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김치류] 모든 김치 담그기 초롱무 총각김치
맹명희 추천 2 조회 926 25.09.13 19:0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13 19:20

    첫댓글 오늘 전주 로컬푸드 갔는데 무우 다발있어서 몇번 들었다놨다 하고 왔어요.
    낼모래 남편 삼성병원 가야해서..
    간김에 늘 2~3일 강원도쪽 추억쌓기 하고 올거라서요.
    둘이서 많이 안먹으니 잘안해지는데 다녀와서 다시 저도 도전? 샘은 진짜 대단하세요 ㅎ

  • 작성자 25.09.14 04:18

    우리 집은 둘이 살지만 요양사도 있고 요양사 가족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늘 넉넉히 합니다.

  • 25.09.13 21:11

    총각 김치가 벌써 맛있게 익었습니까?
    맛있게 많이 드십시오.

  • 작성자 25.09.13 21:50

    다음날 낮에 보니까 벌써 다 익었어요. 그래서 냉장고 바로 넣고 먹고 있습니다.

  • 25.09.13 21:20

    깨끗하고 깔끔하게 간보는 무우 까지 ㅎ
    깊은 뜻이 있네요
    저도 초롱무 해마다 담아 먹었는데 올해도 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맛있겠네요

  • 작성자 25.09.13 21:50

    감사합니다.

  • 25.09.13 21:42

    항상 무김치 담을때 간볼때 작은토막 찾아 간보려고 뒤적뒤적 했었는데 왜?한두쪽은 토막내어 버무릴생각을 못했을까요 머리둔하면 손발이 고생이란말 딱 맞습니다...ㅎ
    샘~또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25.09.13 21:51

    ㅎㅎㅎ

    감사합니다.

  • 참 맛나게 담궈셨습니다

  • 작성자 25.09.14 10:46

    감사합니다.

  • 25.09.14 07:05

    총각김치 하나로 밥한그릇 뚝딱 하겠네요~
    맛나보이네요~

  • 작성자 25.09.14 10:46

    감사합니다.

  • 25.09.14 09:40

    저는 참 무식하게 했습니다
    큰거를 가위로 잘라서 ㅎ
    지혜의 대가 샘♡
    장말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9.14 10:07

    저렇게 넣으면 찾아 내기가 힘들 거 같지만 큰 덩어리를 쳐들면 작은 조각들이 저절로 밑에 남아요.

최신목록