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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용띠동우회 빗바랜 옜날 사진 1960년대 시골 풍경
소리꾼 추천 0 조회 490 19.01.07 08:1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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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07 10:41

    첫댓글 와, 정말, 옛날 시골 집 풍경입니다 한여름인가 봄니다 꼬부랑 할머니는 뒤짐을 쥐고 한가히 걸으시고 , 마당 멍석위에는 무엇인가 말리고 있고 , 그 뒤 조금 떨어진곳에 머리 빡빡 깍은 새까만 조그마한 녀석이 발가벗은 모습인가요 , 초가집 지붕위에는 호박인가요, 동네우물이 안보이네요 --지금 저곳에는 신신 주택가로 변했을까요 아파트 단지로 변햇을까요 어떤곳으로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옛날 고향을 생각케 하는 추억 회상의 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1.07 13:28

    살기는 어려웠었지만 이웃간의 정은 참 좋았었는데....
    설날에는 차례마치고 이웃 어르신들께 세배 다니느라 하루를 보내곤 했지요.
    명절날엔 차례음식 이웃집으로 돌리는라 심부름으로 명절을 보냈던 아련한 추억이 생각나는
    내 고향 같은 사진 입니다.

  • 19.01.07 21:52

    참말로 귀한 작품입니다~~~~선조님들의 삶이 배어있는듯~~

  • 19.01.08 06:26

    흙백사진이 더 정겨우네요 우리는 그시절이 기역이 나내요 좋은작품 보고갑니다~

  • 19.01.08 11:15

    마치 옛날이야기를 읽는 느낌입니다.

  • 19.01.09 16:46

    소리꾼 선배님!
    고무신 뱃놀이 하다 떠내려가서 한짝은
    찾지도 못하고 집에와서 물놀이 했다고
    어머님께 혼나던시절 하하하~^
    옛날 생각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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