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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September 1990
OTA-H-405
[Foreword]
A diagnosis of cancer can transform abruptly the lives of patients and those around them, as
individuals attempt to cope with the changed circumstances of their lives and the strong emotions
evoked by the disease. While mainstream medicine can improve the prospects for long-term survival
for about half of the approximately one million Americans diagnosed with cancer each year, the rest
will die of their disease within a few years. There remains a degree of uncertainty and desperation
associated with “facing the odds” in cancer treatment.
To thousands of patients, mainstream medicine’s role in cancer treatment is not sufficient.
Instead, they seek to supplement or supplant 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with a variety of
treatments that exist outside, at varying distances from, the bounds of mainstream medical research
and practice. The range is broad
—from supportive psychological approaches used as adjuncts to
standard treatments, to a variety of practices that reject the norms of mainstream medical practice. To
many patients, the attractiveness of such 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may stem in part from the
acknowledged inadequacies of current medically-accepted treatments, and from the too frequent
inattention of mainstream medical research and practice to the wider dimensions of a cancer patient’s
concerns.
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have received only cursory examination in the research
literature, making an objective assessment of their efficacy and safety exceedingly difficult.lt.
Recognizing this, the Chairman of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Committee on Energy and
Commerce, John Dingell, asked OTA to review the issues surrounding unconventional treatments: the
types of 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 most available to American citizens and how people access
them, costs and means of payment, profiles of typical users of unconventional treatments, legal issues,
and the potential for enhancing our knowledge about the efficacy and safety of these cancer treatments.
A group of Members of Congress, led by then-Congressman Guy Molinari, also asked OTA to examine
a particular unconventional treatment—
Immuno-Augmentative Therapy-and to design a clinical
trial protocol to permit valid evidence of efficacy and safety to be gathered. All these topics are covered
in this report.
The debate concerning unconventional treatments is passionate, often bitter and vituperative, and
highly polarized. To ensure that all relevant voices were heard and that OTA was accessible,
particularly to advocates of unconventional treatments, OTA took several unusual measures during the
course of this assessment in addition to its normal process of analysis and review. The project advisory
panel, representing a diversity of views, played an important role. Under its Chairperson, Professor
Rosemary Stevens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the panel persevered through diffilcult
discussions and provided valuable counsel. Much of the final meeting of the advisory panel was
organized to hear from critics of the draft report, who were invited by OTA to present their concerns
to the advisory panel and OTA staff. OTA’s standing Technology Assessment Advisory Council
devoted a meeting to this assessment, discussing the science and policy issues related to
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and providing counsel to OTA. Many other individuals and groups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also contributed their ideas and criticism, for which they are gratefully
acknowledged. As with all OTA assessments, however, responsibility for the content of the report is
OTA’s alone and does not necessarily constitute the consensus of the advisory panel, the Technology
Assessment Board, or the Technology Assessment Advisory Council.
If history in this area is predictive, some few unconventional treatments may be adopted into
mainstream practice in the years ahead, others will fade from the scene, and new ones will arise. The
ways described in this report to stimulate the valid assessment of unconventional treatments could give
the medical community and patients the means to make more informed decisions about their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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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 GIBB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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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 .
