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는 안익태가 작곡한 곡 그리고 안익태는 친일파!! - EBS2 2019 1 20 방영(다큐시선)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은 이 글을 읽지 않으면 좋겠다. 만약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과연 지금의 애국가로 체택 되었을까? 그리고 이러한 오류가 언제까지 이 땅에 지속될까? 발성법에 대한 교육과 이론이 이와 비슷한 모순을 가지고 있다면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남들이 다 그렇게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이야기 할 것인가? 아니면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할 것인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엄연한 사실에도 핑게를 대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할 것인가? 이것은 성악 전공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내에서 틀린 발음으로 성악을 공부해 봐야 이탈리아 유학을 가서도 아까운 시간과 돈을 낭비한다는 심각성을 알아야한다. 거의 20년 가까이 떠들어 댔지만,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나 더 혼자 설쳐대야 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혀 사용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정식교육으로 인정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혀의 사용법을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을 절약하고 발성법 이해에 영감을 주는 일인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훈련만 하면 금방 좋아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 어린이들 발성교육을 시키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고음이 안 나오는 줄 알거나 고음을 내면 무조건 안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교사가 많다. 하지만 혀의 사용법을 공부하면 몇번의 레슨으로도 보통은 자신의 목소리에서 두,세음 정도는 더 올라간다. 물론 재능있는 아이들은 어른들이 오페라 아리아를 부르는 정도의 음역대까지 내는 아이도 있다. 그러니 교육 방법의 문제라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올바른 발성법에 동참하실 분은 연락주세요. 상담 010 2273 3480 자료 blog.naver.com/cant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