망쪼나고 있는 중이지요...가만히 보세요..완전히 쑥대밭을 만들어 놓고 스무명 남짓의 전사자만 남겼어요..다른 거 보시면 안됩니다..
그렇잖아도 아끼던 철광석도 퍼내 써야 하는데..이미 미국은 루즈벨트 시기로 되돌아 가..방산시설을 4배로 늘렸고..의회는 깡그리 무시하고 있는데..지구의 절반이 전쟁터니 자연적으로 독재권이 강화된 상태입니다.
마가 지지자들도 오늘부로 다시 훽~ 돌아섰어요..미국인들 맘 속에 내재되어 있는 총질해대고 싶은 욕구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있는데..성향이 정반대인 동양이 이를 이해할 리가 없지요...1920년~ 1960대 까지 깽스터들끼리 죽인 숫자가..양차 세계 대전 때 죽은 숫자의 절반인 2~3 천만인 나라입니다.
마피아가 사라진 후..
아직도.. 여기저기서 뜬금없는 총질들을 해대니..해외로 눈을 돌린건지 알길도 없는 거에요..맘에 안들면 몇 초가 안 걸립니다..그러니 남미도 제압울 하지요..거슬러 올라가면...
페르시아가 유럽 침공할 때 앞세운 게 노르만( 바이킹)들이었고..영국의 엘리자베스가 바이킹의 혈통이고..유럽전역이 그래요..중동도 바람을 가르는 민족들이지만...천년의 십자군 전쟁도 벌였고...
단지...
몽고군한테만 점령을 당했었네요..
막말로...
그넘이 그넘..다 똑같단 거지요..
오리려 유태인( 히브리 이집트계)을 6백만이나 쥭인 녀석들이란 겁니다...
나토까지..
그러니 이란이 맨날 뜬금없이 당하는데..
여긴 자체로 종교독재라 안에서 오랫동안 민주화 운동을 해..
팔레비 시대로 되돌아가야 하는 것이고...
이스라엘이야..
고토를 회복하던 말던..
신경 쓸 일도 아니건만 ..
우리야 미국의 항공유를 꽉 붙잡고 있으니..
전략적으로 크게 문제될 건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 사재기들 하지 마시라.
금에서 개피 보셨으면 그만들 하셔야지~
벌어도 남 입에 다 넣어주고 계셔요..
참말로..
원자재 안정되는 게 왜겠어요..
그 많은 포탄이 고철 덩어리가 되는데..
미국이 광석 최고 매장량의 국가고..트럼프가 다 퍼쓰기 시작해서 입니다.
달러가 그리 헤프게 펌질해도..
전쟁 땜애..
우리 돈보다 3백원이나 더 쎄졌어요..
그렇다고 원화가 약하냐..
채권시장보면 그것도 아니고..
광물시세보면 아닙니다..
오르던 알마늄까지 멈췄어요..
경쟁국 일본의 엔화 때문에도 머리가 아프지요.
그러니..독과점.매점매석..사그리 망합니다.
비트도 스테이블 개념으로 가니..쉽지않고..
부동산 역시 마찬가지..
그나마 주식인데..
지금 현재도 중관관리자들이 상벌점 매기니...
묻어두시고 일에 전력투구 하세요.
내년의 삶이 달라질 건 그거 밖에는 없어요..
트럼프 지네 나라 장기채로 다 바꾸고..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우리 대통령도 마찬가지...
청장년 벌이도 정통에 심취해야만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