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찌라시가 뭐 얻어 처먹을 게 있다고 정청래한테 희망의 메세지로 추파를 던지나. 대세는 이미 기울어졌건만 행여나 혹시라도 역전승을 기대하는 꼬라지들이 참 가엾다. 기독교 대변하는 문화일보도 마찬가지.
김민석 과반이냐 정청래 대역전이냐…오늘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
(대구도민일보)
김민석 권리당원 49.91% 선두…정청래와 8.40%p차
국민여론조사 30%·대의원 투표가 막판 변수
과반 없으면 선호투표제…송영길 2순위 표심 주목
최민희·박선원 0.31%p차…최고위원 선두 경쟁 치열
6위 김용, 5위와 0.15%p차…임미애·김영호 지지 변수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기호 순)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입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을 앞으로 2년간 이끌 새 지도부가 17일 결정된다. 권리당원 투표에서 선두를 지킨 김민석 후보가 과반으로 당권을 거머쥘지, 정청래 후보가 막판 역전극을 만들어낼지와 함께 최고위원 선두·당선권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1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열고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 후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6개 권역 권리당원 투표를 단순 합산한 누적 득표율은 김 후보 49.91%, 정 후보 41.51%, 송영길 후보 8.58%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는 8.40%p, 6만4567표다.
관건은 최종 결과에 30%가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다. 권리당원 투표에서 과반에 근접한 김 후보가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에서도 우위를 이어간다면 선호투표 없이 1차에서 승부를 끝낼 수 있다.
반면 정 후보가 역전하려면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에서 권리당원 투표의 격차를 만회해야 한다. 서울·경기에서 김 후보와 초박빙 승부를 벌인 만큼 막판 뒤집기에 기대를 걸고 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선호투표제가 마지막 변수가 된다. 3위 송 후보를 1순위로 선택한 유권자의 2순위 표를 김 후보와 정 후보에게 재분배해 최종 승자를 가린다.
첫댓글 " 문둥이들이 정청래 응원을 해요 " 그럴것이다 추측을 했지만 내 주변 경상도 사람 국민당원까지 정청래 응원을 <확인>을 하니 그러려니 합니다 ^^
경상도분들 정청래 응원합니다 아주 웃껴요 신림동 50년 살아는데 서울 경기도 충청 경상도 사람들 내가 신림동 사람인데 성향 다 압니다 50년 살아는데 알지요 경상도 사람 정청래 응원합니다 국힘당원까지 정청래 응원합니다 블랙 코메디죠
동상~ 형님~ 친구~ 경상도 애들 정청래 응원하드라 그럴줄 알았잔어 그러려니 하자
그래도 정청래 민주당 대표인데 잘한것도 있고 못 한것도 있고 문둥이 자슥들아 네들이 몬데 왜 정청래을 지지해 그게 정청래에게 도움이 되냐 민주당 전당대회가 개그 콘서트냐 시발놈들 네들 당이나 걱정해 끼지마
신천지 본부 이만희가 있는 곳이 대구 옆 동네라서 아마도....
우리 민주당에 끼어들지마 네들 당이나 걱정해 웃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