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윤리란 없으며
윤리가 없는 곳에 강자가 그곳을 지배한다.
그리고 강자가 지배하는 곳에서 약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판단하여
150km이하 지원 산행,
150km 이상 무지원으로 진행합니다.
| 정기산행 (지원) | 이벤트산행 (무지원) | 400KM 이상 | 테마 (해안,국토종주) |
마창진 85K(창원)*마침 부산 11산 110K(부산) 울산 실크 100K(울산) 황금종주 134K(경북) 강남 16산 106K(수도) * 마침 파도야! 10K(클럽) | 1샷 3킬. (190k) 지리국공(200K) 호남국공(255k) 수도권 55산(260k)
| 혹한기 대간 둘레 (405k) *마침 8대 적멸보궁(800km) 동해안 (657k)
| 동해안 남해안 (진행중)*마침 서해안 (진행중) 제주도 해안길 (273K)*마침 국토종주 (64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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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이벤트 산행 짧게는 10KM에서 길게는 260KM까지 상황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으며
본인의 체력에 맞는 곳에 신청 바라겠습니다.
지부 주관 정기산행은 계절에 맞게 추진하며 식사와 식수지원을 해드리며,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파도야!는 우리나라 해안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충남 태안군 파도리 해안길입니다.
이벤트 산행은 클럽 산행 대장님이 주관하며 최소 4일 이상(90시간)의 긴 시간이 소요되며 지원은 없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400KM 이상은 할 일 없는 제가 돌아다니는 곳이니 가급적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테마 해안팀 중에서 서해안팀은 내년까지 해안길 모두 걷고 DMZ까지 가실 것 같고, 남해안팀은 내년도에 서해안 최종 목표로 진행 중
아름다운 제주도 해안길은 꽃 피고, 새 우는 3월에
국토종주 임진각에서 부산까지 640KM 가장 더운 7월 중순 여름날 얼반 초죽음 경험하실 분만 신청하시고
22년도 클럽산행 유리처럼 깨지던가! 깡통처럼 찌그러지던가! 아니면 길 끝에 서던가! 하실분만 참여 바랍니다.
첫댓글 영스야 파도가자~
갯바위와 굴 껍질이 이어져 그리 녹녹한 길이 아닙니다.
영스님과 파도에 오십시요
놀러 갑시다 ㅎ
저도 파도리는 꼭 가는걸로~~ ㅎㅎ궁금합니당
대간 끝나면 지맥도 그리고 멋진코스도
그리고 클럽산행도 가야지요.
무서워서 쳐다만 봅니다 ㅎㄷㄷ~
추산대장님 ~~~~~
1샷 3킬. (190k) 요건 어떤가요........ㅋ
변해야 살아 남는거 만고 법칙인거 같습니다.
최고로 아름다운 산이자
많은 사랑을 받아온
클럽 최대 황금코스인
설태,지태도 이제는 새로운 코스로 뒤로 물려나는거 같아 아쉬움이 있네요
이중에 하고자하는 코스는 있는디 시간을 낼수 있으려나~~
계획되어있는 진행 외에는 시간이 허락하기만을~~~바래봅니다.
제대로 살던지..
대충 살던지..
함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올해목표는 이벤트 산행 전종목에 도전합니다
시간이 허락 된다면 무엇이든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