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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포 일| 2009. 5. 15(금) |
배포부서|홍보실(042-609-3026,정각철) |
매 수| 2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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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신호제어팀장 손운락 042-609-3479, 차장 전병록(34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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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즉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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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에너지 도둑? 평상시 사용하지 않는 철도신호등 소등···2011년까지 모든 역 확대 코레일, 연간 2억7400만원 에너지 비용 절감 예상 | ||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역구내 철도신호등 점등 방식을 개선해 에너지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코레일은 열차의 연결·분리(입환·shunting) 작업 시 역구내 철도신호등 점등 방식을 변경해 열차 작업 시에만 파란불을 켜고 평상시에는 빨간불을 소등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에너지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393개 철도역에 총 6,799기의 철도신호등(입환신호기)이 있으며 그 중 1일 사용횟수가 10회 미만인 곳이 62.4%에 달한다고 코레일은 밝혔다.
코레일은 2008년 하반기부터 개선을 시작해 현재 전체 시설량의 약 31%인 2,085개 철도신호기를 개선했으며 2011년까지 전국 모든 역으로 화대할 계획이다.
비용절감액도 현재 8,400만원에서 2011년 이후에는 연간 2억74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코레일은 내다봤다.
손운락 코레일 신호제어팀장은 “수십 년간 사용해 오던 방식을 개선해 에너지를 절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요인을 적극 발굴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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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입환신호기에 한해서 적용한다고 한다지만 과연 그럴지도 의문입니다. 몇달 후 선로 주행신호기에도 적용할거라는것에 한표 던집니다. -_-
신호기에는 적용할 계획이 없습니다. 적용되어서도 안되지요, 소등은 안전측 동작으로 열차운행을 정지시키는것이 정상입니다. 입환표지의 경우는 예외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