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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마음 (후원)
지부의 첫 출발에 힘을 보태주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상학 시 분과 회장님
● 이종열 운영위원장님
● 김금자 대구지부회장님
● 최원혜 수필가(딸기)
[지부의 첫 출발을 지지해 주신 4분께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대구지부회장
■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18분의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회원님들이 보여주신 문학에 대한 열정과 서로를 향한 따뜻한 정담 덕분에 대구지부의 첫 출발이 그 어느 때보다 찬란했습니다.
함께 나누었던 그 시의 향기를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이번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들께는 깊은 아쉬움을 전합니다.
대구지부의 새로운 도약은 회원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참여로 완성됩니다.
이러한 개개인의 힘이 모여 한비문학회를, 한비문학을, 더 나아가 한국의 문학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위대한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본부와 지부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이 길에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모임에는 대구지부 회원 뿐만 아니라, 한비문학회 회원이 모두 참석하여
대구를 문학의 향기로 가득 채울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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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빠른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출발이 좋으니 결과도 좋으리라 믿습니다. 부라보!
우와
보기 좋습니다
담 모임때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보고싶어요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