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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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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캣닢으로 길고양이 꼬셔보려다 하지 말래서 찾아본 고양이랑 친해지는 방법
내 심장이 오, 마법같이 뛰고 있네 추천 1 조회 14,917 15.06.26 02:24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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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26 02:30

    앜ㅋㅋㅋ그거 진짜귀여웤ㅋㅋㅋㅋ

  • 15.06.26 02:28

    나 진짜 고양이 진짜 좋아해..ㅜㅜ키우고싶은데 집 오랫동안 비우면 반려동물한테 안 좋으니까 절대 안키울꺼야...자가근무 가능한 직업 갖게되면 꼭 키울꺼야ㅜㅠㅠㅠ흡 고양아ㅜㅠㅠㅠ

  • 고양이가 너무 좋은데 고양이 알레르기 있어ㅠㅠㅠ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본문에 추가했어ㅜㅜ 길냥이가 캣닢이랑 이상한거 먹을 수도있고 무방비하게 위험에 처할 수 도 있데

  • 15.06.26 02:32

    고양이... 보고싶다... 야옹야옹...

  • 15.06.26 02:38

    우리 동네 길냥이는 너무 요망해... 내가 편점 봉지 들고가면 배까고 얼굴 부비고 막 아양부리는데 빈손으로 가면 쳐다도안봄ㅋㅋㄱ 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이론과 현실은 다르구나ㅜㅜㅜㅜ 부러워ㅜㅜㅜㅜㅜ 독립하면 키워야지 싶었는데 잘 못 보살펴줄것 같아서 그것도 선뜻 내키지 않네 길냥이라도 개수작으로 친해지고 싶었는데 나쁜 생각이였어ㅜㅜㅜㅜㅜㅜㅜ

  • 15.06.26 02:46

    울고양이는 맨 처음봤을때부터 나 처음 보자마자 핥아줬음 완전 개냥이..새벽즈음에 항상 내 위로올라와서 골골거리면서 입핥아주고 자러가.. 완전 이뿜ㅠㅠ

  • 15.06.26 02:48

    으앙고양이랑친해지고싶다ㅠ물론길고양이말고 ㅠ발바닥만지고십ㄱ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26 08:30

    (사망

  • 15.06.26 10:24

    대박.. 나쥬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26 02:54

    간택이네 간택..

  • 세상에 ㅜㅜㅜㅜ 나였으면 당장 독립해서 고양이집을위한 원룸을 구했을듯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예쁘다 ㅜㅜㅜㅜㅜㅡ

  • 15.06.26 08:31

    에구 어뜨케 너무 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데려가달라고 자꾸 치댄걸고야ㅠㅠㅠㅠㅠㅠ

  • 15.06.26 02:51

    난 1년동안 길냥이 밥 챙겨줬는데도 경계를 안 풀어...

  • 15.06.26 02:53

    밥주던 냥이 아플때 병원 데려갈 정도로 책임 질 자신 없으면 꾸준히 얼굴봐가며 밥주는겋도 하면 안 됨..ㅠㅠ

  • 15.06.26 03:06

    눈빛으로제압...다실패

  • 선생님.. 화나신거있으십니까.. 죄송합니다...

  • 15.06.26 03: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여시귀엽ㅋㅋㅋㅋㅋㅋ다하지마

  • ㅠㅠㅠㅠ우리둘째는 사람이 얼굴 문대는거 졸라시러함 만지는것도 안아주는것도 핵싫어해 얄미워 잘땐 자기가 선택한 사람 옆에서 자야됌 ㅅㅂ 대신 만지면 떠남 ㅆㅂ 존나어려운 너란 냥 ..

  • 아...고양이가 좋으면..아무것도 해주면안되는구나.....(눈물을 주륵주륵흘린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26 05:38

    우리아들이랑 너무닮아서 순간나도 모르게 동공지진났오 9ㅅ9

  • 15.06.26 05:41

    @현의 명인 소나 우리애도 .... 여시네애기랑 몸무게가 비슷해 ....저거 ....사진빨 ...여시네 애기도 너무 이뻐 ...

