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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초복 맞아 넝쿨마당 맛집에서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복달임한 수산산악회
초복 능이닭백숙.염소탕 보양
선후배 한자리에 동문애 다져
빼어남 강조한 수우산 외치며
수산초등학교총동문산악회(이하 수산산악회, 회장 조광운)가 초복을 맞아 복달임했다. 선후배, 동기 한자리에 모여 동문애(同門愛)를 다지는 등 동문들이 가족애(家族愛)가 흐르는 인간미(人間美)를 맛 볼 수 있는 조직체가 되며, 매달 산에서 동문선후배들의 얼굴을 봤던 것을 20일 초복을 맞아 늘 푸르고 즐거운 배움터에서 학문을 닦았던 동문선후배들이 동문이 고향사람이 경영하는 음식점에서 한자리에 모여 무더위에 고행한 안부를 묻는 선후배들의 얼굴엔 푸르름보다 싱그러운 웃음꽃이 피어나는 등의 가족애, 동료애, 동문애를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응원해주는 가족에게
공감해주는 동료에게
북돋아주는 동문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서로 인사를 건넸다.
수산산악회는 지난 20일(일) 정기산행 날짜에 마치 이날 초복이기도해 동문이 경영한 서울 성동구 왕십리길 17 ‘넝쿨마당’ 에서 동문들을 모시고, “보양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라고 건강을 챙겨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었다. 그런 후 인근 노래방에서 간단하게 회의을 한 뒤 흥으로 생기 뿜뿜 흥 폭발시켰다.
슬기로운 수산초 그 정기를 받아서 성장한 나, 그리고 발전된 삶을 누리고 있는 우리라고 강조하는 동문들의 눈빛은 금세 수산산악회 시절의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평생친구, 영원한 동문으로 모임 분위기를 한층 띄웠다. 특히 수산초등학교 동문들이 보여준 끈끈한 동문에는 힘들고 지친 후배들에게 거친 사막의 생명수와 같은 든든한 정신적 지주가 되어줬으며, 매달 자연과 호흡하며 동문애와 가족애를 확인할 수 있는 운명공동체문화 산행에 동문 가족 여러분들과 음식점에서 끈끈한 우애를 다지며 이어갔다.
동문회, 산악회 등이 결성되면 윤리학적으로는 동문들이 가족애가 흐르는 인간미를 맛 볼 수 있는 조작체가 되지만, 친 가족이면서 분산되어 상봉의 기약 없는 가족들은 무연타인(無緣他人)들이 무정(無情) 무애(無愛)한 사람들이 되는 것처럼 동문회나 산악회가 없는 동문들은 동문애라 할 동문간의 정을 느낄 수 없게 마련이다. 동문회, 산악회가 없는 동문들은 다시 생리학적 축면에서 보면 전신의 신경이 통하지 않는 생명체와 같다. 그래서 정을 찾고 키우자는 것이 동창회나 산악회를 창설의 의도이기에 수산초등학교의 유정(有情)의 역사가 시동하게 되었다는 점 크게 환영한다. 수산이 산악회를 조직하여 사방으로 분사하여 상봉이 기약 없던 가족들이 서로 소재지를 밝혀 상합(相合)의 길을 여러 통래하게 되었다. 산악회 이전에는 동문 간에도 무연무정(無緣無情) 인간관계가 이후는 동문 대가족이 되어 모두 선배 형님, 후배 아우님이 되어 우애의 장이 자생(自生)하고 있다.
동문회, 산악회 등 필요성과 중요성, 소중함과 귀중함, 그리고 접근성과 관리성 증진에 신경을 쓰며, 수산산악회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사회복지 및 문화 실천의 윤리와 연관성을 깨달으며, 이날 산악회에서는 참석자 모두에게 수산가족에 애정을 과시하는 등 끈끈한 동문애를 발휘했다.
