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무명초가 3년 넘게 선학산을 오르던 등산길이 폐쇄되어,
다른 곳을 선택하여 선학산을 산행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길인데, 시작부터 숲 속 그늘이지만, 거리가 단축되어
정상에 올라갔다 와도, 만보를 걷지를 못합니다.
무명초는 오늘도 땀을 뻘뻘 흘리며 선학산 산행에 오름니다.
첫댓글 영천강님그래도 더운데 산행하시면 더 좋을수가없지요늘 건강 챙기시구요 가장이 건강해야 가정이 평탄하지요추천을 드립니다영천강님
좋게 보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
항상 좋은 에너지 전해주시고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 고맙 습니다 ^~^
첫댓글 영천강님
그래도 더운데 산행
하시면 더 좋을수가
없지요
늘 건강 챙기시구요
가장이 건강해야
가정이 평탄하지요
추천을 드립니다
영천강님
좋게 보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
항상 좋은 에너지 전해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 고맙 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