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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비교할수 없는 꽃에게
그림자 신사 윤 기명 추천 2 조회 228 26.01.13 21:0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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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13 21:09

    첫댓글
    한겨울
    봄이 그리운 추운 날씨

    간밤 폭설이 낮빛에 녹아서
    빙하의 도로

    무탈하게 지내시고
    늘 건행하시길 빕니다

  • 26.01.13 22:15

  • 작성자 26.01.13 22:53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26.01.14 07:0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린답니다
    고마움에 인사를 드리고
    같이하는 시간이네요
    좋은 행복함이 가득 하시길 바라구
    감사에 마음을 드려요
    수고하셨어요 우리 영사 시인님

  • 작성자 26.01.14 07:16


    절정에 다달은 추위가
    평범한 일상을 멈칫하게
    조심을 불러옵니다

    빙판길에 발목을 잡히는 날
    그래도 소망을 위해서
    빛 처럼 삶을 만들지요

    내일을 위하는
    행복한 시간이 시작합니다

  • 26.01.14 08:31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1.14 08:36


    추운 날씨
    미끄러운 길
    몹시 조심해야 될 상황입니다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 26.01.14 21:06

    5월이면
    꽃 천지가 되겠지요
    꽃술
    달콤하고 맛있는
    화전도 좋습니다

    함께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1.14 22:57


    유수와 같은 세월
    기다리는 자에게 복을 준다는 말

    인고의 세월을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게
    큰 삶의 보람입니다

    꽃처럼 기쁨을 주는 길도
    우리가 가야 할 길
    편안하게 지내세요

  • 26.01.15 00:54

    신사님 방글 방글입니다,
    제 생일이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꽃들이 만찬하고 막 손짖을 하고
    새들은 아름다운 노래로 유혹하고
    금년에 기대 됩니다,,ㅎㅎㅎ

  • 26.01.15 00:54

  • 26.01.15 00:55

  • 작성자 26.01.16 06:58

    @엘레나 (LA)
    즉석 답장
    바로 앞에 있네요
    미국도 바로 코앞
    카톡에 들어가야
    뱅기쌋 벌지요

    5월에 생일은
    농한기라
    생일상 안 차리고 살지요
    많이 섭섭했지라

    좋은 계절에 태여나서
    축복을 받습니다

  • 26.01.15 01:03

    오늘은 운동도 스킵하고 꽃단장 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아글쎄 우연히 여권을 보니 만기가 1달도 안남았네요..
    ㅇ권 갱신할려고요..
    트럼프 하도 까다로워 여권 만기일 지나면 트집 잡고
    골치 아프지요..ㅎㅎㅎ
    그리고 언제 어디가게 될지모르니 갱신해 놓을려고요,,

  • 작성자 26.01.15 10:56

    @엘레나 (LA) 트집 트럼프
    ㅎㅎ
    아무튼 미국은 잡것들이
    뿌리가 깊어서
    골치 아파요

    떠돌이 집단인데
    주인들 쫓아내고
    주인 행세 합니다

    보신 잘해요

  • 26.01.15 09:00

    엄동에 놓아주신
    오월의 꽃편지를 놓아주셨네요
    봇집속에... 열정을 놓으리
    시향에서 따스하고 짙은 사랑의 향이 풍깁니다
    좋은 글 함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1.15 11:01


    추위속에 새봄을 그리는
    기다림도 행복감을 줍니다

    이성이 있기에 생활이
    즐겁고 지친 인생길도
    활력이 생깁니다

    세상에 이성이 없다면
    삭막하고 아마 살벌 하겠지요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1.15 11:04

    그야말로 엄동에
    꽃편지를 띄우셨군요
    들려갑니다~ ✍️

  • 작성자 26.01.15 19:23


    어디 계시나
    아주 많이 궁굼해서
    죽을뻔했어요

    늘 영광의 시절과
    새로운 영광을 꿈꾸지요

    잠시 뒤에
    나타나는 그들 만의 세상
    우리는 객이 되겠지요

    매 순간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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