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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ノ노래자랑방 홍도야 울지마라 ♬♪ 김영춘 (라인댄스)
창일. 추천 5 조회 400 24.06.25 13:48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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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6.25 13:50

    첫댓글
    여러분, ㅎㅎ
    춤한번 추시고 가겠습니다 ㅎㅎ
    행복하시고 웃을일도 많은
    좋은날 되시구요~~^*^

  • 24.06.25 14:06

    첫번째로
    멘트 드립니다

    창일님
    반갑 습니다

    피카소는
    학창시절 미술 시간에
    들어보고

    오늘 들어 보네요

    신나는 디스코 반주에
    맞추셔서 불러 주셨네요

    아싸 좋아타
    창일님 신나는
    노래에 맞춰서

    꼬이는 스텝 밟아 봅니다


    우ㅎㅎㅎ

    명품 노래에
    박수 신나게
    보내 드립니다

    🖐🖐🖐🖐🖐🖐🖐🖐🖐
    🖐🖐🖐🖐🖐🖐🖐🖐🖐

    군산항 바람이 불어
    시원 하시죠

    🇰🇷
    .|
    メ メ▥
    .____▥__ メ
    ...\____/ メ
    メ~~~~~~~~
    평택도
    평택항 바람이
    불어 시원 합니다

  • 작성자 24.06.25 19:21

    군산의 바깥 바람이 시원한 저녁시간입니다
    제비꽃님께서.. 응원해주시고 박수도 주시니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ㅎㅎ
    감사드리구요...

    저녁시간도 좋은시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말씀 올리고
    아름다운 음악속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24.06.25 14:13

    안녕하세요
    창일님

    홍도야 울지마라
    오랜만에 듣습니다
    사춘기시절 에 고향
    친구가 마을방 에서
    막걸리 만 마시면 이노래를
    불럿던 기억이 납니다

    멋지게 불러주신 노래에
    박수와 추천을 드립니다

  • 작성자 24.06.25 19:25

    철민님...ㅎㅎ
    맞습니다.. 이노래는 대부분
    젓가락으로 상다리 두들기면서
    즐겁게 부르던 옛노래중에 한곡이지요 ㅎㅎ
    저도 똑같은 기억과 추억이 있는 노래랍니다 ㅎㅎ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리고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6.25 19:31

    청포도님...ㅎㅎ
    맞습니다.. 이노래는 흥이 날때
    숫가락, 젓가락으로 냄비와 상다리를 두들기면서
    떼창으로 즐겁게 부르던 옛노래중에 한곡이지요 ㅎㅎ
    저도 똑같은 기억과 추억이 있는 노래랍니다 ㅎㅎ

    ㅎㅎ 응원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즐겁고 행복하신 저녁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청포도님.. 반가웠습니다~~~^*^

  • 24.06.26 02:36

    엔돌핀은 보약 이라고 하잖아요
    기분을 업 시켜주시는 시원한 음성,
    지금 그렇기에 창일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4.06.26 06:40

    맞습니다 ㅎㅎ
    스트레스는 사약이고
    즐거운 엔돌핀은 보약이라고 하지요
    무조건 즐겁게 긍정 마인드로 사는게
    최고라고하더군요...

    들려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즐거움과함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24.06.26 03:12

    창일님 넘 방갑네요.
    멋진 노래와 라인대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천 하고 갑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곱고 아름다운 밤 되세요.

  • 작성자 24.06.26 06:41

    신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셔서 같이해주시고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리옵고
    항상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24.06.26 09:46

    창일님 수요일 아침입니다
    흥겨운 노래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섹시 땐스부대까지 동원하셨군요
    역시 시원시원한 멋진 노래와 춤에에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어봅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됨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4.06.27 18:48

    푸른바님, 안녕하세요.. ㅎ
    어제 오후 컴퓨터 고장으로
    포멧 해버렸답니다

    A/S 센타에서 이제서야 찾아와서
    로그인까지 바빴구요 ㅎ

    이렇게 같이 즐겨주시고 응원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편쉼 되시는 저녁시간되시구요
    반가웠습니다~~~^*^

  • 24.06.26 12:30

    창일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리인댄스까지 동원 하셧네요

    흥겨운노래 감상잘합니다
    즐겁게 부르신노래
    박수박수 드려요

  • 작성자 24.06.27 18:49

    옥선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 24.06.26 12:47

    아이구 ~창일 선배님 ~
    신바람 나는 노래에 엉디가 들썩들썩
    하구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역시 옛가요의 노래에도 이렇게
    흥을 잘 돋꾸시어 불러주시니
    멋진 노래로 탄생되는군요

    리듬에 맞추어서 지루박이라도
    한곡 땡겼으면 좋겠는디
    파트너가 없었으리~

    다비님 이라도 가까이 계셨으면
    손한번 내일어 볼텐데 말이죠~ㅎ

    흥겨운 노래들으며 더위를
    물리쳐볼까 합니다.
    너무 잘듣고 가옵니다 ~창일 선배님 ~

  • 작성자 24.06.27 18:50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선배라고 호칭 하시니 쑥쓰럽습니다
    저는 54년생 말띠랍니다
    비슷한 연배이신지요?? ㅎ

    어제 오후 컴퓨터 고장으로
    포멧 해버렸답니다

    A/S 센타에서 이제서야 찾아와서
    로그인까지 바빴구요 ㅎ

    이렇게 같이 즐겨주시고 응원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편쉼되시는 저녁시간되시구요
    반가웠습니다~~~^*^

  • 24.06.27 03:48

    이 명곡의 중흥기가
    주말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백일섭이 한잔 걸치고 특유의 제스쳐와 더불어 크게 회자 되었던 30년도 더 된 그 때가 생각나네요.
    노래를 그냥 맛있게 찰지게 ... 구성지게라고 표현이 맞을런지요.
    청일님 노래가 널리 알려지면 정말 제2의 중흥기가 전국을 강타할거 같다는 에감이 드네요.
    노래를 정말 노래같이 쫙쫙 불러주십니다.
    어쩜 이런 발성이 아무렇지 않게 쫙쫙 울려 퍼지는지...귀로 들으면서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 24.06.27 18:52

    두부 애비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셔서 응원과 격려를 많이 해주시니
    너무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안 하시구요
    행복 하십시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6.27 18:53

    아름다웁고 매력 넘치시는 다비님, 안녕하세요.. ㅎ

    어제 오후 컴퓨터 고장으로
    아예 포멧 해버렸답니다

    A/S 센타에서 이제서야 찾아와서
    로그인까지 바빴네요 ㅎ
    이것,저것 다시 깔고 ㅎㅎ

    이렇게 같이 즐겨주시고 응원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편쉼되시는 저녁시간되시구요
    반가웠습니다~다비님~~^*^

  • 24.06.28 13:05

    와~~너무 잘 맞는 춤과 노래 네요^^
    옛 창법을 빠르고 멋지게 잘도 부르십니다.
    지친오후 충전 제대로 된것 같습니다^^감사^^👍🥳

  • 작성자 24.06.27 18:54

    김 태백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안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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