‘재경 수산초등학교총동문산악회 복달임 및 단합대회’ , 이런 거창한 타이틀로 동문들을 모셔놓고 건강한 여름보내기와 끈끈한 결속다지기를 하는 등 왕십리에서 집결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날 조광운 회장을 비롯해 조방현 고문, 조윤현 고문, 강경연 고문(회장 역임), 김응철 명예회장, 나옥순 감사, 사원찬 부화ㅣ장, 강경례 재무, 홀오금 호보부장, 김순미 홍보차장, 이성용 대장 및 동문, 그리고 강병무 숭의중고동문산악회장, 조광운 회장의 동문인 이경진 숭의중고동문회장과 곽찬대 재경 도포면향우산악회장, 김용효 사무국장 등이 자리했다.
이런 가운데 조광운 회장은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초복을 맞아 몸보신 음식을 챙겨먹는 배려의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 며 “하늘도 우리가 산행하는 동문들을 알고 좋은 날씨와 시간을 주셨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이 여름을 즐기며, 오늘은 산이 아닌 음식점에서 편안하게 맛 좋고 보양을 한 음식을 들며 즐기자” 고 초복, 몸을 보양, 그리고 마음을 위한 위로의 인사했다.
조 회장은 “우리가 매년 여름철이 되면 오늘 같은 삼복을 맞아 건강을 챙기는 보양식 드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며 “오늘 우리가 자리한 이 곳 음식점은 동문(수산초 11회 강희원)이자, 고향사람(금정 유재학)이 경영하는 음식점이다. 동문애도 느끼는 자리이지만 고향애도 느끼는 자리이기도하다. 여러모로 정을 느낄 수 있는 오늘 이 자리 이 시간을 즐기고, 값진 추억으로 남기자” 고 하면서 초복의 깊은 자미(滋味), 서울 왕십리 넝쿨마당에서 능이오리백숙과 염소탕 한 그릇의 위로를 복날의 더위도 잊게 만드는 국물 한 모금의 위로, 왕십리에서 찾은 진짜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으로 몸과 마음을 위로 받고 싶은 날, 동문들의 여름 한 끼를 수산산악회가 책임졌다.
조 회장은 노래방에서 지난 번에 있었던 도포초총동문화 결성 논의에 대한 나온 이야기를 전했다. 여러 의견이 나왔다며 일부 동문회와 동문이 이의를 제기하가나 확실한 의견을 내놓지 않아 결론은 내지 못했음을 밝혔다.
조방현 고문은 "만나면 좋은 건데, 알면서도 자주 나오지 못했던 같다" 며 "산악회 등 일 핑개로 잘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큰 행사가 있을 시에는 꼭 빠지지 않고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의미 있는 대화와 좋은 시간으로 값진 추억을 쌓겠다" 고 말했다.
김응철 명예회장은 "좋은 만남, 좋은 시간과 좋은 맛있고 영양가 높은 보양식을 함께 들게 해준 조광운 회장을 비롯해 강경례 재무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며 "오늘 함께해준 모든 동문선후배님들의 건강을 빌고, 가정에 평온이 깃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곽찬대 재경 도포면향우산악회장은 "마음이 넓은가요. 사람이 좋은가요. 아니면 동문의 사랑이 깊은가요. 고향의 정과 인심이 넉넉한가요. 오늘 초복을 맞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라고 복달임한 게 정말 감동하게 만든 장면들이 연출된 것 같아 보기 좋다" 며 훌륭한 수산인임을 추겼다. 그러면서 "재경 도포면향우산악회에서는 8월 10일 강원도 영월 동강에서 가진 레프팅에 많은 관심과 협력과 협조를 바란다" 고 공지했다.
이경진 숭의중고동문회장은 "이렇게 멋진 분들과 함께 맛 있는 음식을 들며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수산초동문과는 도포에 숭의농장이 있어 수산 출신인 조광운 회장과 숭의고동문이어서 오늘 함께하게 된 것" 이라면서 "보양해서 복달임, 만나 함께해서 복달임 여러 면으로 복달임을 하게 된 것 같아 올 여름은 걱정할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좋은 시간 함께 보내서 김사와 사랑을 전한다" 고 건강한 여름 보내길 바랐다.
