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0525
[단독]"작전 통제권 없다"던 임성근...직접 서명한 '작전 투입 지시' 문건 확보
채상병 실종 이틀 전인 7월 17일 오전 10시, 실종자 수색 작전통제권은 육군 2작전사령부로 넘어갔습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해당 조치를 근거로 본인은 수색 작전에 대한 통제 권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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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해당 조치를 근거로 본인은 수색 작전에 대한 통제 권한이 없었고, 따라서 지시 역시 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다시 말해 본인은 채상병 사망 사건으로 이어진 수색 작전에 관여하지 않았고 관여할 권한도 없었다는 겁니다.그러면서 "현장 지휘관이 상부의 보고나 승인 없이 여단장의 지시에 반하여 물속에서 작전을 한 것"이라는 주장도 했습니다.하지만 JTBC가 입수한 '호우피해 복구 작전 투입'이라는 제목의 문건 안에는 임 전 사단장의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 문건의 최종 승인자는 자필 서명을 남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입니다.JTBC가 확보한 녹취에 따르면 현장 지휘를 맡은 포대장은 여단장에게 폭우로 수색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고했지만, 여단장은 "사단장의 의사 때문에 당장 철수는 어렵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첫댓글 임성근 이종석 및 관련자들 처벌ㄱㄱ
첫댓글 임성근 이종석 및 관련자들 처벌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