O.T.A report
O.T.A 보고서(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 report):
(미 의회 기술 평가국 보고서)
「アメリカでショッキングな事実を最初に公表したのは「アメリカ国立がん研究所(NCI)であった。1985年アメリカ下院議会で、同研究所のデヴィタ所長が抗がん剤による化学療法は無力だと衝撃発言を行なったのである。さらにNCIは1988年、抗がん剤は強い「発がん物質」であり、投与すると他の臓器に新たな「がん」を作ってしまうと、衝撃レポートを発表した。
アメリカの最高機関が抗がん剤は、増がん剤であることを認めたというのだから驚きである。さらに1990年アメリカ政府の技術評価機関(OTA)がこれまで推奨されてきた、がんの三大療法が無効であったと断定する衝撃のレポートも発表した、これがOTAリポートである。このOTAリポートでも詳細実験によって抗がん剤の有効性は全面否定されたのである。
NCIは世界で最も権威あるといわれる研究機関である。したがってそのショッキングなレポートは日本の「がん学会」にも大きな衝撃を与えた、しかしがん利権がらみの圧力からか、抗がん剤は「無効」で「増加がん剤」という事実は患者に一切知られないように、かん口令がしかれたという。
したがってOTAレポートは日本では一切、マスコミ報道されていない。こうしたわけで現在アメリカのがん医療界では急激に三大療法から代替療法へとなだれ現象が起き、既にがん医療の現場では六対四で代替療法が優位になって、がん死亡者が毎年3,000人ずつ減り始めているという。
そしてアメリカ政府の代替療法への予算は1990年以降10年間で300万から2億ドルへと67倍に激増しているという。さらに船瀬氏は日本の厚生労働省も、抗がん剤治療の問題点を認識していることを暴露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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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최초로 공표한 것은 「미국국립암연구소(NCI)」였다. 1985년 미국 하원 의회에서 이 연구소의 데비타 소장이 항암제(抗癌劑)에 의한 화학요법이 무력(無力)하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한 것이다. 게다가 NCI는 1988년 항암제는 강력한 「증암(增癌) 물질」이며, 투여하면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 」 을 만들어 버린다고 충격적인 리포트를 발표했다.
미국 최고기관이 항암제는 증암제(增癌劑)임을 인정했다고 하니 놀랍다. 게다가 1990년 미국 정부의 기술 평가 국(OTA)이 지금까지 권장되어 온, 암의 3대요법이 무효(無效)였다고 단정(斷定)하는 충격의 리포트도 발표했다, 이것이 OTA 리포트이다. 이 OTA 리포트에서도 상세 실험에 의해 항암제의 유효성이 전면 부정된 것이다.
NCI(미국국립암연구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연구기관이다. 따라서 그 충격적인 리포트는 일본의 「암학회」에도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암 이권 관련의 압력인지, 항암제는 「무효(無效)」이고 「증암제(增癌劑)」라는 사실은 환자에게 일절 알려지지 않도록, 함구령(緘口令)이 떨어졌다고 한다.
따라서 O.T.A리포트는 일본에서는 일절 언론보도가 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미국의 암 의료계에서는 급격하게 항암3대 요법에서 대체요법으로 번져가는 현상이 일어나고, 이미 암 의료의 현장에서는 6:4로 우위가 되어 암 사망자가 매년 3,000명씩 줄어들기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 정부의 대체요법 예산은 1990년 이후 10년간 300만에서 2억달러로 67배로 급증했다고 한다. 게다가 후나세 씨는 일본 후생 노동성도, 항암제 치료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을 폭로하고 있다.
출처 : 일본 야후
OTAレポート
アメリカは日本と違い、癌や慢性疾患に対する治療の見直しをたびたび行っており、特に癌の治療に対しては、通常療法では対処が難しいことを明確にしています。自然療法やカイロプラクティックなど様々な分野の可能性を考慮し「患者主体の医療」の実現に向けて国が大きく動いています。
日本はどの分野でも古い体制からの脱却が遅れる傾向にあり、医療に至っては、それが大きな問題ともいえます。
今回は日本でもよく取り上げられる「OTAレポート」について簡略的にまとめてあります。
OTAレポートとは
・アメリカの公的機関と専門家による議会の委員会からの300ページにも及ぶ癌の通常療法(手術・放射線・抗ガン剤)の評価を見直す報告書。
<通常療法についての記述>
「抗癌剤・多剤投与グループほど命に関わる副作用は7~10倍」
「腫瘍が縮んでも5~8ヶ月で再増殖」
「多剤投与グループは腫瘍は縮んでも生存期間が短い」
「腫瘍を治療しないほうが長生きする」
「抗癌剤では患者は救えない」
「投与で癌は悪性化する」
1988年アメリカの上院下院両院議員40名は、連名でOTA(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アメリカ議会技術評価局)に癌の代替療法のことを調査するために専門プロジェクトを発足。
「通常療法では治らないとされた進行がん・末期がんの患者の中に、代替療法で治っている人が少なからずいる。議会はこれらの療法のことを詳しく調べ、国民に知らせる義務がある」と主張。
OTAレポートによる政府やNCIに対しての勧告
NCI(アメリカがん研究所)は代替療法に対する国民の関心に応えられるように体制を整備すべきである。