  • 15.06.26 04:51

    둘째랑 셋째 둘다 시카고에 유명한 입양센터에서 데려왔는데 둘다 사람 안가리고 다 좋아해 ㅠㅠ 첫째는 뱀이고...ㅋㅋ

  • 15.06.26 04:52

    둘째가 셋째 처음 데리고왔을때랑 크기 똑같았는데..지금은..돼지 한마리가...

  • 15.06.26 05:07

    나는 친구네 고양이들도 나만보면 하악?카악? 그거해서 길고양이근처에 가지도못해..ㅠㅠ 왜 나만보면 하악하는거야??ㅠㅠㅠㅠ

  • 15.06.26 05:12

    장마때 2층인 우리집 앞에서 울고있었음...그래서 키우게됐어!!!하루동안기다렸는데 어미가 안나타남 ㅠㅠ이젠 돼냥이ㅎㅎ

  • 15.06.26 07:46

    애기 너무 예뻐.... 아 우리 떠난 애기랑 닮아서 눈물나와떠 아가야 오래오래 엄마랑 행복하게 살려뮤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26 08:27

    이사람 저사람 다 그러면 좀 위험할수도 있는데 여시한테만 그러면 괜찮을지도...

  • 15.06.26 08:27

    고양이는 채식주의자가 될수없긴개뿔ㅋㅋㅋㅋㅋㅋ 울집 고양이 상추 배추 존나 환장하고 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6.26 08:55

    고양이들은 어려워ㅠ

  • 우리 둘째도 날 보자마자 막 울면서 달려와서 이거슨 데스트니 하고 그냥 데려왔오 TNR 한지 얼마 안되서 내놓은 냥이 같았어 귀 커팅한데 딱쟁이가 채 아물지 않았었거든 나이도 많이뵈고 새끼도 낳은경험이 있는거같았지만 이대로 길에서 생활하면 해코지 당할까봐 ㅠㅠ 애교도 짱많고 나만보면 좋아서 침흘림다 ㅠ

  • 힙합냥 ㅎㅎ

  • @디오 여친 ㅋㅋ꾹꾹이하는중이야 ㅋㅋ 이뻐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 15.06.26 09:24

    우리애기 어젯밤에 토하고 잠못자같이 날밤새다가 아침되서 곤히 잠든모습보니까 마음이 놓이더라 ㅠㅜ 근데 아직도 코가 건조해 ㅠㅠㅠ불안해죽겠다 ㅠㅠㅠㅠㅠ어떡해야해???

  • 15.06.26 09:52

    난고양이도무섭게생긴애들은 시러....맨날 나 야려보면 뭘봐새꺄 이러고 지나감..껄껄

  • 15.06.26 09:52

    마ㅏ자....사람손탄고양이가 나한테도 다가와서 애교부리는데 소리도 없이 발치에 있어서 깜짝놀럈는데 애기도 놀래서 도망갔어 ㅠㅠ미안 애기야ㅜㅜ

  • 15.06.26 09:55

    여기 고양이 확대범들 낭낭하게 있네;;;;; 여시들 다 신고;;;; 내 마음속으로 입주신고 ㅎㅅㅎ

  • ㅠㅠ나 길냥이 턱시도고양이 키우는데 ㅠㅠ 가끔안아두고 쓰다듬아주고 그러는데 ㅠㅠ 지금 안놀아주면 놀아달라고 낑낑거려 이거 잘못된거야? ㅠㅠ 하 초보맘어렵다

  • 15.06.26 10:31

    길냥이들 볼때마다 너무 맘아파ㅠㅠㅠㅠㅠㅠ 지니가 소원 들어준다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길냥이들이 괴롭힘안받고 행복해지는 거라고 말할거야ㅠㅠㅠㅠ

  • 15.06.26 11:28

    우리집 냥이는 길냥이 치고는 애교가 많음 ㅠㅠㅠㅠ개냥이ㅜㅠㅠ배까서 막 보여주고 얼굴 옆에서 자고ㅠㅠㅠㅠ 손도 핥고 얼굴도 핥고ㅠㅠㅠ내시끼ㅠㅠㅠ 많이 먹여서 좀 비만이지만 진짜 잘생겼어ㅠㅠㅠㅠ

  • 15.06.26 11:46

    아 진짜 빗질 절대 못하게함 털이 이꼬라진디

  • 15.06.26 14:01

    텍스트 읽고 첫 사진 보자마자 진심 심장 멈출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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