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 전차량 중에 멜코 3VF차량도 직류차량 9개편성과 직교류차량 13개편성이 있으며,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 GEC 3VF차량도 직류차량 17개편성과 직교류겸용 8개편성이 있습니다. 다만 서울메트로 소속 1호선 전차량은 모두 직교류멜코차량으로 직교류겸용 3VF차량 10개편성, 개조저항 6개편성 차량이 있습니다.
1. 저항차는 93년산 동력차(M)가 MC차로 개조되어 성수지선, 신정지선에 운행중입니다(245~248, 256) 2. 있긴 있는데, 원래 18편성이 존재했으나, 대폐차괸계로 현재는 8개편성(그중5개편성은 개조)로 남아있습니다. 3.멜코도 직류전용입니다. 교류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4. GEC에서 수입을 하지 않기 때문인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멜코쵸퍼는 부품은 일본산이고, 조립은 현대에서 했습니다.
쵸퍼차량은 직교류혼용이 아니기 때문에 교류구간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멜코쵸퍼의 부품은 일본산이며, 조립은 현대차량주식회사(현대정공의 전신)에서 했습니다. GEC쵸퍼의 부품은 영국산이고, 조립은 대우중공업 의왕공장에서 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의 경우 전차량이 모두 3VF제어차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멜코 3VF차량의 부품은 일본산이며, 조립은 현대정공에서 했습니다. 다만 GEC 3VF차량의 부품은 영국산이며, 조립은 대우중공업 의왕공장에서 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GEC차량은 멜코하고 비슷하게 생긴 이유도 있습니다. 먼저 2호선의 멜코쵸퍼차량과 개조GEC쵸퍼의 경우 왼쪽의 측면과 오른쪽의 측면이 직각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2, 3호선에서 운행중인 GEC쵸퍼차량의 경우, 왼쪽의 측면과 오른쪽의 측면이 모두 볼록한 광폭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멜코하고 비슷하게 생긴 이유로 보자면 폭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2호선의 저항차량은 폐차된 차량을 제외하고 현재 개조저항 5개편성만 남아 있습니다. GEC 및 미쓰비시가 더이상 수입 및 직교류용 신차를 안만드는 원인도 현대로템주식회사에서 한국산 부품으로 전환하여 부품을 국산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ㅎㅎ 전혀 아닌데.. 저항차라 함은 연결되는 저항의 양을 조절해서 전기를 흘리는거라 주저항기 및 기타 각종 부수장치가 필요하며 특징으로는 저항기에 의해 열이 많이 난다는 점.. 쵸퍼차는 윗분말씀대로 스위치를 투입하는 속도에 따라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이고 회생제동이 가능하다는 것.. 따라서 저항차와 초퍼차는 전혀 다른차입니다 역방향으로 전류를 흘려 회생제동을 시키는건 따로 무슨 장치가 있 는게 아니고 권선을 바꿔 접속하면 후레밍의 우수법칙에 의한 역기전력 발생으로 원래 생기는겁니다 저항차와 쵸퍼차는 디젤차와 가솔린차 만큼이나 차이가 큼
첫댓글 GEC가 알스톰에 합병되었죠? 아마...
네. GEC는 알스톰에 합병되었습니다.
영국의 GEC가 결국 프랑스의 알스톰으로 통폐합되었군요....
멜코는 1호선에서 4호선까지 직 교류겸용 전동차는 있지만 GEC는 4호선에만 직 교류겸용 차량이 있습니다. ^0^
아닙니다.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 전차량 중에 멜코 3VF차량도 직류차량 9개편성과 직교류차량 13개편성이 있으며,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 GEC 3VF차량도 직류차량 17개편성과 직교류겸용 8개편성이 있습니다. 다만 서울메트로 소속 1호선 전차량은 모두 직교류멜코차량으로 직교류겸용 3VF차량 10개편성, 개조저항 6개편성 차량이 있습니다.
1. 저항차는 93년산 동력차(M)가 MC차로 개조되어 성수지선, 신정지선에 운행중입니다(245~248, 256) 2. 있긴 있는데, 원래 18편성이 존재했으나, 대폐차괸계로 현재는 8개편성(그중5개편성은 개조)로 남아있습니다. 3.멜코도 직류전용입니다. 교류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4. GEC에서 수입을 하지 않기 때문인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멜코쵸퍼는 부품은 일본산이고, 조립은 현대에서 했습니다.
