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ded photographs, The feelin's all come back Even now sometimes you're feelin' so near And I still see your face Like it was yesterday Strange how the days turned into years 빛바랜 사진들을 보노라니 옛사랑의 감정이 다시 밀려 오는군요 지금도 가끔은 그대가 바로 내 곁에 있는 듯 합니다 바로 어제인듯 그대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토록 많은 나날들이 흘러 버렸는지 의아 하기만 합니다
Years of hanging on To dreams already gone Years of wishing you were here After all this time You'd think I wouldn't cry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이미 지나버린 꿈들에 집착해 온 수많은 나날들 그대가 곁에 있어 주기만 바랬던 수많은 나날들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간 뒤에도 그대는 내가 울지 않으리라 생각했겠지요 그건 이렇게 수많은 날들이 흘러갔어도 내가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Night time gently falls Another day is gone I turn around to find you're still not here I leave the hall light on In case you come back home Funny, I can say that for years
어둠이 서서히 온 세상을 까맣게 물들이면 또 하루가 지나가 버리지요 행여 그대가 오시지 않았나 뒤돌아 봅니다
참 우습지요, 그렇게 지나온 수많은 나날들을 말할수 있다니
Years of hanging on To dreams already gone Years of wishing you were here After all this time You'd think I wouldn't cry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이미 지나버린 꿈들에 집착해 온 수많은 나날들 그대가 곁에 있어주기만 바랬던 수많은 나날들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간 뒤에도 그대는 내가 울지 않으리라 생각했겠지요 그건 이렇게 수많은 날들이 흘러갔어도 내가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After all these years 그렇게 수많은 날들이 흘러갔는데
Barbara Mandrel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만능 연예인 '바바라 맨드렐' (Barbara Mandrell)은 1948년
미국 택사스주에서 출생하여 70년대와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렸던 정상급 컨트리 싱어입니다
기타, 벤조, 아코디언, 섹소폰 등 여러가지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특히 Steel Guitar는
상당한 수준급으로 'The Princess of Steel'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만능 엔터테이너인
'바바라 맨드렐'은 30 여년간의 가수 활동을 통하여 30 여장의 앨범을 발표 했으며 1980, 81년도
컨츄리 뮤직 어워드에서 Entertainer of the Year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실력가이지요
스며 들었던 과거가 추억으로 되새김 하는 순간 아픈 추억도 그리움 이란 석자가 되어 평온으로 젖어오는 노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과거 속 사랑이야기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측면도 있습니다.
편안하고 잔잔한 음색으로 가끔 듣던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우연이" 님도 번안 가요로 불렀지요. 추억 소환 곡으로 좋은 곡 으로 추천 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 노래를 선택하신 선배님도 지난 추억들이 많이 그리우신것 같습니다....ㅎㅎ 제가 그렇거든요.... 오늘도 좋은 꿈 꾸십시요.
첫댓글 저녁 맛있게 드셨는지요
금발의 아름다운 그녀
Barbara Mandell
Years곡을
처음 접해보네요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멋진 가사를
받는 분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
기분 좋은 저녁되세요
첨 들으셨군요
FM라디오 레인보우에서
요즘도 가끔 방송이 되더군요
세월이 흘러도 잊지않고
변함없이 사랑해 주는 사람
일편단심, 지고지순
현실성 떨어지는 단어이지만
꿈같은 행복입니다
그녀만의 애닮픔으로 부르는 노래는 남자들의 가슴에 멍을 만들어 줍니다.수많은 날들이 흘러갔어도 사랑한 이를 못잊는 사랑의 노래에 괜스레 찔립니다.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고 선곡에 감사드립니다.
눈이오면 눈길도 걷고파지는 저녁입니다.
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잊지않는
사랑 노래에 마음이 찔린다면
어느 여인에게 상처를 안긴 나쁜남자?
아니면 과분한 사랑을 받는 행복한 남자?ㅎ
사랑은 아낌없이 줄때가 행복하다지요
그런 열정이 남아 있다면
그 또한 행복입니다
스며 들었던 과거가 추억으로 되새김 하는 순간
아픈 추억도 그리움 이란 석자가 되어 평온으로
젖어오는 노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과거 속 사랑이야기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측면도 있습니다.
편안하고 잔잔한 음색으로 가끔 듣던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우연이" 님도 번안 가요로 불렀지요.
추억 소환 곡으로 좋은 곡 으로 추천 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 노래를 선택하신 선배님도 지난
추억들이 많이 그리우신것 같습니다....ㅎㅎ
제가 그렇거든요....
오늘도 좋은 꿈 꾸십시요.
.
매일 매일 좋기만 했던 사랑보다
슬픔으로 얼룩진 못다한 사랑이 훗날
더 아름다운 기억일수도 있겠지요
짚으신대로 지난 시절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이 그리운 밤입니다
이제 행복한 꿈 속에서나
만나러 가볼까요?ㅎ
왕가위 영화 "화양연화"를 보러 13층에 있는롯데시네마
객석에 앉아서 이곡을 들었습니다
꽃다운 청춘시절,
삶에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던 시간,
백뮤직으로 쓰인 요요마의 첼로 소리,
냇킹콜의 키싸스 키싸스 키싸스
그리고 앙코르와트~~
영화가 끝나고 다시 Years를 들으며
세월의 허무함이 서글퍼졌습니다
내게 남겨진 세월은 얼만큼일까요?
이 시국에 영화관?
문화적 허기를 어이 참으리요
my way, my life
역시 엄지척임다
이제 세월은 남은것을 세는것이 아니라
지나간 세월을 반추하며 그리워 하는것
의식하며 살지 않기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홧팅임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길요
제목도 모르고
들었던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바라 맨드렐 이었군요
지금 들어도
그 느낌 그대로인
'명곡' 잘듣고 갑니다.
가수 이름이나 곡명은 기억이 나질 않아도
멜로디는 귀이 익으실겁니다
클로버님은 올드팝에도 일가견이 있으시니
이내 명곡을 알아보시네요
엄동설한에 동장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50년이란 세월이 흘러도~잊지 못하고~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이는~그런사람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