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만 말라위에 있으니...
뭔가 기분이 좀 이상하기도 하고...
그렇네.
두사람은 한국에...
두사람은 말라위에...
좀전에 DoSA 오피스에 방문했는데...
역시 출근 전이더라구.
그 경비가 그러더라구.
높은 사람은 늦게 출근한다고.
언제 올지 명확하지 않다고...
ㅋㅋㅋ
그래서 9시에 한번 가보고...
10시에 한번 가보고...
11시에 한번 가보고 하려고 하고 있어.
그래도 Ali 교수가 Certification of Completion이 가능하다는걸 확인해줬고...
그 서류가 학위과정 다 마무리 된걸 증명하는 거라서...
그냥 재학증명보다는 나은 듯 보이고...
Transcript는 졸업이 확정된 후에 발급이 되는 GPA 확인이라고 하니.. ㅠ.ㅠ
모르는게 너무 많은 상황에서...
Ali 교수가 뭔가 정리를 잘 해준 듯 하네.
어제 급하게...
Donnex Beyamu를 통해서...
아포스티유 관련된 내용도...
아빠가 아는 지인들의 정보와...
Beyamu의 분석을 통해서...
최적의 방안을 도출해 봤으니...
이제 그 방안대로 진행만 하면 될 듯 하네.
일단 서류가 오늘 오전중에 발급되면...
그게 가장 좋을 듯 하네 ^_^
잘 될테니...
너무 걱정은 말고...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한국에서의 시간...
즐겁게 보내길 응원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