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는데 세시간
음기가 무척 센 돈 많은 과부가 있었다.
그러나 잠자리에서는
좀처럼 만족을 느끼지 못해
어느날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신문에 광고를 하여
자기를 만족 시키는 남자에게는
결혼과 더불어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다.
광고가 나가자 변강쇠,로보캅,슈퍼맨,터미네이터,
배트맨,타잔 등 수많은 남자들이 달려왔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정력이 최고라며 큰소리를 쳤지만
역시 과부의 상대로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던중, 한 남자가 나타나 큰소리를 쳤다.
"난 세 시간을 장담 하겠소!"
그 말에 흔쾌히 그 남자와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그날밤, 그 남자는 과부의 보디가드에게
개 패듯이 얻어맞고 쫒겨나고 말았다.
과부가 씩씩 거리며 하는 말..
"무슨 놈이 세우는 데만
두시간 오십구분이야??"
ㅎㅎㅎㅎㅎ
첫댓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흐
푸하하하
ㅋㅋㅋㅋ
ㅎ ㅎ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