강영무 숭의중고동문산악회장은: 매번 오늘 같은 복달임에 참여를 하고 있는데, 볼 때마다 감동을 느끼게 된다" 며 "정말 수산산악회 등 동문들이 참 멋지고 이런 일이 정말 훌륭한 나눔과 배려인 것 같아 부럽다" 면서 "초대해줘 감사할 따름" 이라고 말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이밖에도 여러분들이 수산산악회 일에 치하하는 위로와 격려, 용기와 힘을 북돋아주는 따뜻한 말씀과 건방하고 편안한 여름나길 기원해줬다. 특히 강경례 재무는 "산악회나 오늘 같은 행사를 준비할 때는 여러 모로 어려움이 따른다" 며 "사람이 얼마나 호응하며 참여를 해줄지, 준비한 일에 마음에 들어할 지 이런 저런 생각으로 고민하며 준비를 하고 있다" 고 하면서 "중요한 것은 마음인데, 특히 참여, 참석에 대한 의사 표시를 분명히 해주었으면 한다" 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오늘 발생한 음식값이나 노래방비 등은 많이 지출은 되지만, 십시일반 찬조를 해준 덕분에 마음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고 감사를 드렸다.
동문들은 산악회에서 마련한 건강식을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문들은 “동문님 건강한 여름나세요.” 수산산악회, 초복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으로 건강을 선물하는 등 수산산악회 집행부들이 초복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을 직접 제공해 “기쁨의 날 주시네!” 했다.
산악회 보양식 복달임으로 동문애 나눈 재경 수산초등학교총동문산악회
“복달임하셨습니까?”
초복, 중복, 말복 삼복더위에 건네는 인사말이다. 복달임 기간에 더위를 이기기 위해 보양식을 먹고, 시원한 물가를 찾는 전통 풍습을 따르고 있다. 복달임은 양기를 이기는 날로, 삼계탕, 흑염소탕, 닭백숙, 오리백숙, 육개장, 장어 등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 체력을 보충했다. 특히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을 했다. 또한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발을 담구거나, 모래찜질을 하며 더위를 식혔다.
이런 풍습을 영암 수산초등학교 출신들로 구성이 된 수산초등학교총동문산악회가 초복(初伏)을 맞아 동문 등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능이닭백숙, 흑염소탕’ 등 보양식을 대접했다. 위로와 희망을 북돋아줬다.
이날 초복을 맞아 원기회복에 좋고, 삼복더위를 잡는 여름 보양식인 능이닭백숙, 흑염소탕 등을 대접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조광운 회장은 “복날 음식 먹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하며 “동문들에게 원기를 회복해줄 음식을 대접하면서 건강을 기원하고, 초복을 맞아 ”건강 잘 챙기세요! 보양식 드시고 무더위 이겨내세요“ 라고 말해 동문들은 ‘수~우~산’ 이라는 구호에 복창했다.
이어 “활기찬 하루 초복입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라며 가족사랑, 초복을 맞아 수산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란다“ 면서 ”감사의 마음, 더운 여름 초복을 맞이하여 동문님의 건강을 기원하고, 항상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고 함께해준 동문에게 고마움을 다시 한 번 전해 동문들은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동문들은, 만찍남 비주얼 왕십리 넝쿨마당 맛집에서, 귀여운 미소를 발산했다.
“힘내세요. 더운 여름, 초복 맞아 힘내세요. 건강한 여름 되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동행 파트너, 초복을 맞아 동문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늘 같이해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 초복 맞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도 함께 챙기세요.”
“휴식과 재충전, 초복 맞아 맛있는 보양식 드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하세요.”
“함께하는 시간, 초복입니다. 오늘 낮은 함께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염소탕 먹고 건강한 여름 보내요” 라고 동문들을 향한 정과 사랑이 행복으로 피어나게 한 수산산악회의 따뜻함이 피어나는 재미와 즐거움이 넘친 꿈잼(꿀+재미)이 빛났다.
무더위 속 건강을 지키는 전통 보양식 먹는 날, 초복!
초복 날 먹는 보양음식 더위를 이기기 위한 전통 의식과 풍습 보양식 먹기 초복에는 몸을 보양하고, 더위를 이기기 위해 특별한 음식을 먹는 풍습이 생겨났다. 이 전통은 한국에도 전해져 내려와 여름철 더위를 이기기 위해 특별한 보양음식을 먹는 날로 자리 잡게 됐다. 그래서 산행을 하는 날짜가 초복이여서 산악회는 이날 산행을 하지 않고 보양식을 드는 시간으로 날을 잡고, 무더운 여름 건강을 지키고, 몸을 보양하기 위한 능이닭백숙 전문음식점을 찾아 동문들을 모시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사랑을 보였다. 여름철 단백질을 섭취하고, 비타민과 무기질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며 기력을 회복하고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과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여름철 빼놓을 수 없는 수박과 함께...
