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현영길
* 장르 : 평론
* 당선작 : 푸른 도마의 전설 - 최대순 시집 (해설)
*당선 소감 :
문학 평론 당선 소감문을 작성하면서 나의 뇌리에 스쳐 가는 수많은 일들이 생각납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와 함께 이 기쁨 소식을 나눌 수 있게 해주신 월간 한 비문학 모든 관계자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한 달 전 회사에서 퇴직하고 이곳저곳 직장 문을 두드렸지만 쉽게 문이 열리지 않아 안타까운 심정에 거울에 비친 나의 흰머리에 꽃이 핀 땀방울처럼 좀처럼 취업의 문이 열리지 않아 고심하고 있는 터에 이런 기쁨 소식을 접하게 되어 나의 사랑하는 임께 이 소식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시를 쓰기에 바쁘던 나에게 남의 시를 평론한다는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봅니다. 참으로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런 큰 상을 주신 월간 한 비문학 회장님! 모든 심사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이 상이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함은 저 자신이 너무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욱 겸손하여 좋은 작품으로 독자분들에게 다가가는 평론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귀한 상을 사랑하는 아내, 자녀와 함께 나누고 싶고, 특별히, 홀로 계신 어머님과 누님 목사님, 여동생 권사님, 남동생 전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기도로 후원해 주시는 솔내교회 담임목사님과 모든 성도님께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때때로 부모님으로, 벗으로 함께해주시는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께 이 귀한 상을 올려 드립니다.
첫댓글 샬롬!^^...회장님! 주님 안에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