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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전통장류]각종 장 담그기 며느리가 와서 장 담가놓고 갔습니다
맹명희 추천 1 조회 863 26.02.16 18:53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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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6 20:58

    첫댓글 샘~
    넘 반가운 소식입니다~
    좋은솜씨를 대를잇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예
    지혜로우신 은정님
    잘하실겁니다

  • 작성자 26.02.16 23:13

    감사합니다.

  • 간장맛- 된장맛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2.16 23:14

    ㅎㅎㅎ감사합니다.

  • 장담는것이 옛날에 집안 일년 농사라고 했는데
    차가운 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2.16 23:14

    감사합니다.

  • 26.02.16 22:57

    하루만 참으셨으면 정월장이었을 텐데, 섣달그믐장이 되었네요.
    한 살 더 먹은 게 억울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물림한 것이니 맛나게 잘 익어라~

  • 작성자 26.02.16 23:09

    예전에는 섣달에 장을 담그면 장독이 얼어터질 수 있기 때문에 금기시 했지만,
    아파트 시대에 베란다에서 하는 건 섣달이나 뱀날 말날 등 가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 작성자 26.02.16 23:13

    늘 혼자하느라 좀 힘들었는데...이번에는 아들며느리가 와서 저는 입으로만 조금 거들고 며느리가 메주 씻고 아들이 이동해 주고 그래서 아주 편하게 장을 담갔습니다.

  • 26.02.16 23:14

    @맹명희
    잘 하셨네요.
    든든하시죠?

  • 26.02.17 04:42

    이젠 며느님에게
    가르쳐도 주시고
    대를 이을 간장을
    담으셨군요.
    잘하셨어요.

    힘드실땐 도움받으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올해간장은 특별히
    더 맛날것 같습니다.

  • 26.02.17 13:35

    좋은솜씨 전수 하셔서 새해도 어김없이 명품간장 된장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힘드시지 않으셨다니 좋습니다.

  • 26.02.17 14:22

    보람 있는 명절을 보내셨군요.
    어깨 아프신 선생님도 고생 덜 하셨고
    덕분에 박은정 님은 선생님 비법을 이어받아 손수 장을 담았으니
    보람을 느끼셨을 거 같고
    다음부터는 혼자도 잊지 않고 잘 담을 수 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2.17 15:02

    우리는 지금 영흥도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왔습니다.

  • 26.02.17 16:04

    @맹명희 좋은 곳에 가셨네요.
    예쁜 고양이 모여있는 것을 보시니 시로 생각나시겠습니다.

  • 26.02.17 16:04

    부럽습니다
    햇볕좋고.바람잘통하는집
    저희아파트는 조건이 아쉽네요
    맛난장이 되길~^^

  • 26.02.17 16:38

    소금물로만 하는줄알았는데 새로운방식이네요.
    지금된장이 많아서 할 생각은 접으며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 작성자 26.02.18 06:41

    우리 카페에 가입하신지가 15년이 넘었어도 다른이 글은 하나도 안 보고 자기 글만 올리고 질문 글만 올려서 그래요..
    내가 소금물 안 넣고 겹장으로 담그는 걸 해마다 올리고 있는 데.... 내 글을 한 번도 안 봐서 그래요.

  • 26.02.18 07:33

    @맹명희 아이구나~~죄송합니다.
    제가 된장담글일이 없었는데 작년된장 담아주신것이 잘못된 후 버리지도 못하고 있다가 여기서 힌트얻어 콩삶아 섞어 조금씩 살려 먹고 있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 배운 고추장은 십여년 저의 귀한 레시피로 이어가는 명품고추장으로 자리매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8 07:34

    @박재미(경북영주) ㅎㅎㅎ 그러셨군요. 감사합니다.

  • 26.02.18 06:34

    명품 된장간장 이 되물림으로 맛있게 탄생하는군요
    저는 카페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추장
    김치
    된장
    간장
    감사드립니다
    설날 즐거운시간되셔요

  • 작성자 26.02.18 06:41

    감사합니다.

  • 26.02.21 16:41

    맛난된장 아드님, 며느님께서 이어받아서 맛있게 잘 만들겠네요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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