쵸퍼차량은 직교류혼용이 아니기 때문에 교류구간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멜코쵸퍼의 부품은 일본산이며, 조립은 현대차량주식회사(현대정공의 전신)에서 했습니다. GEC쵸퍼의 부품은 영국산이고, 조립은 대우중공업 의왕공장에서 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의 경우 전차량이 모두 3VF제어차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멜코 3VF차량의 부품은 일본산이며, 조립은 현대정공에서 했습니다. 다만 GEC 3VF차량의 부품은 영국산이며, 조립은 대우중공업 의왕공장에서 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GEC차량은 멜코하고 비슷하게 생긴 이유도 있습니다. 먼저 2호선의 멜코쵸퍼차량과 개조GEC쵸퍼의 경우 왼쪽의 측면과 오른쪽의 측면이 직각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2, 3호선에서 운행중인 GEC쵸퍼차량의 경우, 왼쪽의 측면과 오른쪽의 측면이 모두 볼록한 광폭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멜코하고 비슷하게 생긴 이유로 보자면 폭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2호선의 저항차량은 폐차된 차량을 제외하고 현재 개조저항 5개편성만 남아 있습니다. GEC 및 미쓰비시가 더이상 수입 및 직교류용 신차를 안만드는 원인도 현대로템주식회사에서 한국산 부품으로 전환하여 부품을 국산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쵸퍼제어차량도 교직겸용이 가능하긴 합니다. 집전기에 교류대응장비(변압기, 정류기, 주차단기 등)를 달고, 제어차에 ADS를 붙이면 됩니다. 하지만, 쵸퍼제어차량을 투입한 구간이 모두 직류구간이었기 때문에, 교직겸용 쵸퍼제어차량을 도입하지 않았죠.
그렇습니다만 쵸퍼차량은 직교류혼용이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직류전용으로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교직겸용은 불가능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또 중언부언... 제2의 김모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_-
제가 아직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아서 그런건데... 제가 반복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님을 뜻한게 아니라 '제일여객'님을 두고 한 말입니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글에 초점이 잡혀있지 않음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쵸퍼는 브레이크 회로입니다. 역방향으로 전류를 흘려 회생제동을 시키는 장치지요.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 듯. 저는 그래서 2호선 차량을 저항차량이라 생각합니다. 교류는 단순히, 인버터를 두면 되고요.
초퍼가 브레이크 회로라뇨? 초퍼는 직류 전압제어 방식 중 하나입니다. 저항은 전원과 전동기 사이에 가변저항을 두어 전압을 제어하고 초퍼는 스위칭 속도로 직류 평균전압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님이 잘못 알고 계신듯.
ㅎㅎ 전혀 아닌데.. 저항차라 함은 연결되는 저항의 양을 조절해서 전기를 흘리는거라 주저항기 및 기타 각종 부수장치가 필요하며 특징으로는 저항기에 의해 열이 많이 난다는 점.. 쵸퍼차는 윗분말씀대로 스위치를 투입하는 속도에 따라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이고 회생제동이 가능하다는 것.. 따라서 저항차와 초퍼차는 전혀 다른차입니다 역방향으로 전류를 흘려 회생제동을 시키는건 따로 무슨 장치가 있 는게 아니고 권선을 바꿔 접속하면 후레밍의 우수법칙에 의한 역기전력 발생으로 원래 생기는겁니다 저항차와 쵸퍼차는 디젤차와 가솔린차 만큼이나 차이가 큼
정확히는 디젤체와 가솔린차가 아니라 구형 디젤엔진과 커먼레일 디젤엔진이겠죠. 전동기는 직류 모터로 동일하고 전압제어만 다른 물건이니. 초퍼로 교류전동기 제어도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이정도까지 가면 이미 인버터 레벨이라서.
회생제동은 left hand rule 아니었습니까?
회생제동은 우수법칙이고요 전동기가 좌수법칙입니다
아, 다시 확인해보니 발전제동이 좌수라고 나오네요.
발전제동이건 회생제동이건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른 문제이지 전동기의 회전력으로 역기전력을 발생하여 전동기를 발전기로 사용하는것은 우수법칙입니다 좌수법칙은 전동기원리를 설명한것입니다
브레이크 회로에만 쵸퍼를 쓰는건 계자쵸퍼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국내에는 없는방식) 2호선에 돌아다니는건 전기자 사이리스터쵸퍼 방식으로 쵸퍼로 전동기를 제어합니다...
재밌군요...댓글로부터 여러가지 모터 제어에 대한 새로운 이론들이 나오는 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