보양식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라는 수산산악회의 진심, 무더운 초복을 건강하게 힘이 솟아나는 보양식을 대접하는 마음이 사랑을 넘어 신뢰를 쌓는, 동문과 동문의 붉은 입술은 사랑을 넘어 가족에게 닿았다. 수산산악회의 여름 보양식, 수산인들의 여름나기 능이오리백숙 호로록, 흑염소탕 호로록은 건강 호로록 행복 호로록 이었다.
수산산악회는 어느 산보다 수산이 최고의 아름다운 산이라고 본다. 명산 중에 명산 수산임을 자부심을 갖고 자랑한다. 수산이 있기에 변영과 희망을 낳는다. 수산초등학교 정신과 전통을 지키고 있는 수산이 버티고 있기에 수산산악회는 명품의 모임이 됐다. 역사적으로 수산초등학교 혼을 지키고, 명맥을 이어가려고 수산에서 피를 흘러가며 일진일퇴했다. 도포로 덕진으로 나아가 영암 전 지역과 전국으로 뻗어가던 선배들과 후배들도 수산만큼은 놓치지 않았다. 영암은 별개로 전국의 수산인의 혼을 심고, 수산산악회를 창립할 정도로 애착이 컸다.
수산은 수산산악회를 통해 안정적으로 정립(鼎立)해 있다. 도포와 덕진로를 따라 수산으로 진입할 때 눈앞에 펼쳐지는 수산, 수산은 월출산만큼 지역에서 보는 산은 ‘수산(水山)’ 이라는 이름 그대로이다.
수산은 산 속으로 옮긴 수산초등학교였다. 그리고 이제는 서울에서 수산을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수산산악회 등 명칭은 유사시 임시 수산초등학교가 수산산악회이라는 사실을 입증한다. 단지 수산초등학교를 수산산악회 또는 수산이라고 글자만 바꿨을 따름이다. ‘하늘이 내린 안전한 산’ 이라는 믿음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수산은 이토록 의미심장한 산이다. 돌산, 흙산이지만, 나무의 기세가 충만한 수산의 땅기운은 번영과 희망을 낳는다. 그렇다고 수산 자락에 거주하면 누구나 발복(發福)하는 것은 아니다. 고운 맘씨를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도리어 해를 입힌다. 특히 서울은 고향과는 달리 미워하거나 시기하거나, 발전을 더디게 한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상극이다.
수산인의 영산으로 불리는 수산은 수산초등학교, 수산산악회 등 역사에 중요한 의미와 상징성이 있기에 수산이 빛나고, 위대하고 민족의 정기 수산으로 바라본다. 3대가 덕(德)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백두산 천지, 수산은 이미 3대, 4대 이상 덕을 쌓는 수산이기에 영산인 수산을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접할 수 있다.
동문들은 제 인생에서 의미 있는 도전 중 하나를 소개한다며, “제가 드디어 수산대간 챌린지를 마무리하게 되어 종합후기를 작성해본다” 고 그동안의 과정과 소회를 말했다.
“나는 왜 수산대간 챌린지를 했는가?”
“사실 아직도 모르겠다” 며 “제가 왜 수산대간 챌린지를 했는지를... ㅋ ㅋ ㅋ” 해됐다.
“수산인의 기질로써 도전적인 성향도 있고, 남들 하는 거 해봐야 되는 스타일이라서 수산을 올라야하니 남 따라 무작정 시작했단 게 솔직한 거 같습니다” 라고 했다.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다른 산과 코스를 솔로산행하디가 산행을 해야 하니 수산을 알게 되었고, 이때 따라갔었던 게 저의 수산의 첫 산행이었고, 수산산악회이었습니다” 라고 “한번 발을 담그니 안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했다.
