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추억 . . . . . 하얀 그리움의 선율 01. Alfonsina Y El Mar - Ocarina 02. The Flight Of The Earls - Phil Coulter 03. The Lonesome Boatman - Phil Coulter

04. Appassionato(Refinment) - Yuhki Kuramoto 05. Paradiesvogel - James Last
07. El Bimbo - Paul Mauriat 08. Birth Of Venus - Suzanne Ciani 09. The Lovers - The Enid 10. Traveling - Blo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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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눈이 많이 왔습니다. 이럴 때 따듯한 커피와 함께 잠시 자신을 과거라는 기억저편으로 보내보는 것도 좋을 성 싶습니다. 조금은 이웃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이 글은 핑크로즈라는 분 여교수님이 가시는? 이동활음악정원에서는 크림로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의 글을 저가 보관했다가 올린 것입니다. 즐감이여.
와우!! 멋진 사진과 시한편 감동적이네요^^ 그리고 아름다운선율의음악까지... 그리운이를 만나 차한 잔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해지는군요^^ 감사합니다.
복의님도 이 태그글이 참 이쁘죠. 저는 뻑하고 가서 계속되는 팬으로 인생을 남을 겄 같아여. ㅎㅎㅎ 한 카페에 있었는데 참 열심히 연습하셨는지 정말 일취월장하시더군요. 복희님 오늘 눈처럼 고은 날되시길 바랍니다.
인천님~와우^^*~ 게으른 카페지기 탓에 아직까지 가을인 이 카페에 제대로 겨울 나려주시는군요^^*~ 감사...안 그래도 저 지금 저 눈발 속으로 나갑니다^^*~
눈밭이요? 이럴 때에는 "앉으나 서나 눈조심. 걷거나 누워도 눈조심^^*" 하이얀 눈 위에서잼난 시간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감동적인 시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워하는 것도 행복이라는 말에 가슴시린 사랑을 느낍니다.
시라는게 참 이쁜게 많은 것같아여. 어떻게 저리도 사랑을 그리움을 표현했나하는 놀람도 들구여. 올해 졸업이신가요? 그러시다면 많이 축하드리구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성을 흠뻑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의마음 남겨두고....
머물려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이제 2010년도 얼마 남지않았군요. 내년에는 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