政府やNCIは代替療法の研究や治療研究などのために、研究資金の補助をするとともに、代替療法を実施している病院やその治療家と協力して、代替療法の成果をもっと詳細に評価する作業を進めるべきである。
現行の健保制度は代替療法を保証の対象にしてはいない。しかし、これは代替療法の普及を妨げる障害になっていて問題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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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 보고서
미국은 일본과 달리 암이나 만성질환에 대한 치료를 자주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암 치료에 대해서는 일반 3대 항암 요법으로는 대처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자연요법이나 카이로프랙틱 등 다양한 분야의 가능성을 고려해 「환자 주체의 의료」의 실현을 향해서 나라가 크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어느 분야에서도 낡은 체제로부터의 탈피가 늦어지는 경향이 있어, 의료에 이르러서는 그것이 큰 문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에서도 자주 거론되는 'OTA 리포트'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OTA리포트란
·미국의 공적 기관과 전문가에 의한 의회의 위원회로부터의 300페이지에 달하는 암의 통상 요법(수술・방사선・항암제)의 평가를 재검토하는 보고서.
<통상 요법에 관한 기술>
- 항암제인 다양한 약제 투여 그룹일수록 생명에 관련된 부작용은 710배
- "종양이 줄어도 5~8개월이면 다시 늘어나고 커짐"
- 다양한 약제 투여 그룹은 종양은 줄여도 생존 기간이 짧다
- 종양을 치료하지 않는 게 더 오래 산다
- 항암제로는 환자 구할 수 없다
- 투여로 암은 악성화한다
- 1988년 미국의 상원 하원 양원 의원 40명은, 연명(連名)으로 OTA(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미국 의회 기술 평가국)에 암의 대체요법에 대한 것을 조사하기 위해서 전문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통상 요법으로는 낫지 않는다고 한 진행암・말기암의 환자 중에, 대체요법으로 낫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의회는 이러한 요법의 것을 자세히 조사해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라고 주장.
OTA 보고서에 의한 정부나 NCI에 대한 권고
NCI(미국암연구소)는 대체요법에 대한 국민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해야 한다.
정부나 NCI는 대체요법 연구나 치료연구 등을 위해 연구 자금을 지원하고, 대체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병원이나 그 치료가와 협력하여 대체요법의 성과를 보다 자세히 평가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현행 건보 제도는 대체요법을 보장 대상으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대체요법의 보급을 방해하는 장애가 되고 있어 큰 문제이다.
논평: 여러분은 암에 걸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항암 3대 요법은 새로운 암을 만들고, 기존의 암을 더 키우고, 암을 성나게 해서 암을 더 악성이 되게 만듭니다. 일본의 암환자 지원 단체 이즈미회는 현미밥/채식과 적당한 운동과 마음의 개선, 이 3가지로 암 환자 90%이상의 치유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현대 항암요법은 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가 아니고 암의 결과인 싹만을 없애는 치료입니다. 진짜로 암을 나으려면 그 뿌리, 즉 암을 만들게 한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일본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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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받지 않으면 더 오래 산다.]
▶저자는 1969년 미국 암 협회 연설에서 제임스 박사 발사한 자료를 인용해, 암 치료를 거부한 환자의 평균 생존 기간이 12년, 치료를 받은 환자는 3년에 불과했다고 주장한다.
▶이를 바탕으로 암 치료를 받지 않으면 오히려 4배 더 살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현대의 표준 암치료법인 3대항암요법의 문제점]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의 3대 항암요법이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해친다고 주장한다.
▶제임스 박사는 암 치료가 생체 방위 시스템(NK세포 등)을 손상시켜 환자의 생존력을 떨어뜨린다고 경고함.