『서해물과 수산이 마르고 닳도록/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수산 만세』 이렇게 부르고 싶은 수산이다. 자연과 수산의 염원한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수산을 사랑하며 오른다. 서해와 수산 영암의 자연적 상징으로 이들이 마르고 닳지 않는다는 것은 수산초등학교, 수산산악회의 영속성과 번영을 의미한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는 신의 보호 아래 수산이 영원히 존속되기를 바라는 신앙적 염원을 담고 있다. 수산의 구절은 산마다, 가는 곳마다, 어느 곳에서든 수산가가 울려 퍼질 때 수산적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한다. ‘자성예언(自成豫言)’ 효과로 가사의 긍정적 메시지가 수산 발전에 기여한다.
이번 건강여름나기 꿀잼에 조광운 회장은 동문선후배 및 지인 등, 이런 분들을 모시고 뜻 깊은 자리에서 초복 인사가 어찌나 감동적인지 눈시울을 적시였다.
“시원한 하루를 위하여 더위에 지친 동문을 위해 준비했네요. 맛있게 드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라고 인사를 한 것에 뭉클한 가슴을 해보였다.
“맛있는 보양식으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건강한 여름 기원합니다” 라는 인사에 감동의 짜릿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위야 물렀거라!”
“더위엔 흑염소가 최고죠.”
“진국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라고 말한 집행부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이 갔다.
삼복(三伏)의 복은 엎드릴 복으로, 이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기운이 뜨거운 여름 기운에 ‘굴복한다’ 는 의미이다. 사람이 더위에 지쳐 바닥에 바짝 엎드려야할 정도로 무더운 날씨를 의미한데, 수산인들은 능이닭백숙 등 보양식으로 엎드렸던 몸을 바로 세웠다.
복더위의 시작, 복달임 음식 든든히 들며, 무더위를 이겨냈다. “몸도 마음도 활기찬 여름날을 잘 보내길 바란다” 는 말에 더욱 기운을 냈다.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로 역해진 몸과 마음 달래주는 보양식 꼭 챙겨들기를 바란다” 라는 말에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초복엔 능이오리백숙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기운을 돋우는 음식 챙겨들고, 잘 쉬며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길 기원한다” 는 말에 입맛 돋우는 능이오리백숙 맛나게 들고, 무더위 건강하게 이겨낼 것 같았다.
동문들은 “온 동문가족이 모여 의미 있는 초복을 보내고 싶어,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초복, 동문가족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래, 오늘은 온 동문기족이 함께 모여 건강한 한 끼 해요” 라고 하면서 “음식점애서 함께 능이닭백숙 먹으며, 여름 건강이야기를 함께 나누었다.
그러면서 “오늘은 초복, 함께 보양식 먹으며, 우리의 건강과 사랑을 더욱 단단히 해요” 라고 하면서 “사랑해!” 했다.
“폭염 속에서도 우리 사랑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뜨겁게, 오늘은 우리들만의 특별한 초복 보내자. 보양식 준비할게!” 라고 한 집행부에 윙크하며 손 하트를 해보였다.
능이백숙, 염소탕 맛집...동문, 고향사람이 경영한 넝쿨마당
초복을 맞아 동문선후배들을 모시고 함께 음식을 즐기며 서로에게 건강을 기원해줬던 자리, 능이백숙과 흑염소탕이 전문인 ‘넝쿨마당’ 은 부부가 경영하고 있다. 남편은 영암 금정으로 유재학, 부인은 영암 도포로 강희원이다.
수산초등학교 동문인 강희원 동문이 경영하는 음식점이어서 올해는 화성 봉담이 아닌 서울 왕십리에서 가졌다. 동문애와 고향애를 다진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냈다.
