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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金剛) 불교입문에서 성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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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금강정진회 동정 [다녀왔어요] 96회 성북동 전등사 정진을 다녀와서
도안 추천 1 조회 669 14.01.27 12:18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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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1.28 12:21

    권선하시다가 어느 날은 우울한 느낌마저 들었던 적이 있으셨죠. 그렇듯 두루두루 만선을 행하시니 그 복덕이 자뭇 크고 깊으심에 그 덕화가 제게도 미쳐 행복하게 수행하고 힘닿는 대로 선행을 하게 됩니다. 금강에 활기를 불어넣으시고 어머니 역할을 훌륭하게 해주시는 대보살님께 찬탄의 합장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28 03:35

    눈시울이 뜨거운 <금강의 현재>를 느끼게 해주셔서 도안거사님 감사드립니다. 처음 금강을 탄생시키고 일구셨던 분들의 지속적인 <현재>가 지금까지 <같은 현재>임을 찬탄합니다. 동명스님께서 화통하셔서 놀랍고 불교인인지 아닌지의 척도의 말씀도 뜨끔했습니다. 언제 읽어도 행복해지는 정성어린 후기의 도안거사님 덕분에 온라인으로 즐거운 정진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_()_

  • 작성자 14.01.28 12:30

    말씀대로 금강을 맨처음부터 이끌어오신 분들의 지속적인 수행과 포교원력이 오늘의 금강을 있게 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동명스님께서는 무엇보다 불자들과 마음을 통할 줄 아신다는 생각이 들었고 활달하시고 개방적이셨으며, 스승에 대한 존경과 수행인다운 올곧은 기상을 보여주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행복한 가운데 있었고, 도반님 한분 한분께서 정성을 다하시고 청정한 마음을 드러내시는 까닭에 제 후기가 보원님께도 행복 바이러스를 유포시키겠지요. 앞의 혜견보살님 댓글에서 언니 보원 보살님에 대한 애틋한 정나눔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늘 건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28 09:12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주시니 앉은 자리에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끌어 주시고 여기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무량대복에 찬탄하오며 지혜의 힘을 키워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14.01.29 13:54

    하하 세화보살님하고 거사님 못뵌 지가 벌써 두어 달 되는가 봅니다. 금강강독회로 정진회로 보내주셨던 포도즙 사과즙 공양 감사히 받아 잘 먹었고 제가 또 이곳저곳의 스님들이나 불자분들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공간적으로 같이 하지 못해도 마음으로 함께 하시면서 늘 정진회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미타불 _()_

  • 14.01.28 09:23

    드라마틱한 감동적인 전등사 정진수행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정진하신 모든 분들께 수희찬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4.01.28 12:37

    하하 해인스님이 김시열 사장님 외할아버지인줄 누가 알았겠습니다. 어쩐지 김시열 사장님한테는 뿌리깊은 불자다운 면모를 늘 느낄 수 있었는데 이제사 그 연원을 알게 됩니다. 금강정진회는 주연 조연 엑스트라가 따로 없고 모두가 주연배우이기에 드라마틱한 감동이 넘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원왕생님께서 늘 포교원력을 견지하시고 언제나 파사현정의 날을 벼리심에 찬탄 합장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28 09:26

    보람있고 정성 가득한 전등사 정진회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안거사님! 아미타불!_()_

  • 작성자 14.01.28 12:39

    무념 거사님, 아버님은 좀 어떠신지요? 아버님의 쾌유를 발원합니다. 제 후기가 무념 거사님에게 천상의 감로수는 못되어도 좋은 차 한 잔이라도 되었으면 좋겠군요. 늘 기억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28 10:31

    처음부터 끝까지...진실한 마음, 온 정성으로...전해주신 정진회의 기운...너무도 감사드립니다...감동의 울림...제 마음까지도 감사의 마음이 순간 울컥해집니다...다시 한 번...너무도 감사드립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4.01.28 12:41

    해천님, 온라인상으로 주로 뵙지만, 언제나 정진회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제 후기에도 늘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28 11:43

    도안님, 온 천지에 부처님의 은혜로움이 가득함을 다시 느끼고 온 정진회였습니다.
    따로 집에서도 그만큼 공부할 수 있지만, 큰스님의 향훈대로 청정하게 수행하시는 법사님, 해안선사, 전등사 주지 동명스님의 법문과 더불어 도반님들의 아름다운 향기를 맡고서 힘을 얻고 돌아오니 말 할더위 없이 행복합니다.
    상세한 후기로 다시 상기시켜 주시니 진정 이 시대의 아난존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_()_

    스티커
  • 작성자 14.01.29 13:56

    혼자 공부하는 것과 함께 공부하는 것 간에 차이도 있고 공통점도 있겠지요. 어쨌든 한 달에 한 번 정진회 자리는 어느덧 제게 소중한 수행의 자리요, 교감의 자리요, 깊은 자리에서 도반님들과 함께 집단적으로 에너지를 크게 생산해내는 성스러운 자리로 다가옵니다. 말씀대로 더할 나위없는 행복, 청정한 행복 바이러스를 정진회가 생산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의 아난존자라시니 참 과분하지만 ㅎㅎ 으쓱합니다. 사실 도반님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고요하고 맑은 자리에서 드러내시는 한 마디 한 마디는 설법 아님이 없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30 09:53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철야정진하시는 거사님들 보살님들 모두 아름다우시네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1.31 00:58

    정도령님, 정진회 때 뵙고 반가웠습니다. 함께 수행 정진하는 인연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1.30 21:47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14.01.31 00:58

    해피파파님,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 14.02.02 22:25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14.02.03 10:17

    연무심님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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