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빛은
나를 깨우고
저녁의 그림자는
나를 감싼다
그 사이에 있는
짧은 숨결 하나가
삶을 위한 시간이다
나는 묻는다
이 순간이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리고 대답한다
흘러간다는 것만으로
이미 충분하다
--- 한미르 ---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심 고마움으로인사를 드린답니다 우리 한미르님행복함으로 가득하신 시간 보내시구감사에 마음을 드린답니다수고하셨어요
시인님 !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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