▶증상이 심한 환자와 가벼운 환자를 동일선상에 두고 치료 효과를 비교하는 것은 왜곡(歪曲)이라고 비판함.
[암치료가 유해무익(有害無益)한 이유]
1.맥거번 보고서(1977): 잘못된 식습관인 육식, 과식, 정제 가공식이 암의 주요 원인임을 지적.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사망률 20% 감소.
2.미 상원의 영양・의료 문제 특별 위원회의 발표: 현대의학은 영양 문제에 맹목적으로 외면해 왔다. 의학 혁명을 해야할 시점으로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재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안.
3.미 국립암연구소 NCI 테비타 소장의 의회에서의 증언(1985): 항암제는 암세포가 유전자를 변형시켜서 무력하게 만들어버림. 따라서 효과가 없음. 반-항암제 유전자 ADG유전자(Anti-Drug Gene)의 발견: 항암제 투여 후 3개월 이내에 암세포가 내성을 갖도록 유전자가 바뀜. 암세포는 항암제 투여 후 4주가 지나면 항암제에 대한 내성(耐性)을 획득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의사들이 4주간 암세포가 줄었다고 환자를 안심시키는 것은 사기이다. 4주 이후 암세포는 다시 암 세포가 커지는 Rebound(다시 증식) 현상이 일어난다.
4.미 동해안 보고서(1985): 항암제 효과 없음. 폐암 환자 743명 가운데서 항암제 투여 그룹이 오히려 사망률이 더 높음.
▶a study of the 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항암제 효과에 대한 일명 東海岸レポート)
Combination chemotherapy versus single agents followed by combination chemotherapy in stage IV non-small-cell lung cancer: a study of the 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
4기 비소세포폐암에서 단일 약제 대비 병용 화학요법 후 병용 화학요법: 동부 협동 종양학 그룹 연구
▶동해안 리포트 : 미국의 20개 가까운 대학, 의료기관이 내놓은 항암제 평가 리포트입니다.
말기(스테이지 4)의 폐암 환자 743명을 대상으로 하여, 대상을 4종으로 분류.
①항암제 3종류
②항암제 2종류
③항암제 1종류 A
④항암제 1종류 B
로 평가.
[종양축소율]
①20%
②13%
③9%
④6%
[부작용 사망]
①②의 사망자 수가 ③④사망자 수의 7~10배.
[생존 기간]
가장 일찍 죽은 것은 ①
가장 장수한 것은 ④
[리바운드(재증식)]
일단 축소한 종양은 5~8개월에 원래 크기로 재증식.
[방사선 치료]
생존 기간, 재증식까지의 기간이 길었던 것은, 방사선 치료를 한 번도 받지 않은 환자들이었습니다.
왜 이러한 사실을 후생성은 발표하지 않는 것입니까?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환자 자신입니다.
그 때문에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향후 암 치료의 진보는 없습니다.
5.미 국립암연구소 NCI 보고서(1988): 암의 병인학(病因學)에서 “항암제는 암에 무력할 뿐 아니라, 강한 발암성으로 다른 장기 등에 새로운 암을 발생시키는 증암제(增癌劑)일 뿐이다.”는 사실을 발표했음.
▶암은 종류에 따라서 항암제가 ‘유효’한 것과 ‘무효’한 것이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비교했을 때 ‘무효’한 암이 압도적으로 많다.(‘유효’한 것도 4주에 한정). 항암제가 어느 정도 ‘유효’한 암은 소아의 급성백혈병, 대부분의 소아암, 일부 난소암, 고환종양, 폐암 같은 일종의 소세포암과 자궁의 융모암, 특정 악성림프종 등이다. 이것을 제외한 나머지 종류의 암에서는 항암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 가운데서도 위암, 유방암, 폐암(소세포암을 제외), 간암, 자궁암, 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갑상선암, 대장암 등에는 항암제는 거의 무효하다. 또한 나처럼 대장암에서 간장으로 전이된 사례도 마찬가지지만 일반적인 전이, 재발암에서 항암제는 무효하다.(암과 싸우는 의사의 거슨요법. 호시노 요시히코 지음.)