이날 테이블에 나온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은 ‘넝쿨마당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이 진국...호불호 無 넝쿨마당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얼마나 맛있길래’ , 동문들은 음식을 들고서 “그립다.” “이건 인정이다.” “오늘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다.” 정말 최고다.“ 왕십리에서 먹은 보양식은 국물이 진국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산악회에서 유일하게 호불호 없는 메뉴를 접해 기적을 눈앞에서 봤다며, 기쁨과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보양이 생각나는 능이백숙과 흑염소탕 전문점 넝쿨마당 음식점, 진국이여서 “서울 왕십리 맛집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이 진국이에요.” 왕십리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맛집, 넝쿨마당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이 진국이라 추천한다. 복날 몸보신 진국이었던 서울 성동구 왕십리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In 넝쿨마당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왕십리 본점 넘버원! 다 맛있지만, 진짜 진국은 바로 이 육수, “능이오리백숙 먹으러 와서 육수를 이렇게나 퍼먹은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이게 진짜 진국이었다” 라고 이구동성으로 칭찬일색이었다. 요즘 정말 힘없이 축축 처지고 열정이 많이 사라져 몸보신을 위해 왕십리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 전문집에 방문했다며...
뚝배기 한 그릇에 맛과 건강을 담은 정통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으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여 더 건강하고 맛있는 능이오리백숙과 흑염소탕을 즐길 수 있었던 복날 방문하기 좋은 서울 왕십리 넝쿨마당이었다.
음식점 정보
*영업시간: 9:30~21:00
*휴무: 지정 휴무 없음
*문의 연락: 02-2299-3560
*대표: 유재학(010-6489-8771), 강희원(010-9438-8879)
*위치: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1길 17 지하 1층
*메뉴: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및 수육
위치
넝쿨마당 주인장들은 고향이 전리도 영암이어서 전라도 특유의 음식 맛과 정이 담겨져 있다. 어머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시골의 정서가 듬뿍 느껴진 ‘넝클마당’ 이어서 더 기분 좋은 한 끼를 먹고 갈 수 있었던 음식점이었다. 추기 반찬, 그리고 공깃밥까지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능이오리백숙에 들어간 능이 말고도 부추가 정말 아무지고 푸짐하지만, 이런 작은 인심이 더 발길을 닿게 해주는 것 같았다.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및 수육 전문점인 만큼 메뉴가 정말 깔끔하다. 능이오리백숙, 그리고 흑염소탕 끝!
배추김치와 여러 밑반찬 모두 직접 가게에서 담근 김치를 사용한다. 김치 특유의 유산균이 톡톡 터지며 더운 날 없었던 입맛도 살아나게 해주는 느낌!
“와 근데 능이오리백숙이 색깔부터 나 보약이에요.” 하는 느낌이었다. 약재와 함께 삶아진 듯 태닝한 오리님...
육수는 그 귀하다는 능이버섯과 함께 여러 가지 이상의 약재와 함께 우려져 진국 그 제체였다. 색부터 맛까지 걸쭉함과 깊은 육수의 맛이 맛도 너무 좋았다. 오리는 그렇게 크지 않은 오리를 사용해서 육질이 정말 부드러웠다. 약재와 함께 삶아져서인지 뭔가 간도 배어있는 느낌이었고, 기존의 먹어오던 오리와는 뭔가 달랐다. 능이오리백숙 그릇에는 능이, 부추 등 아주 가득 들어있었다. 그 외 대추, 버섯 등등 백숙에 꼭 들어가야 할 재료들도 아무지게 들어있었다.
“테닝한 오리는 처음 보시죠?” 저도 처음 봤는데, 간도 살짝 배어있는 느낌이고, 껍질에서는 잡내가 하나도 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오리 한 마리는 말할 곳도 없고, 오리 가슴살까지 퍽퍽한 느낌 없이 부드러운 살점을 즐길 수 있었다.
찹쌀도 쭌득하니 공깃밥이 필요 없을 만큼 아주 낭랑하게 접시에 내어주었다. 진짜 뚝배기 한 그릇에 아주 배부르고 보양식을 먹는 듯한 건강한 음식이었다.
다 맛있지만 진짜 진국은 바로 육수! 능이오리백숙 먹으러 와서 육수를 이렇게나 퍼먹은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이게 진짜 진국이었다.
오래 끊여 낸 만큼 뭔가 진득하고 간도 딱 좋은 게 보약을 먹는 듯한 기분이었다.
함께한 친구는 아예 뚝배기에 제대로 한 뚝배기 했다. 육수가 진짜였던 넝쿨마당 능이오리백숙, 흑염소탕 서울 왕십리 맛집이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