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야기는 물속에 광경은 아름다운
세계에 모습이 있다고 말을 하네요
보이지 않는 물속에 세계는 우리에 세상처럼
질서있게 운용이 되고 절차가 있는 곳이라
함부로 할수없는 곳이라 하네요
물속을 떠나서는 살수없는 그들만에 생활들
속에서 맘껏 자유로움으로 다니는것 같아도
서로 만나고 부딪치면 인사를 나누고 사랑에
표시를 주고받는 그들만에 사랑에 향연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아름다움으로 다가오게 하니
이또한 조화로움에 사랑이요 그들에 만족함을
보는 우리네들도 잔잔함에 사랑으로 오늘도
다정하게 손을 잡고서 오손 도순 길을 함께
걸어가니 사랑에 향기를 뿜어내는 하루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움으로 다가온 오늘 참사랑에
나눔의 모습으로 가득하게 우리는 함께 해요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예쁜글 다시 한번 방문해 잘보고 갑니다,,
네에 감사해요 우리 엘레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