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천태만상(千態萬象), 혹 내가 이러한 신앙의 형태가 아직 남아 있다면 기름없는 등불을 가진 미련한 처녀가 될 수 있다
ㆍ말로만 믿는 사람들(마7:21)
ㆍ모양만 있는 사람들(고전4:20)
ㆍ파당만 짓는 사람들(고전3:3)
ㆍ한담(영양가 없는 소리)만 하는 사람들(딤전5:13)
ㆍ말썽만 피는 사람들(딤전5:13)
ㆍ원망만 하는 사람들(행6:1)
ㆍ상처만 주는 사람들(딤후4:10)
ㆍ분노만 주는 사람들(마26:24)
ㆍ명예만 있는 사람들(행5:9)
ㆍ물질만 아는 사람들(행8:20)
ㆍ감투만 아는 사람들(마20:21)
교회 안에 별별 사람이 다 있다는 것은 천국의 구색을 맞추기 위한 것일까?
보혈치유성회에 치유된 믿음의 지체들은 교만한 믿음(고전10:12), 체념적 믿음(마19:20, 지금도 우리 중에는 더이상 기대하지 않은 믿음이 있음), 겸손한 믿음(롬12:3,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것) 등 다양한 믿음들을 영으로 들여다보며 중보기도한다 목회자의 한계이다
주님은 보고 계신다(시139편) 이제 하늘영광을 바라보는 나의 믿음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특권이요 동시에 의무인 줄 알고 믿음을 빙자하여 교만한 자도 되지말고, 고집부리지 말며, 믿음의 능력에도 불구하고 비굴하고 나약한 자되지 않도록 하여 겸허한 자세로 믿음의 삶을 잘 살다가 하늘영광에 참예하는 신부들이 되자
인도자의 이치와 사리에 맞지 않고 말씀이탈된 언행심사는 이제 주님이 일하실 차례이다 불같은 성령께서 일하시도록 서로 중보기도하자
peter.kim
첫댓글 마태복음 7장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고린도전서 4장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린도전서 3장
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디모데전서 5장
13. 또 저희가 게으름을 익혀 집집에 돌아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망령된 폄론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사도행전 6장
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디모데후서 4장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마태복음 26장
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5장
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사도행전 8장
20.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마태복음 20장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고린도전서 10장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마태복음 19장
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로마서 12장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시편 139편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19. 하나님이여 주께서 정녕히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20. 저희가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헛되이 주의 이름을 칭하나이다
2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를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한하지 아니하나이까
22. 내가 저희를 심히 미워하니 저희는 나의 원수니이다
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