6.O.T.A Report(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 report-미 의회 기술 평가국 보고서-1990): 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September 1990 OTA-H-405: 대체요법과 비교할 때 항암요법이 오히려 해롭고 이로움이 없음.
▶미국의 공적 기관과 전문가에 의한 의회의 위원회로부터의 300페이지에 달하는 암의 통상 요법(수술・방사선・항암제)의 평가를 재검토하는 보고서.
<통상 요법에 관한 기술>
- 항암제인 다양한 약제 투여 그룹일수록 생명에 관련된 부작용은 710배
- "종양이 줄어도 5~8개월이면 재증식"
- 다양한 약제 투여 그룹은 종양은 줄여도 생존 기간이 짧다
- 종양을 치료하지 않는 게 더 오래 산다
- 항암제로는 환자 구할 수 없다
- 투여로 암은 악성화한다
-1988년 미국의 상원 하원 양원 의원 40명은, 연명(連名)으로 OTA(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미국 의회 기술 평가국)에 암의 대체요법에 대한 것을 조사하기 위해서 전문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통상 요법으로는 낫지 않는다고 한 진행암・말기암의 환자 중에, 대체요법으로 낫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의회는 이러한 요법의 것을 자세히 조사해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라고 주장.
[OTA 보고서에 의한 정부나 NCI에 대한 권고]
NCI(미국암연구소)는 대체요법에 대한 국민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해야 한다.
정부나 NCI는 대체요법 연구나 치료연구 등을 위해 연구 자금을 지원하고, 대체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병원이나 그 치료가와 협력하여 대체요법의 성과를 보다 자세히 평가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현행 건보 제도는 대체요법을 보장 대상으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대체요법의 보급을 방해하는 장애가 되고 있어 큰 문제이다.
논평: 여러분은 암에 걸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항암 3대 요법은 새로운 암을 만들고, 기존의 암을 더 키우고, 암을 성나게 해서 암을 더 악성이 되게 만듭니다. 일본의 암환자 지원 단체 이즈미회는 현미밥/채식과 적당한 운동과 마음의 개선, 이 3가지로 암 환자 90% 이상의 치유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현대 항암요법은 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가 아니고 암의 결과인 싹만을 없애는 치료입니다. 진짜로 암을 나으려면 그 뿌리, 즉 암을 만들게 한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7.체코 보고서(1990): 진단할 때 X선 촬영이 사망률을 늘림.
8.The China Study(중국 연구. 2005): 동물성의 단백질 섭취가 암 발생 위험을 11배나 높임.
9.위스콘신 보고서(2009): 저-칼로리 식단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음.
10.수혈의 위험성: 수혈 시 면역력 저하로 재발률 4.6배 증가.
[항암제의 독성]
항암제는 본질적으로 강한 독성 물질로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일으킨다
▶변이원성(세포 돌연변이): DNA에 손상을 줘서 암 발생을 촉진한다.
▶발암성: 강한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최기형성(催畸形性): 태아 기형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유산 증가: 항암제를 다루는 간호사도 유산 위험이 증가한다.
▶정자(精子) 독성: 남성의 생식 능력을 떨어뜨린다.
[항암제는 면역세포까지 파괴한다.]
▶하루 평균 약 5,000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NK세포 등 면역체계가 이를 제거한다.
▶항암제가 이 NK세포까지 죽여서 면역 방어 체계를 무너뜨린다.
▶결국 살아 남는 것은 강한 암세포뿐이며, 3대항암 치료 후 암 재발 속도는 더 빠르다.
[수술과 방사선 치료의 문제점]
▶수술은 체력과 면역력을 떨어뜨려 재발률을 높인다.
▶방사선 치료 또한 항암제와 유사하게 해롭다.
[결론: 3대 항암치료는 받지 말아야 한다.]
▶암 치료를 거부하면 4배 더 오래산다.
▶암 사망자의 80%에 해당하는 연간 약 28만 명이 항암 3대 요법 때문에 사망하고 있음.
▶암 치료는 공기의 살균과 같은 무의미한 행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